'Eastlaw Biz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예측은 틀렸다.. 그럼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 (0) | 2022.03.10 |
|---|---|
| 나라 훔칠 큰 도둑놈을 구분하는 방법 (0) | 2022.02.10 |
| 홍길동이 울고갈 쥴리 스캔들... (0) | 2021.07.31 |
| 2022년 대통령선거 후보 사주 ... 박도사 비기로 풀어봄 (0) | 2021.07.28 |
| 우주여행시대가 열린 것 같다. (0) | 2021.07.13 |
| 예측은 틀렸다.. 그럼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 (0) | 2022.03.10 |
|---|---|
| 나라 훔칠 큰 도둑놈을 구분하는 방법 (0) | 2022.02.10 |
| 홍길동이 울고갈 쥴리 스캔들... (0) | 2021.07.31 |
| 2022년 대통령선거 후보 사주 ... 박도사 비기로 풀어봄 (0) | 2021.07.28 |
| 우주여행시대가 열린 것 같다. (0) | 2021.07.13 |
임인년壬寅年의 壬寅은 사실 아이러니한 오행 적으로 정반대의 조합이다.
천간天干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중 甲乙은 목木, 丙丁은 화火, 戊己는 토土, 庚辛은 금金, 壬癸는 수水이다.
지지地支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중 寅卯는 木, 巳午는 火, 丑辰未戌은 土, 申酉는 金, 亥子는 水이다.
壬은 水이고 寅인 木목이다. 목, 화, 토, 금, 수, 목...으로 오행의 순환적인 측면에서 보면 수와 목은 生 즉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이지만 오행의 기운적인 측면 즉 목은 생명의 시작, 수는 생명의 끝이라는 점으로 보면 生과 死라는 정반대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임은 생각에 갇혀 가만히 움직이지 않음이요, 인은 언 땅을 뚫고 나오는 강한 추진력이다. 이런 이유로 임인을 정반대의 조합이라고 말한 것이다.
임인년을 검은 호랑이, 흑호라고 말하는 이들은 오행적인 색으로 수가 검은 색이고 인이 호랑이띠를 말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띠의 동물들은 천간에 따라 목이면 청색, 화면 붉은색, 토면 노랑이나 황금색, 금이면 백색이나 은색, 수면 검은색이나 흑색으로 불린다. 사실 별거 아닌데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있어 보이니 기자들이 조회 수를 높이려고 타이틀로 붙이는 것이다.
임인년에는 사람들이 몸만 바쁘게 된다. 나의 생각과 달라도 삶의 빠른 움직임, 사회의 빠른 변화 속에서 휩쓸리듯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여기에 남자와 여자의 음양이 다르기에 여자분들은 긍정적인 움직임을 가지고 남자분들은 끌려다니는 듯.. 멍한 움직임을 하게 된다.
또 다른 의미로 천간의 임은 오행의 10년 순환을 마무리하는 개념으로 작용하고 지지의 인은 오행의 12년 순환을 시작하는 개념으로 작용한다. 또 임은 생각이고 사상이므로 지금까지와 다른 생각과 사상이 인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된다. 필자는 새롭게 열리는 컨텐츠 생태계와 메타버스나 AI의 새로운 흐름을 이것이라 생각하고 올해 임인년에 이러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구체화될 것이라 예상한다. 정치, 학문적인 부분의 구태 역시도 임의 새로운 생각과 사상이 인의 힘을 빌려 구태를 종식시키며 새로운 생각과 사상이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한다. 임인년은 인류의 정신과 생각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해라고 봐도 무방하다.
과거 임인년을 보면 천주교과 아시아에 자리 잡거나 서양에서는 지문으로 범죄검거를 시작하거나 중국에서는 한족이 타종족과 결혼이 가능해지거나 하는 문화적 변화와 서울, 인천에 공중전화가 생기고 항공사가 생기며 증권시장이 개설되는 등의 생활의 패턴을 변화시키는 변화가 임인년에 있어왔다.
최근 기록은 없지만 임인년은 자연환경에도 작용가능하다고 보이는데.. 이유는 식물이 언땅을 가장 잘 뚫고 나올 수 있는 해란 점에서 착안하면 땅 속의 마그마가 지표면을 가장 강하게 뚫고 나올 수 있는 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최근에 들리는 지구촌 곳곳, 특히나 일본의 후지산이나 한국의 백두산의 폭발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는데, 현재의 움직임을 보면 백두산 보다는 후지산의 폭발이 좀 더 가깝지 않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필자가 실큰 적었는데.. 도대체 임인년이 어떻다는 거야?..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으실 거다. 임인년이 그 생각처럼 그렇단 얘기다.
인컨설팅 이 동 헌
| 거짓말 하는 선생님도 있단다 (0) | 2022.08.26 |
|---|---|
| 사람이 사주대로 살아야 하는 거역.. 못할 이유... (0) | 2022.02.25 |
| 신축년... 오월에 즈음하여 (0) | 2021.06.15 |
| 신축년辛丑年은 어떤 한 해가 될까? (0) | 2020.12.30 |
| 날 것에 익숙해지다 보니... (0) | 2020.12.28 |
필자의 컨설팅 경험에 따르면 여성이 결혼을 선택하는 데는 크게 3가지 유형이 있다.
