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명의 의사가 갑자기 많아지면 무슨 일이 생길까? 이게 궁금해서 많은 의사분들과 연락을 해봤다. 그런데 의외의 답이 왔다. 자기들은 좋다는 것이다. 제대로 다 배웠고 그것으로 잘 살고 있다. 그리고 빨라도 10년 후의 일이니 천천히 준비하면 된다는 거다.

 

그들이 제기하는 문제는 폐업한 의대의 사례였다. 제대로 수련과정을 거치지 않은 의사 2000명이 풀릴 때의 문제였다. 회계사나 변호사가 필요하다면 교과서 많이 인쇄해서 배포하고 집체교육해서 교육시키면 된단다. 하지만 의사는 아니다. 의술을 가르치고 배우려면 교보재인 시체가 있어야 하고 시설이 있어야 한단다. 그런데 그런 준비 없이 갑자기 2000명을 증원한다? 뭔가 이상하다고 한다.

 

그 말을 듣고 보니 이건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한 꼼수일수도 있겠구나 싶다. 당연히 의사들이 반발할 수밖에 없는 수치를 제시한다는 건 반발하라는 얘기다. 반발하고 실제 대학병원에서 혼란이 생기고 그러다 죽는 환자도 나올 것이다. 그럴 때 양쪽이 서로 양보해서 이전 정부 때 제시한 450명보다는 조금 많은 수이자 2000명보다는 훨씬 적은 수로 합의할 것이다.

 

그런데 정부는 왜 이런 무리를 뒀을까?

아마도 누군가를 스타로 만들고 싶은 것이라 가정해 본다.

정치 경험이 전혀 없어서 불안해하는 사람이 많은 누군가.. 하지만 이런 큰 사태를 나서서 마무리하는 능력을 보인다면 불안감이 많이 해소될 것이기 때문에 짠 전략이 숨어 있는 것 아닐까?

 

예전에 전두환이란 대머리가 대통령 시해의 큰 혼란을 수습했다고 코스프레해서 정권을 먹은 적이 있다. 그럼 이번에도 어떤 대머리가 나서서 그런 코스프레를 하려고 하는 걸까? 명리학을 하는 사람으로서 인간사가 반복되는 역학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그럴 가능성이 아주 크다고 본다?

 

근데 지금 여권에 그런 인간 말종 짓을 할 대머리가 누가 있지?? 모를 일이다.

뉴스를 아무리 봐도 대머리는 안 보인다.

 

어쨌든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한 필자의 시나리오는 아니길 빈다.

 

 

 

인컨설팅 이 동 헌

 

설정의 힘

Eastlaw Bizstory 2024. 2. 15. 12:50 Posted by Eastlaw

한 남자의 아내와 그 남자를 연모하는 여자비서 그리고 그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가 한 방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장면.. 어떤가?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는 며칠 전 남자를 유혹해 첫날밤을 치렀고 비서는 남자에게 자기와 자달라고 애원하는 스토리는 어떤가? 비서는 남자가 아내보다 자신을 더 애정한다고 믿고 아내를 무시하고, 그걸 본 현재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는 진정으로 남자의 아내를 걱정하며 편든다. 완전 개막장에 비현실적이라고 댓글이 달릴만한 스토리다. 하지만 여기에 특정한 설정이 더해진다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 변화가 있을까?

 

위 이야기는 <세작, 매혹된 자들>이라는 드라마의 한 장면이다. 남자는 왕이고 아내는 중전 그리고 비서는 기미상궁이다. 기미상궁이란 음식에 독이 들진 않았는지 왕이 먹기 전에 먼저 먹어 확인하는 직책이다. 왕이 가장 믿는 사람이자 목숨을 내놓고 일하는 자리다. 왕이 사랑하는 여자는 왕과 바둑을 두는 관직이다. 막장이라 생각한 스토리가 조선시대 왕실이란 설정에 더해지니 전혀 어색하지 않게 되었다.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며 미국에 살고 있던 한 남자가 식민지였던 조국이 해방되고 미국의 지배하에 놓이자 자신의 언어능력과 인맥을 동원해 대통령 자리에 오른다. 대통령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겉으론 국민들 눈에 아버지 같은 대통령 코스프레를 했지만 속으론 식민지에 동조한 친일세력에게 다시 권력을 주어 국민을 억압하고 그걸 문제 삼으면 빨갱이라는 낙인을 찍어 몰살시켰다. 그렇게 학살된 사람의 수가 최소 수십만 명이라고 한다. 바로 이승만 얘기다. 이승만은 실제 6.25 한국전쟁에서 자신의 안전한 피난을 위해 한강 다리를 끊기까지한 말종이다. 나는 그것을 실제로 본 그 당시 군인과 피난민 여럿에게서 이 말을 직접 듣고 자랐다. 그리고 이 다리를 폭파한 일본군 출신 백선엽을 국군의 상징으로 만들었다. 그 여파로 최근 보훈처는 이 팩트를 거짓이라고 바이든 날리든 급의 선동까지한 실정이다.

 

그런데 이 남자의 국부 코스프레 영상이 다큐멘터리란 이름으로 재편집되어 보여지고 있단다. 그 영상만 보면 그 말종이 국부로 보일 것이다. 그렇게 보일려고 기획되고 연출된 영상일테니 말이다.

 

다큐멘터리란 설정 하에 만들고 이름 붙이면 그 내용이 거짓임에도 진짜로 생각하게 된다. 역사는 기록을 보고 평가하기에 저런 거짓 기록들이 촘촘하게 남겨지면 미래의 역사는 나라를 팔아먹은 말종들이 국부가 되고 그 말종을 목숨걸고 축출한 국민이 폭도가 될 것이다. 이런 걸보면 역사 왜곡은 중국이나 일본만 하고 있는 게 아니다. 물론 그 역사 왜국에 친일파가 뒷배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오래 동안 나의 정신을 위로해줬었지만.. 지금은 내 플레이리스트에서 지워진 잘못된 정신이 세팅된 어떤 가수를 손절하며

 

 

 

인컨설팅    이 동 헌

이런 걸 왜 묻는지 모르겠으나..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물어오는 질문이 이것이다.

 

'30만 명의 사주를 본 사람이 있대요?'

 

허풍이 심한 사람이겠네요..라고 답할 수밖에 없다.

1년에 1만 명을 30년 동안 봐야하는 수다.

필자가 경험한 멕시멈은 1만 명 정도였다. 개인 사주를 보기 시작한 그해였고, 예약치를 모두 소화하고 한동안 개인사주를 보지 않았다. 그 후로도 시간이 맞을 때만 내정법을 적용해서 봐줄 사람의 사주만 보고 있다.

1만 명을 365일로 나누면 하루에 27명이상의 사주를 봐야한다. 한 사람이 몇 명의 사주를 묻는다 해도 밥 먹을 시간도 없고 목이 맛이 간다. 그 반의 반을 봐도 그렇다.

 

필자가 아는 거사 중에 줄 세우는 점집을 하는 이가 있다. 신기가 있지만 약해서 필자의 책으로 30년 전부터 공부한 사람인데, 개업 후부터 지금까지 줄을 세우고 있단다. 대면 시간이 평균 10분이라는데 하루에 선착순 50명만 받는다. 새벽에 번호표를 뽑아 가게하고 번호별로 해당 시간대에 오게 하는 시스템이다.

 

물었다. 100명 보지 왜?

힘들어서 못 합미더.

그래도 돈 된다 아이요.

이자 돈이고 뭐고 다 싫습미다. 오는 손님이니까 고마버서 하는 거지. 더 줄일라 구예.

 

이렇단다. 이 사람이면 30만 명 사주볼 수 있을 거 같지만 1년에 반 정도만 오픈할 수 있단다. 몸이 힘들어서다. 사주 몇 명이나 봤냐고 물으니 10만 명 조금 넘는단다. 대부분 재방문이라 그렇단다.