첫 번째는 확신이다. 이 남자라는 확신, 지금이라는 확신.
두 번째는 설득이다. 이 남자라는 설득, 지금이라는 설득.
세 번재는 책임이다. 이 남자를 책임, 이 아이를 책임...
확신은 여성 본인이 직접 하는 것이다. 이 남자가 아니면 안된다.. 확신하고, 이 남자를 놓치면 더 좋은 남자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확신한다. 또 지금이 아니면 결혼을 못할거라 확신할 때 결혼을 실행하게 된다.
설득은 여성의 가족, 친인척, 지인에 의해서 당하게 된다. 그 남자 정도면 너한테 과분하다고 설득하고, 그 남자면 충분하다고 설득하고, 그 남자를 놓치면 더 좋은 남자가 다시 오겠냐고 협박하고, 지금 결혼하지 않으면 평생 못할 수도 있다고 설득한다.
책임의 책임감도 여자가 직접 느끼는 것이다. 요즘 세상에 남자한테 보호받고 종속되어서 사는 여자의 삶을 원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자기가 이 남자를 책임지고 먹여 살리거나 발전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의외로 많다. 내가 옆에 있어야 이 남자가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란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다. 여기에 전혀 다른.. 아이를 임신했을 때 그 아이를 책임져야 한다는 여성의 본성인 모성애의 발동으로 결혼을 선택하는 여자도 많다.
필자는 이런 결혼 선택이유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만...
그 남자라는 확신이 그 남자라는 착각이면 어떻할 것인지?
지금이라는 확신이 지금이라는 착각이면 어쩔거냔 질문을 하고 싶은거다.
그리고 왜 자신의 인생을 남들의 판단과 말에 따라 결정하냐는 질문도 하고 싶은 거다.
또.. 왜 자기 한 몸도 책임지기 힘든 세상에 남의 자식과 아직 없는 남의 자식의 자식까지 책임지려고 하냔 질문이 하고 싶은 거다.
착각하고 있는 여자분들이 결혼 전에 궁합 컨설팅을 온다면 필자는 당연히 말린다.
그분들 중 필자의 말을 듣는 사람도 있고 듣지 않는 사람도 있다.
필자가 확인하라고 말해주는 남자에 대한 자신이 인식하지 못했거나 속았을 수 있는 일들을 확인하는 사람도 있고, 확인했지만 그 정도야 뭐.. 하고 무시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인생이니 확인을 하고도 자신의 선택을 밀어붙인다면 필자는 할 말이 없다. 결혼 후에 필자의 컨설팅 역사상 한 번도 틀린 적 없이 찾아오는 후회도 자신이 감당하면 되기 때문이다.
여자가 결혼하기 전에 꼭 해야 할 일.. 하나는...
이 남자가 나와 결혼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를 알아내는 것이다.
여자는 자신의 확신이나 주변의 설득이나 자신이 책임지려는 마음으로 결혼하면 안된다.
그냥 그 남자의 결혼 이유를 듣고.. OK할지, NO할지만 판단만 하면 된다.
인컨설팅 이 동 헌
| 상담의 기억 (6) | 2024.10.23 |
|---|---|
| 노의사의 전화를 받다 (0) | 2023.09.14 |
| 이러나 저러나.. 난... (0) | 2021.10.21 |
| 세계 뉴스보며 걱정이 많아진 최근... (0) | 2020.12.26 |
| 선택 방법은 알려줬지만... 답답하다 (1) | 2020.10.19 |
안녕하세요. 이동헌입니다.
| 새로운 강의를 준비 중입니다. (0) | 2022.10.07 |
|---|---|
| 이동헌 대표님의 책 구입 안내입니다. (0) | 2022.03.07 |
| 사주를 독학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그것도 공짜로... (0) | 2021.10.25 |
| 이동헌의 사주강의 상권, 하권.. 정오표 - 2020.0928 (2) | 2020.09.28 |
| 사주명리학 교과서 '이동헌의 사주강의' 상, 하권이 출간되었습니다. (1) | 2020.03.31 |
심리학이나 정신과 영역이라고 알려진 이 분야의 가장 정확한 진단도구는 의외로 사주명리학이다. 생년월일시인 사주팔자를 보면 이 사람이 우울증이 있는 사람인지를 한눈에 알 수 있다. 현대사회에서 질병은 아니지만 회복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권고되는 번아웃 역시 운의 흐름에서 정확히 읽을 수 있다.
궁금증이 생길 것이다. 그래? 우울증을 사주로 읽을 수 있어? 번아웃도?? 근데 사주를 보는 그 많은 사람들은 그걸 왜 정확히 못 읽어? 하는... 필자도 그게 궁금했다. 그리고 최근 그 의문이 풀렸다.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보니 읽어져도 읽지않고 있었던 거다. 괜히 말해줘서 아니라고 하면 난감한 게 명리학자들이니...