 

필자의 17만 명은 기업사주 덕분이라고 종종 말씀드렸다. 몇 백 명의 직원들 사주로 기업 최적화를 하는 과정의 산물이었다. 필자처럼 사주보는 시간을 길게 잡는다면 직접 상담으로 30만 명을 보려면 100년도 모자랄 것이다.

 

아마도 그 30만 명의 사주를 봤다는 사람은 분명 뻥이 심한 사람이고 무관이거나 정관을 강하게 쓰는 사람일 것이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의 사주를 닥치는 대로 스쳐봤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과 필자가 기업사주를 볼 때 몇 백 명씩 보는 것과의 차이는 필자가 본 사주결과와 그 직원의 인사고과, 직간접의 인터뷰와 평가, 컨설팅 후 직무수행과 삶을 확인하고 추적, 관찰이 가능했는가..이다. 그렇게 30만 명을 관찰은 할 수 있겠지만.. 그냥 현재 모습 정도만 봤을 것이므로 데이터로서의 가치는 없는 것이라 본다.

 

누군가가 어떤 말을 할 때 숫자를 넣어서 말하면 그냥 믿는 분들이 많다. 신기하게도 그 수치가 터무니없을 때도 그렇다. 이제부터 속지말자. 계산하면 진위가 파악된다. 누가 30만 명 사주를 봤다고 하면 몇 년 상담해서 그랬는지 물어서 계산하면 된다. 80세가 20세부터 사주를 봤다면.. 60년을 본거다. 300,000/60년 하면 1년에 5,000명을 본거고, 일주일에 하루와 명절 쉬고 봤다면 60년 동안 하루에 17명 전후의 사주를 봤어야 한다. 재상담이 아닌 신규로만... 이제 판단하면 된다. 이게 가능할까? 허풍일까?

 

이런 것 이외에도 누군가 무슨 말을 한다면 계산기 앱을 실행하시라. 그리고 뉴스도 검색해보시라. 얼마 전 원금을 보장하면서 1년 이자 25%준다는 캐피탈이 있는데 돈 넣어도 되냐고 묻는 분이 계셨다. 안 봐도 사기일 것 같은데 주변 사람들이 그걸로 돈 버는 걸 봤단다. 이자가 통장에 따박따박 입금된단다. 그래서 뉴스를 검색해서 보여주며 법정 최고 이자율을 알려주고 이렇게 말해줬다. 필자에게 1억 꽂아도 연리 25%로 매월 200만원씩 따박따박 줄 수 있다. 근데 4년이면 더 이상 못준다. 원금을 다 줘서다. 4년 동안 그렇게 받은 사람이 원금도 돌려받았다면 그때 당신도 해라. 지금 아니면 안 된다고 하면 그건 사기다. 발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일수록 추가투자 받아서 키우는 게 정상이다. 사기 칠게 아니라면 전망 좋은 사업이 투자를 나중에 마다할 리가 없어서다.

 

경기가 나빠지면 늘어나는 건 울음소리와 사기꾼들이다. 안 울어도 될 것을 괜히 사기 당해서 울진 마시길...

 

 

 

인컨설팅       이 동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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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辰年 갑진년은 어떤 해가 될까?

Eastlaw Bizstory 2023. 12. 30. 00:49 Posted by Eastlaw

甲辰年갑진년을 푸른 청룡의 해라고 하는 건 오행 중 에 속하는 과 용 자 때문이다. 오행 중 목은 녹색인데 녹색신호등을 파란불이라고 말하는 대한민국의 색맹성이 반영된 결과로 청룡이 되어버린 것이다. 정확하게는 녹룡의 해라고 해야 한다. 녹용 아니고... 청룡의 해라서 파란색이 어떻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뜻도 모르고 하는 말이니 신경 안 쓰시면 된다.

 

새로운 10년의 시작.. 甲年갑년이다. 새로운 10년의 시작인 이유는 천간 10개의 시작이 갑이기 때문이다. 갑은 시작하는 글자이자 꿈꾸는 편재 성향의 글자이다. 그래서 진취적이고 새로움을 시도하는 글자다. 이렇게 말하면 갑은 화려하게 무언가를 이룬 글자 같아 보이지만 말하지 않았나? 시작이라고... 갑은 시작 후에 실행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지루함, 무산되는 허무함, 다 내어주고 돌려받지 못하는 열정페이를 경험할 확률이 훨씬 높은 글자이고 갑년도 그러하다.

 

은 오만 것을 다 고려하는 글자다. 백과사전처럼 대형마트처럼 모르는 게 없고 없는 게 없는 글자다. 이 글자가 운에서 들어왔단 건 오만 일이 다 보이고, 들릴 것이란 얘기다. 그러다가 그냥 휙 다음 년으로 지나갈 것이다. 강제 전환되는 거다.

 

진이란 글자는 오행으로는 이며, 많이 찾아보고 많이 생각하는 글자다. 사람은 이럴 때 사람이 들어온다. 그래서 쉽게 연애하고 가볍게 지나가는 해이니 임자있는 사람들이라면 현재의 안정을 깨기 싫다면 주의해야 하는 해이기도 하다.

 

갑진년은 큰 기대를 가지고 시작한 일들을 접는 해이기도 하다. 내가 쥔 패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털어 버리고 손절하는 해라 그러한 사업적, 투자적, 정치적 변화 가능성이 큰 해다.

 

흔히들 일간별, 띠별로 갑진년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궁금해 하며 많이들 찾아 보시는데.. 시간 낭비하시는 거다. 그런 걸 말하고 강의하는 사람은 갑진이라는 년운의 작동 메커니즘을 모르거나 조회수나 올려보자는 비양심이다. 아니면 유치원 수준까지만 사주를 공부한 사람들이다. 안 놀아주면 안 할텐데 자꾸 봐주고 놀아주니 해마다 하는 거다. 유치원생들처럼... 운의 작동 메커니즘은 내가 움직일 때 확인해야 한다. 가만히 아무 일도 아무 생각도 없는데 무슨 일이 생기진 않는단 말이다.

 

갑진의 진은 토 중에서도 가장 버라이어티한 토다. 그러므로 정말 별일이 다 생길 수도 있는 해가 갑진년이다. 옛날에는 진이란 글자 자체로 천둥, 번개, 진동을 의미했기 때문에 폭탄이 터지고, 천둥번개가 치고 하는 인위적, 자연적 사건, 사고의 해로 보기도 했다. 그리고 곪은 게 터지는 해로 보기도 했다. 그러니 전쟁, 화산폭발, 대지진 등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해라고 본다. 화산폭발, 대지진은 모르겠으나 전쟁은 하나의 조건이 만족되어야 하는데.. 그 조건은 갑 편재의 꿈을 꾸는 미치광이가 있어서 전쟁을 일으킬 상황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와 가까운 나라의 푸틴이나 진핑이나 돼지는 편재의 꿈을 꾸기엔 이미 이루었기에 아니라고 본다. 그렇다고 그들의 자리가 흔들릴 가능성도 낮으니 대체자가 나오지 않을 것이다. 그럼 한국에 전쟁 위협을 가할 수 있는 건 정치권에 항상 미치광이들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정도가 아닐까 예상해 본다.

 

내년엔 총선이 있고 곪은 걸 터트릴 시기라서 정족수만큼 당선되면 현시점이라면 탄핵도 가능하다고 본다. 사실 그래야 좀 국민들이 숨 쉬고 살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든다.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다. 내년은 올해보다 힘들 가능성이 더 큰 해다. 각오 단단히 하시고 맞이하시면 별거 아니네..하고 지나쳐 갈 것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한다.