몇 년 전 왼쪽 어깨가 완전히 나간 적이 있었다. 어깨를 아파보지 않은 분들은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이 특정 움직임에서 오게 된다. 평소 습관대로 어깨를 움직여 팔을 사용하는데 특정 움직임 때나 아주 경미한 외력이 가해질 때 온몸이 경직됨과 동시에 어깨의 통증은 머리가 하얘지는 극도의 고통이 오는 것이다. 정말 너무 아파서 그 동작은 절대 안 해야지, 외력이 가해질 상황은 안 만들어야지 결심하지만... 평소 행동하던 습관 때문에 몇 번은 더 그 고통을 맛보게 된 후에야 왼쪽 어깨를 아예 사용하지 않는 방법을 익히게 됐고..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계속 강한 통증이 있었다면 일상생활이 힘들었겠지만.. 그렇지 않았기에 아주 친한 사람들이 아니면 필자의 어깨가 아프다는 사실을 눈치채는 사람은 없었다. 굳이 필자가 숨기지 않아도 필자의 몸이 그 고통이 무서워 무의식적으로 그 특정 행동을 하지 않아서인 것이다. 어느 시점이 지나가니 이젠 필자도.. 내 어깨가 아픈지 모르게 됐다. 남들이 보기에 아무 이상 없고 나 자신도 불편함이 없어진 상태... 하지만 실상은 밤에 잠을 자다 몸을 뒤척일 때 그 극도의 고통을 맞이하며 잠에서 깨버리고 그 고통이 사라지길 기다리다 지쳐 잠이 드는 걸 반복했다. 그리고 조심을 한다고 해도 예측할 수 없는 순간 어딘가에 부딪히면 온몸이 샷아웃되며 오는 고통 역시 여전했다. 지금은 다 나았지만 그 고통은 지금도 외면하고 싶다.
사주명리학적으로 우울증을 읽는 방법은 음양적으로 치우침을 읽어주면 된다. 또 음에서 양, 양에서 음으로 운이 변할 때 사주원국의 음양이 한쪽으로 몰릴 때를 읽어주면 된다. 그런데 분명 우울인자가 강하거나 그런 운을 지나오신 분들중 자신은 전혀 우울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분들 때문에 우울증을 읽어놓고도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주를 봐주는 사람이 가장 회피하고 싶을 때가 자신이 사주로 읽은 걸 완곡히 부인할 때다. 그런데 이 우울 부분을 외면하고 사는 분들은 자신에게 그런 단어를 허용하고 싶어하지 않아서 더 강력하게 자신은 전혀 우울하지 않다고 외치는 것이다.
己亥, 庚子년이 지난 지금 辛丑년은 강한 음에서 벗어나는 년운의 해다. 너무 음해서 몰랐던 우울감은 오히려 양해지기 시작한 시점에 자각하게 되는데.. 지금이 그 시점이다. 그래서 작년, 재작년에 조용하던 사람들이 움직이고, 불평하고 하는 게 많이 보인다. 그리고 많이 힘들어 보인다.
지금 이런 분들.. 올해가 유난히 정신적으로 힘든 분들,
아니면 그냥 가슴이 답답하신 분들은 심호흡을 권해드린다.
의자나 바닥에 편하게 앉아서 눈을 감고 자신의 배를 의식한다.
숨을 들이쉬면서 배를 부풀리고
숨을 배에 있는 공기를 빼낸다는 기분으로 내쉬면 된다.
너무 힘들게는 하지 말고 가볍게 하시면 된다.
그럼 편해지실 것이다.
우울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우울해지면 호흡이 둘쑥날쑥 해진다고 한다.
이 방법은 그래서 부족했던 맑은 공기를 몸속에 더 많이 공급하는 호흡법이다.
인컨설팅 이동헌
| 방사능 오염수를 마시면서 안전하다 말해야 할 것이다 (0) | 2023.05.08 |
|---|---|
| 20년이면... 사람의 기억과 인연이란 게.. 참 (0) | 2022.03.03 |
| 유튜브 강의에 달린 정치 댓글 (0) | 2021.01.28 |
| 의사 파업을 보고 현대 의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0) | 2020.09.07 |
|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는 말... (2) | 2020.04.23 |
이제 벌써는 아닌가?ㅎ
사실 대선판세란게 정말 어떻게 흐를지 예측불가로 움직이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뭐 항상 그랬듯이 필자의 예측하고 맞아왔고 했으니.. 누가 된다고 말하는 것보단 현재 판세 분석을 한번 해본다.
일단 윤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정권에 불복해서 뛰쳐나왔다고 했는데.. 나오자마자 정부기관인 LH투기가 터졌다. 그래서 윤이 무언가 엄청난 정부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나온 것처럼 착각하는 장세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설문조사에서 부동의 1위였던 명지사를 제치고 지지율도 1등이라 한다.