 

 

인컨설팅    이  동  헌

 

 

 

 

사주 명리문답 시리즈의 두 번째 권 <사주명리문답 - 겨울산장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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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제보들이 넘쳐난다. 내 블로그 글을 따라하고, 내 책을 따라하고, 내 강의를 따라했다는 제보다. 필자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출처를 밝히지 않고 따라했다면.. 그것도 그럴 수 있다고 본다. 왜냐면..

 

사주명리학은 철학 중에서도 가장 정신적인 학문이자, 가장 현실적인 학문이고, 또 실제 미래적인 학문이다. 필자는 그걸 알려드리려고 블로그도 하고 유튜브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글과 강의로 사주명리학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많아지는 게 나의 목적이다. 잘못된 사주지식이나 무속지식이 사주이론으로 둔갑되어 알려지는 것보다 내가 알려주는 제대로의 정통 사주명리학 이론이 알려지는 게 더 나으니 필자의 것을 가져도 쓰는 것도 괜찮다..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이유도 있다. 필자의 글이나 강의를 따라서 하면서 자신의 이론이라고 한다면.. 실제로 엄청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거나 그냥 머리 빈 꼴통일 것이다. 나의 명리학적 관과 동일하지 않다면 그 따라하는 이론에는 허점이 있을 수밖에 없다. 아마도 한마디, 아니 말하기 직전의 표정만 봐도 지 것을 말하는 지 아닌지가 바로 보일 것이다. 세상엔 떳떳하지 않게 사는 사람이 많다. 그들 중 잘 사는 사람도 많다. 이 세상이 그런데 어쩌겠나? 그러니 그렇게 살겠다면 그렇게 사는 것이지 내가 그걸 뭐라고 하겠나?

 

그것 때문에 열 받아서 제보를 해주신 감사한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그것들은 그렇게 살다가 죽는 다는 말이다. 그래도 제대로 된 명리학 이론이 퍼지는 순기능을 보시란 얘기다. 그리고 여러분의 공부는 의심 없이 여러분을 성장시키면서 최고의 명리학자가 되실 것이란 확언도 드린다. 필자가 강의 때마다 말씀드리지 않나. 여러분의 관을 키우셔야 된다. 필자가 알려드린 이론으로 여러분의 명리학적 관을 가지시면 된다. 맹자가 공자의 학문으로 그러했듯이, 장자가 노자의 학문으로 그러했듯이... 따라 하는 것들의 생명학적 수명은 모르겠으나 학문적 수명은 그때가 끝일 뿐인 역사를 생각하시면서.. 노여움을 가라앉히시길 바란다.

 

 

 

인컨설팅 이 동 헌

 

 

PS. 이 글은 표절의 허락이 아닌 병오의 저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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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2021년부터 매주 토요일 아침에 진행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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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의 손...