그런데 누가봐도 윤은 바람이다. 스쳐지나가는 바람.. 그런데도 언론이 윤을 띄워주는 걸 유심히 지켜본다면 특정 언론들의 의도가 보인다. 특히 헤럴드경제에서 엄청 띄워주는 걸 볼 수 있다.
헤럴드 경제? 어! 거긴 그 사람 미는 곳 아니었어? 홍정.. 잘생긴 그 홍정.. 딸 마약은 했지만.. 잘생긴... 어차피 선거는 이미지이고.. 검찰총장 출신이 자신의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지지하면서 추대하며 물려선다면..
‘딸을 버릴 순 없지 않은가?’
란.. 그게 이 상황에 맞아?? 하는 의아함을 주는 소릴하며 재등장할 의도..가 아닐까?
참고로 언론에서 왕의 상이다. 대통령상이라고 떠드는 것들은 모두 사이비다. 어느 관상책에도 그런 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씨불이는 것이고.. 이건 필자가 자주 말하지 않나? 여론을 호도하기 위해 그렇게 사이비 역술인, 무속인을 끌어다 쓴다고.. 여러분이 사이비 역술인과 무속인을 가장 쉽게 구분하는 방법이 바로.. 저렇게 정치계에서 누군가를 근거없이 빨아주고 있는가?..를 보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윤석열은 소모되는 바람이다.
홍정이 정말 등장한다면.. 아마도 야권에선 가장 강한 힘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홍정의 맞짱은 홍준이 뜬다. 지금 홍준은 아마도 이미지 메이킹 중이라 본다. 그냥 입닫고.. 있는거다. 그리고 적정 시점에 한나라당 쪽의 반대파에 붙어서 컴백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시점을 놓친다면 그냥.. 바이인 거고... 이렇게 야권에서 인지도와 지지율을 높여갈 때 여당과 야권의 싸움에선.. 홍정과 홍준이 세력을 키워버리면 명지사가 힘든 형국이 되고 대권을 내어줄 위기에 몰릴 것으로 보인다.
여당을 보면.. 현재 주자라 할 수 있는 사람은 이총리와 명지사 뿐이다. 그런데.. 아직 언론이 기울어 있다보니.. 안타깝게도 이총리는 호남이라는 부분 하나로 전국표를 얻기 힘들다는 한계가 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여당의 대선행보에 동참해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린다. 힘을 가진 대선주자가 많아야 대선에서 유리하기에 그렇다. 조장관의 경우.. 와이프분의 구속으로.. 이 구속이 정당하던 그렇지 않던 표를 얻는데 한계를 가져온다고 본다. 하지만 잘 마무리 된다면 차기 대권은 노려볼만하다.
명지사의 경우 홍정이나 홍준이 안나온다면 당선은 낙관적이라 본다. 그리고 사실 현재의 대한민국엔 그의 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홍정이나 홍준이 세력을 키운다면 백중세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총리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국민 절반이상인 영남권표를 얻는게 쉽지 않아진다. 아마도 대권을 넘겨야할 상황이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하지만.. 여권에는 영원한 대룡이 열씸히 글 쓰시고 계신다.
아무리 안한다고 하셨지만.. 죄송하게도 등판하셔서 고생해 주실 것이다.
그러니.. 2022년 3월 이후 5년도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은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인컨설팅 이동헌
| 오세훈이 첫날부터 능숙하게 시장업무시작?ㅋㅋㅋ (0) | 2021.04.08 |
|---|---|
| 조국의 투자 실패기보단 오세훈, 박형준의 투자 성공기가 궁금하다 (0) | 2021.03.24 |
| 당면한 문제에 집중해야... (0) | 2021.02.27 |
| 사주를 속인 자... (0) | 2020.12.17 |
| 고양이의 털을 밀다 (1) | 2020.06.17 |
| 20년이면... 사람의 기억과 인연이란 게.. 참 (0) | 2022.03.03 |
|---|---|
| 우울증과 번아웃에 대한 연구 중... (0) | 2021.08.26 |
| 의사 파업을 보고 현대 의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0) | 2020.09.07 |
|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는 말... (2) | 2020.04.23 |
| 안 하는 짓한다고 바쁜 나날들... (0) | 2020.04.06 |
shop by inbook
LeeBook - 명리학자 이동헌 대표의 사주명리학 저서를 판매합니다. 사주강의, 사주강론, 원샷원킬 사주
www.leebook.kr

안녕하세요. 이동헌입니다.
2021년 새해 큰 복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이동헌의 사주강론1'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동헌의 사주강론'은 본 블로그에 포스팅된 글들의 모음집으로 현재에 맞게
에디팅된 책입니다. 아울러 블로그에 글을 써 올리면서 한 생각들을
유튜브 강의를 통해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과거 스승에게 사주명리학을 배웠던 분들은 사주명리학적 지식보다는
스승이 역학적 능력을 통해 어떻게 사람과 사회를 바라보는지를 배우고 익혀
자신 만의 사주명리학적 관을 세웠습니다.
필자는 이런 방식을 현대적인 방법으로 구현해 보려고 합니다.