Eastlaw Bizstory 2023. 10. 4. 09:19 Posted by Eastlaw

컨설팅을 진행하다보면 마이너스의 손을 많이 본다. 마이너스의 손이란 손을 대는 것마다 가치가 떨어지거나 일을 망치는 사람을 말한다. 비난 하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현재 세계 최고의 마이너스의 손은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가 아닐까 한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건 러시아지만 국가는 국가마다의 사정이 있다. 일본의 사정을 그렇게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는.. 아니 통보하는 대통령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의 입장에선 이해가 가실지도 모르겠다. 민간인을 희생시키는 전쟁행위를 제외하면 러시아를 비난할 수 있는 정부는 없다고 본다. 이유는 정말 없다. 한국을 제외하면 러시아와 교역량이 확실하게 줄고 미래전망이 나쁜 국가는 잘 없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못지않은 마이너스의 손이 존재하는 게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것 같다. 현재 대한민국의 무역수지를 보면 이미 확인되었고 관심을 가진 교육, 우주개발, 과학 등이 문을 닫고 있다. 그리고 가장 친하고 싶었던 바이든이 날리든이 되어 가고 있다. 그리고 엑스포도 그런 것 같고 또.. 최악의 수해를 등지고 떠난 우크라이나도 이 손이 닿자마자 전세계부터 바로 옆에 있는 우방국들 마저 등을 돌리고 있다. 필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마이너스의 손인 젤렌스키가 행한 가장 큰 실수가 대한민국의 대표 마이너스 손을 잡은 것 아닐까?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추석 명절 인사와 더불어 물어오셨다. 필자의 답은 대출 있으면 갚으세요.. 였다. 대부분의 분들은 현재 자신의 자산을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경제성장기에는 자산을 시세로 계산하는 게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경제상황은 경제 성장률보다 물가 상승률이 높고 그 물가 상승률을 월급 인상률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대한민국 전체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고 여러분 자산의 미래가치 또한 여러분의 생각보다 훨씬 낫을 수 있다는 말이다. 금이 가장 좋고 달러도 좋다. 그다음은 현금이다. 기술제조품 수출이 먹거리인 대한민국에서 베네주엘라처럼 현금가치가 폭락하는 일이 생길 가능성은 낮으니 원화도 괜찮다고 본다. 하지만 이자는 아니다. 높아질 수 있지 않나? 그리고 달러와 금값도 내려갈 수 있다. 올랐다고 해도 말이다. 그러니 가장 좋은 건 현재 투자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는 것보단 나가는 현금을 줄이고 이자를 없애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본다.

 

답 없는 3~40%는 여전히 존재한다. 자기 손을 찍고 싶다면서 다시 그쪽을 찍겠다고 인물을 찾는단다. 그런데 이건 한국만 그런 건 아니다. 그냥 인간 사는 세상이 다 그렇다. 그러니 언제든 이런 판이 재현될 수 있다. 중요한 건 이런 판이 연속되는 건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런 판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지금까지가 어디까지 추락하는 지 확인하는 단계였다면 이제는 살아남는 대책을 세울 때라 본다.

 

 

 

인컨설팅 이 동 헌

 

 

노의사의 전화를 받다

컨설팅사례보고 2023. 9. 14. 10:46 Posted by Eastlaw

모르는 번호의 전화는 거의 받지 않는다. 요샌 영업전화도 핸드폰으로 하기에 그런 것도 있고 꼭 필요한 전화라면 안 받으면 문자를 남기기라도 할 것이라는 생각에서다. 그리고 필자가 사적으로 사용하는 번호는 아는 사람도 많이 없어서 전화 올 일이 없기도 하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같은 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정말 띄엄띄엄.. 하루에 한 두통.. 시간대도 다르게.. 한 달은 된 것 같은데.. 그래도 안 받았다. 근데 아주 오래 전부터 알고 있던 분이었는데.. 두 달 전 필자의 유튜브를 우연히 보고는 연락했던 분이 잠시 통화 가능하냐는 문자가 왔고, 내용은 자신의 주치의가 한 달째 필자에게 전화를 하고 있는데 좀 받아달라는 말이었다. 이유는 감사인사라고 했다. 뭘요? 하니.. 암이 맞단다. 그래서 지금 치료 중이라고..

 

의사분의 목소리는 신중하고 진중했다. 발견하기 힘든 암이라 일반적인 모든 방법으로는 암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지인분이 한 말 때문에 자신은 잘하지 않는 검사까지 시행했다고 했다. 지인분의 말은.. 필자가 암을 틀린 적이 한 번도 없다는 말이었다고 한다. 필자가 한 번도 없다고 까지는 안했는데... 어쨌든 그 말을 듣고는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검사를 시행했고 암을 찾아내어, 암치고는 아주 쉽게 완치가능성이 있게 되었다고 했다. 발견하기 힘든 작은 암이었지만 금방 전이되어 치료가 불가능했을 수도 있다는 말과 함께... 사실 의사분이 전문용어로 하는 말이라 필자가 다 알아들을 수 없으니 대충 그렇게 이해했다.