'이동헌의 사주강론'을 통해 더 깊은 사주명리학적 능력을 갖추시길 기원합니다.
현재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가능하시며,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8일 이후에 구매가능하십니다.
| 사주명리문답 - 궁합기초 편 (0) | 2024.01.31 |
|---|---|
| 사주 명리문답 - 겨울산장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1) | 2023.12.16 |
| 사주 명리문답 - 런던포그편 (2) | 2023.10.28 |
| 이동헌의 사주강론2 (0) | 2022.11.25 |
| '이동헌의 사주강의' 상, 하권 (4) | 2020.03.18 |
| 임인년壬寅年은 어떤 한 해가 될까? (0) | 2022.01.03 |
|---|---|
| 신축년... 오월에 즈음하여 (0) | 2021.06.15 |
| 날 것에 익숙해지다 보니... (0) | 2020.12.28 |
| 무관들이 말하는.. 나는 그건 아니다! (3) | 2020.01.22 |
| 운과 운과 운 이야기 for 학생 (0) | 2020.01.15 |
| 신축년... 오월에 즈음하여 (0) | 2021.06.15 |
|---|---|
| 신축년辛丑年은 어떤 한 해가 될까? (0) | 2020.12.30 |
| 무관들이 말하는.. 나는 그건 아니다! (3) | 2020.01.22 |
| 운과 운과 운 이야기 for 학생 (0) | 2020.01.15 |
| 세상에 그런 건 없습니다. (1) | 2020.01.08 |
| 벌써 2022년 3월 9일에 치러질 대선을 묻는 분들이 있다. (0) | 2021.03.12 |
|---|---|
| 당면한 문제에 집중해야... (0) | 2021.02.27 |
| 고양이의 털을 밀다 (1) | 2020.06.17 |
| 친일파들의 마지막 발악... 위안부 단체 해체... (0) | 2020.05.31 |
| 자가격리.. 고통스러울 수밖에... (0) | 2020.04.20 |
| 유튜브 강의에 달린 정치 댓글 (0) | 2021.01.28 |
|---|---|
| 의사 파업을 보고 현대 의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0) | 2020.09.07 |
| 안 하는 짓한다고 바쁜 나날들... (0) | 2020.04.06 |
| 시국이 이렇다 보니... (0) | 2020.03.03 |
|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2) | 2020.02.20 |
기을임(기문둔갑, 태을수, 육임)과 성명학, 풍수지리에 대한 설명을 담은 강의입니다.
사주명리학을 공부하실 때 베이스 지식으로 아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인컨설팅 이동헌
| 이동헌의 사주강의 상권, 하권.. 정오표 - 2020.0928 (2) | 2020.09.28 |
|---|---|
| 사주명리학 교과서 '이동헌의 사주강의' 상, 하권이 출간되었습니다. (1) | 2020.03.31 |
| 역학과 주역의 이해.. 브이로그 (0) | 2020.03.30 |
| 5강. 이동헌의 사주강의 - 10천간의 순환 (1) | 2020.03.24 |
| 4강. 이동헌의 사주강의 - 간지에 대하여 (0) | 2020.03.24 |
사주명리학의 베이스 이론인 역학과 주역에 대한 원리를 알게 되면
더 깊이 있는 사주명리학 공부를 가능하게 합니다.
인컨설팅 이동헌
| 사주명리학 교과서 '이동헌의 사주강의' 상, 하권이 출간되었습니다. (1) | 2020.03.31 |
|---|---|
| 기문둔갑, 성명학, 풍수의 이해... 브이로그 (0) | 2020.03.30 |
| 5강. 이동헌의 사주강의 - 10천간의 순환 (1) | 2020.03.24 |
| 4강. 이동헌의 사주강의 - 간지에 대하여 (0) | 2020.03.24 |
| 3강. 이동헌의 사주강의 - 오행에 대하여 (0) | 2020.03.24 |
| 친일파들의 마지막 발악... 위안부 단체 해체... (0) | 2020.05.31 |
|---|---|
| 자가격리.. 고통스러울 수밖에... (0) | 2020.04.20 |
| 신도를 믿지 못하는 목사들 (1) | 2020.03.15 |
| 전문가는 전문가인가? (0) | 2020.03.12 |
| 음모론일까? 합리적 의심일까? (1) | 2020.03.09 |
본 강의는 신간도서 '이동헌의 사주강의'를 기반으로 이동헌 대표가 직접 강의하는 사주명리학 강의입니다.
4월 중순에 출간되는 '이동헌의 사주강의'를 사전 예약하시면 4월 초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 바로가기]
| 역학과 주역의 이해.. 브이로그 (0) | 2020.03.30 |
|---|---|
| 5강. 이동헌의 사주강의 - 10천간의 순환 (1) | 2020.03.24 |
| 4강. 이동헌의 사주강의 - 간지에 대하여 (0) | 2020.03.24 |
| 3강. 이동헌의 사주강의 - 오행에 대하여 (0) | 2020.03.24 |
| 2강. 이동헌의 사주강의 - 음양에 대하어 (0) | 2020.03.24 |
shop by inbook
LeeBook - 명리학자 이동헌 대표의 사주명리학 저서를 판매합니다. 사주강의, 사주강론, 원샷원킬 사주
www.leebook.kr
많이들 기다리셨다고 들었습니다.
이번 주에 최종 검수만 마치만 인쇄작업에 들어갑니다.
상권과 하권 두권이고 페이지는 각 500페이지 전후입니다.
사전예약받습니다. 사전예약을 하시면 서점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15일정도 빨리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은 https://cafe.naver.com/leedongheontv
그리고 책을 가지고 공부하시는데 편의를 드리기 위해 유튜브에
강의 영상을 올릴 계획입니다.
유튜브에서 '이동헌'을 검색하시면 올리고 있는 강의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강의영상은 구독자분이 늘어난다면 계속 올릴 예정이고
아니라면 유료강의로 진행하거나 하겠습니다.
https://youtu.be/4Q8PLs5qF54 유튜브 강의
책 출간전에도 강의를 시간되는 대로 올릴 예정이니 보시기 바랍니다.
인컨설팅 이동헌
| 사주명리문답 - 궁합기초 편 (0) | 2024.01.31 |
|---|---|
| 사주 명리문답 - 겨울산장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1) | 2023.12.16 |
| 사주 명리문답 - 런던포그편 (2) | 2023.10.28 |
| 이동헌의 사주강론2 (0) | 2022.11.25 |
| '이동헌의 사주강론'이 출간되었습니다. (0) | 2021.01.02 |
| 이만희의 박근혜 시계... (0) | 2020.03.03 |
|---|---|
| 중국인 입국금지? 알고 하는 말이라면 말종이다. (1) | 2020.02.24 |
| 플라스틱의 미래? (1) | 2020.02.15 |
| 짜증 나게 군대 때 기억을 소환하다니... (0) | 2020.02.14 |
| 인터넷, SNS시대의 홍보 (1) | 2020.01.06 |
| 안 하는 짓한다고 바쁜 나날들... (0) | 2020.04.06 |
|---|---|
| 시국이 이렇다 보니... (0) | 2020.03.03 |
| 가상의 인물을 만들다 (1) | 2020.02.12 |
| 자수子水는 가만있음이라고.. 庚子年에 진짜 세계가 멈추나? (1) | 2020.02.06 |
| 입춘인데 왜 이렇게 추워요? (1) | 2020.02.04 |
| 자수子水는 가만있음이라고.. 庚子年에 진짜 세계가 멈추나? (1) | 2020.02.06 |
|---|---|
| 입춘인데 왜 이렇게 추워요? (1) | 2020.02.04 |
| 개만 잘 알아도 스타 되는 세상인데... (1) | 2020.01.29 |
| 일 못하면 체인지, 손해 보는 장사는 안 해... (0) | 2020.01.09 |
| 부자의 조건... (0) | 2020.01.02 |
| 입춘인데 왜 이렇게 추워요? (1) | 2020.02.04 |
|---|---|
| 결혼 못한다고 했는데.. 했어요. (2) | 2020.01.31 |
| 일 못하면 체인지, 손해 보는 장사는 안 해... (0) | 2020.01.09 |
| 부자의 조건... (0) | 2020.01.02 |
| 경자년庚子年은 어떤 해가 될까? (1) | 2020.01.01 |
| 날 것에 익숙해지다 보니... (0) | 2020.12.28 |
|---|---|
| 무관들이 말하는.. 나는 그건 아니다! (3) | 2020.01.22 |
| 세상에 그런 건 없습니다. (1) | 2020.01.08 |
| 명리학 공부의 어려움은 뜻에 너무 치우치기 때문이다. (0) | 2019.06.25 |
| 내 사주 봤단 사람을 찾아오시라... (1) | 2019.05.15 |
| 일 못하면 체인지, 손해 보는 장사는 안 해... (0) | 2020.01.09 |
|---|---|
| 부자의 조건... (0) | 2020.01.02 |
| 인간 아닌 것들과 우린 살고 있다. (2) | 2019.12.06 |
|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0) | 2019.11.23 |
| 어찌 그리.. 이기적인가? (0) | 2019.11.20 |
| 어찌 그리.. 이기적인가? (0) | 2019.11.20 |
|---|---|
| 수능날이 추운 이유를 말했는데.. 억지라고... (0) | 2019.11.16 |
| 수상은 안 보십니까? (1) | 2019.11.11 |
| 임진년과 일본.. 그리고 낙랑군... (0) | 2019.10.31 |
| 논쟁하다... 아니 씹다. (1) | 2019.10.24 |
언제가 될 진 모르겠지만.. 손금책도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손금이란 게 내용이 별로 없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 사서 보시면 된다. 하루하루 손금을 관찰하는 건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되시니.. 권해드린다.^^
인컨설팅 이동헌
| 수능날이 추운 이유를 말했는데.. 억지라고... (0) | 2019.11.16 |
|---|---|
| 수능시험 치는 날이 추운 이유.. by 명리학 (0) | 2019.11.14 |
| 임진년과 일본.. 그리고 낙랑군... (0) | 2019.10.31 |
| 논쟁하다... 아니 씹다. (1) | 2019.10.24 |
| 너는 왜 안 변하는데... (0) | 2019.10.16 |