 

그런데 의사분의 다음 말이 흥미로웠다. 자신이 필자의 이름을 네 번째 들었다고 했다. 앞의 세 번 중 두 번은 첫 검사에서 암이 나왔는데.. 그땐 웃었다고 한다. 점쟁이 말을 듣고 암검진을 하러오다니 하고.. 그것도 자신에게 특진까지 신청한 게 좀 그랬다고 한다. 세 번째는 정황상 암이 아니라 확신했는데.. 암이 나온 것이라 한다. 그리고 이번에 또 그러니.. 필자에게 자신의 실수를 막아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단다. 그리고 정말 사주로 그런 걸 알 수 있는지를 물었다.

 

필자의 대답은 이랬다. 일단 사주로 건강적인 부분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그리고 병이 있는 사주라면 발병시기도 운적으로 디테일하게 알 수 있다. 더구나 암의 경우는 사람에겐 아주 큰 염증이기 때문에 채킹이 쉽다. 필자도 의사고객이 많은데 그들에게 자문을 받은 결과.. 이유 없는 고열이 지속되거나 이전에 없던 열이 생기거나 하는 게 암의 전조라고 들었다. 그리고 체중이 급격하게 줄어들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많이 먹는대도 늘지 않고 허기가 진다면 그것도 의심해봐야 한다고 들었다. 그래서 그 부분들과 사주 그리고 운이 매칭되는 분들에게 꼭 제대로된 암검진을 받아보시라고 전한다고 말해줬다.

 

사실 필자에게 책과 영상으로 사주를 배우신 많은 분들이 이런 사례를 많이들 전해 오신다. 필자에게 사주를 배운 덕분에 사람을 살릴 수 있어서 고맙다는 내용이다. 이렇듯 사주는 불안감을 조성하는 도구가 아닌 사람을 이롭게 하고 살리는 도구다.

 

사주를 보셨다면 이렇게 현대의학으로 검진 받을 수 있거나 과학적으로 검증될 수 있는 말만 믿어야 한다. 막연하게 나쁘니깐 개명, 부적, 제사, 굿 등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 거야 하며.. 현실적인 대책은 알려주지 않으면서 불안감만을 주는 말은 믿지 말시기 바란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그냥 사기꾼이라 생각하시면 된다.

 

필자도 관이 강하니 한 분야의 전문가가 자신의 직업적인 부분에서 인정을 해주시니..

오랜만에 기분이 좋아서.. 자랑해봤다.

 

 

 

인컨설팅     이 동 헌

 

 

 

코로나 첫 해.. 폐업을 상담하러 온 의사분이 갑자기.. 아주 급하게 상담을 신청하고는 정작 와서 한다는 말이 너무 느긋했다.

 

그렇게 미래가 다 보이면 불안하지 않습니까?”

 

하하, 그게 갑자기 무슨? 무슨 일 있으셨어요?”

 

물음에 미소 지으며 휴대폰을 들며 미리 찾아놓은 듯 화면만 켜서 기사 하나를 보여준다.

 

‘이 스포츠’ 오래 할수록 파킨슨병 위험 (연구) 

 

기사의 내용을 요약하면 우리가 아는 일반 축구가 아닌 미식축구를 오래하면 할수록 파킨슨 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내용이었다. 미식축구를 하면 머리를 부딪치는 일이 많은데 그런 충돌로 생긴 뇌손상이 누적되면서 파킨슨이 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논문은 하고 있다고 한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과학적이나 의학적으로 규명되지 않은 추론이고, 그 추론을 바탕으로 연구를 더 해나갈 것 같다. 이 논문에 따르면 일반 축구를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필자 생각에는 일반 축구도 헤더를 하니 유사한 확률로 위험하다고 봐야 한다. 그런데 이 의사분이 온 이유는 전혀 다른데 있었다.