낙랑군은 고구려 32년 임진壬辰년에 고구려에 의해서 전멸된 부족국가다. 원래 낙랑은 고구려, 백제, 신라와 공존한 부족국가였다. 그런데 낙랑의 왕이 종놈 하나를 잘못 두는 바람에 이 종놈 세력에 의해 왕위를 빼앗기고 고구려에 도움을 청하게 된다. 고구려는 낭랑왕의 청을 받아들여 종놈들의 무리를 몰아내고 낙랑을 없애버린다. 그 후 이 종놈의 무리들은 자신들을 받아줄 곳을 찾아 한반도를 전전하게 된다. 하지만 주군을 배반한 일당을 받아주는 나라는 없었기 때문에 쫓기고 쫓겨 우산국으로 가게 된다. 우산국은 아무래도 육지의 상황을 잘 몰랐고 종놈출신들의 파워있는 노동력이 필요했기 때문에 마당쇠 들이듯이 이들을 받아들였다. 근데 이들의 근본 피는 어디가지 않았기 때문에 곧 우산국의 주인이 되기 위해 다시 전쟁을 벌인다. 이 소식을 들은 신라는 이들을 정벌하게 된다. 이게 그 유명한 512년 임진년의 우산국 정벌이다. 우산국 정벌이란 용어를 쓴 이유는 원래 형제 국가인 우산국을 빼앗으려한 일당을 소탕하기 위한 전투를 했기 때문이다.
신라에 쫓긴 이 종놈들은 하는 수 없이 일본열도를 향하게 된다. 이들이 일본에 도착했을 때 일본 천왕의 시조인 연로랑 세오녀가 일본의 왕이 되어 있었는데, 이들은 연로랑 세오녀에게 절대 배신하지 않겠다는 맹세하면서 영원한 종살이를 시작하게 된다. 필자는 이들의 후예가 지금의 일본 우익이라고 확신한다.
필자가 확인하기도 했고 실제 널리 알려져 있는 일본 우익가문의 불문율이 한가지 있다. 그 불문율은 절대 주인 즉 천왕을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얘들은 무슨 짓이나 다하지만 천왕은 배신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낙랑에서 주인을 배신함으로서 500년 가까이 떠돌았고, 그 후 정착한 우산국에서 또 한번 주인을 배신한 대가는 습기와 냉기만이 가득한 처량한 네쪼가리 섬 일본까지 쫓겨난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일본 우익이 노리는 건 일본섬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조상이 살던 아시아 대륙으로 나가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 일본 우익들은 60년 마다 한번 오는 임진년이 되면 대륙으로 가고 싶어 미치는 거다.
근데 왜 하필 임진년이냐? 임진년이 도대체 그들에게 무슨 의미길래? 임진년은 사실 태풍을 의미한다. 사주명리학 용어로 임진의 뜻을 보면.. 임은 아주 큰물이고 진은 용이다. 큰물과 용이 육지, 대륙으로 몰아치는 해가 임진년이다. 다른 이유로는 이들이 임진년에 대륙에서 쫓겨났다. 그래서 그 해가 되면 일본의 우익들은 자신들 선조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대륙을 향한 발톱을 드러내는 것이다.
임진왜란도 당연히 이 임진년에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전쟁이었다. 일본 우익을 보면 말이다. 임진왜란 뒤에도 60년에 한번 씩은 꼭 한반도를 침략하고 있다. 특히 1892년 임진년이 가장 성공적이었다. 사람들은 1910년 경술국치 이후로 한반도가 일본의 식민지가 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1892년부터가 시작이었다. 이미 1892년 조선 조정은 일본의 손에 넘어간거다. 그해 정부 관료들은 대부분은 일본 우익에 포섭되어 있었고 그 밖에 친일파 세력들이 정권 깊숙이 포진해 있었다. 그래서 일본이 청일전쟁을 위해 한반도를 프리패스 할 수 있었던 거고 그 1년 후인 1895년엔 명성황후를 시해할 수 있었다. 이 때 고종은 러시아 공관으로 피신한다. 하지만 이 때 바로 조선을 통치하지 못한 건 바로 동학 때문이었다. 1892년 시작된 동학농민의 움직임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으로 절정에 달하게 되는데, 이걸 보고 일본은 겁을 먹은거다. 청일전쟁으로 중국까지 먹은 일본이 러시아가 무서워서 조선을 못먹었다는 건 말이 안된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의병에게 항상 당했던 기억이 있었던거다. 조선은 대륙을 향한 발판이기도 하지만 조선에서 끊기면 바로 패전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는거다. 언제든지 조선백성이 들고 일어날 수 있단 것 역시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다. 이 조선 백성의 힘은 고종의 대한제국건설로 이어진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근대화 시켰다고 뉴라이트 역사학자들이 말하지만 이것들이 그렇게 말하는 건 그냥 친일파라서이지 사실과는 다르다. 토쿄보다 3년 먼저 전철이 깔린 도시가 서울이다. 일본은 1895년 교토에 전철회사는 있었지만 테스트 수준이었고, 토쿄에 전철이 설치된 건 1903년의 일이다. 그러니 수도에서 대도시를 연결하는 전철의 상업운행은 서울이 1900년으로 더 빨랐고, 이때 야간 전철운행을 위해 가로등을 설치해서 도시를 밝히기까지 했다. 전기, 가로등 설치와 도로정비를 통한 근대도시로 재편하는 작업이 대한제국 7년동안 이루어 진 것이다. 이 말은 식민지 이전에 한반도는 이미 근대화가 시작되었다는 말이다.
일본을 막연히 동경하는 사람들은 일본 토쿄에 1902년에 생기고 1903년부터 전철이 다니기 시작한 아사쿠사역이 동양최초의 전철역이라고 말하는 걸 당연히 맞겠지하고 믿는다. 드라마 미스터선샤인의 2회를 보면 지금 서울인 한성에 가로등이 켜진다. 그전에 이미 전철은 다니고 있었다. 그때가 1900년이다. 전철타고 총 쏘고 하는 이 드라마의 시대배경에서 일본 토쿄엔 전철이 없었다는 말이다.
대한제국이 현대적인 국가로 변모하려 노력했음에도 친일파로 도배된 상류층과 관료층 때문에 1910년 식민통치가 시작된다. 여기서 갑자기 튀어 나오는 게 기독교란 종교다. 사실 외국의 기독교와 한국의 기독교는 많이 다르다.
필자는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정통 기독교의 탄생 이유인 돈과 친일정신으로 버무려진 사생아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기독교 목사들이 지들이 일제시대 때 박해를 받고 독립운동 했다는 얘길 하는데 이빨을 뼈채 뽑고 싶다. 이유는 실제로 일제시대 때 탄압받은 종교는 동학이었고, 학살된 교회도 모두 동학교회였다. 동학교도들은 이빨이 뼈채로 뽑히는 고통보다 더 심한 고통 속에서 죽어갔다. 이건 유튜브에 배포되서 크게 이슈가 된 프레이저보고서 100년 전쟁이라는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다. 기독교는 친일의 또다른 이름으로 한반도에 녹아든 것이다.
by 이동헌...
PS. 필자가 명리학을 공부하다보니 갑자력으로 반복되는 세상사에 관심이 많다. 유명한 임진왜란과 임진년에 일본이 한반도를 향한 정황들을 보고 추척해서 찾은게 낙랑군이다. 위의 글은 낙랑군과 일본 우익을 연결해서 가정한 것만 빼면 모두 팩트다. 늙어서 시간나면 역사책은 아니라도 역사소설은 써봐야지 하면서 정리해둔 글에서 발췌해서 올려본다. 글을 기다린다는 분들은 많은데.. 바빠서 글 쓸 시간이 없으니...
| 수능시험 치는 날이 추운 이유.. by 명리학 (0) | 2019.11.14 |
|---|---|
| 수상은 안 보십니까? (1) | 2019.11.11 |
| 논쟁하다... 아니 씹다. (1) | 2019.10.24 |
| 너는 왜 안 변하는데... (0) | 2019.10.16 |
| 부산대 의전 아들내미 둔 엄마가 와서 운다 (0) | 2019.08.23 |
| 수능 정시 확대를 비판하는 모자란 교육계... (0) | 2019.11.29 |
|---|---|
| 단식... 그게 쉬워보였니? (2) | 2019.11.29 |
| 시험을 망친 사람들에게... (0) | 2019.10.22 |
| 명상 호흡하는 법 (2) | 2019.10.17 |
| 언어 공부... 참... (0) | 2019.10.15 |
| 수상은 안 보십니까? (1) | 2019.11.11 |
|---|---|
| 임진년과 일본.. 그리고 낙랑군... (0) | 2019.10.31 |
| 너는 왜 안 변하는데... (0) | 2019.10.16 |
| 부산대 의전 아들내미 둔 엄마가 와서 운다 (0) | 2019.08.23 |
|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0) | 2019.08.21 |
| 단식... 그게 쉬워보였니? (2) | 2019.11.29 |
|---|---|
| 사주 교육에 관하여... (1) | 2019.10.25 |
| 명상 호흡하는 법 (2) | 2019.10.17 |
| 언어 공부... 참... (0) | 2019.10.15 |
| 영원할 것 같은 게임제국 블리자드의 끝이 보인다. (1) | 2019.10.12 |
| 사주 교육에 관하여... (1) | 2019.10.25 |
|---|---|
| 시험을 망친 사람들에게... (0) | 2019.10.22 |
| 언어 공부... 참... (0) | 2019.10.15 |
| 영원할 것 같은 게임제국 블리자드의 끝이 보인다. (1) | 2019.10.12 |
| 사람으로 먹고사는 사주... (0) | 2019.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