 

필자는 이 의사에게 과격한 운동하지 마라. 조기축구도 그만둬라. 당신의 사주 구성상 혈관과 신경이 약해서 많이 사용하면 안 된다. 사주는 드러난 인자가 많이 사용되면 상하고 병난다고 본다. 당신 사주에 축구 같은 과격한 유산소 운동은 혈관과 신경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혈관질환, 뇌신경질환이 오기 싶다. 파킨슨도 그래서 온다고 사주적으로는 본다.’라고 말해 줬었다.

 

필자의 말을 듣고 이 의사가 조기축구를 그만뒀을까? 그렇다고 한다. 필자 말대로 하고 기다렸더니 환자가 너무 늘어나.. 바빠서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사실 파킨슨 얘기는 그냥 하는 얘기겠지.. 하고 흘려보냈단다. 그런데 지난 초여름에 같이 축구하던 선배가 파킨슨 진단을 받았단다. 사실 그때도 반신반의했는데 이번에 기사를 보고는 바로 예약해서 달려온 것이라 한다. 병원이야 비즈니스 영역이라 필자의 전문분야니 당연히 도움을 받을 거라 생각했지만 의사인 자신이 사주로 건강까지 도움을 받을지는 꿈에도 몰랐다는 것이다. 이 의사분은 필자가 자신의 병원이 그냥 막 잘될 걸 미리 알았고, 병에 걸리는 것도 척보면 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말이다.. 필자는 미래를 아는 게 아니라서 불안할 게 전혀 없다. 필자가 아는 건 봄 다음 여름, 여름 다음 가을인 것을 아는 것으로.. 이런 사주가 이러면 잘되고, 저런 사주가 저러면 어떤 병 잘 걸리고를 아는 것이다. 잘되고 병 걸리고는 다 자기 하기 나름인 것이다.

 

사실 그래서 요즘엔 건강에 관한 조언으로 고맙다는 소리는 듣는 건 많이 뜸하다. 이유는 상담 받으시는 분들에게 어떤 걸 조심하라고 하면.. 말을 잘 듣기 때문에 병에 걸릴 일이 거의 없어서다. 그런데 안 그런 케이스도 분명 존재한다. 주로 필자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누구에게 소개받고 왔거나 상담 받은 분의 배우자분들이 그들이다. 사람들이 파킨슨에 관한 두려움이 큰지 많은 분들이 저 기사를 본 듯하다. 그리고는 마찬가지로 필자가 파킨슨을 비롯한 뇌혈관질환의 가능인자를 가진 상담오신 분들의 남편에게 해준 말 때문에 고맙다는 인사를 최근에 꽤 받았다. 조기검진해서 치료에 들어가신 분부터 생일이 같은 친구가 파킨슨병에 걸린 걸 알지만 자신은 안심하고 있었던 분까지 다양하다. 처음엔 사주쟁이 헛소리로 치부하다가 논문으로까지 발표되니 마음들이 바빠진 것이다.

 

건강도 그렇고, 투자도 그렇고, 공부도 그렇고...

남들 따라하지 마시기 바란다.

그들이 하는 건 그들이 그들 사주대로 잘살아서 잘되는 것이다.

나한테 맞는 일이 아니라면 다리 찢어지는 뱁새가 될 수도 있고, 황새가 다리가 꼬여 넘어질 수도 있다.

 

욕을 먹어야 오래 산다는 데...

걱정이다^^

 

 

 

인컨설팅 이 동 헌

 

 

하지만 코로나 백신은 과학적으로 안전할 수가 없었다. 20년도 걸리는 백신개발을 2년이라는 초단기간동안 개발했고 그 사이 임상까지 끝낸 백신.. 그런 백신이 어떻게 안전할 수 있겠나? 하지만 정부는 코로나의 확산과 조기 종식을 위해서 미국의 접종을 지켜본 후 접종을 시행했고 부작용으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이나 병을 얻으신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다수의 국민들은 그 혜택을 받았다.

 

올해 챗GPT의 광풍이 몰아치고 몇 달 후, 미국의 IT기업가들을 중심으로 AI연구에 대한 윤리규정이나 제한을 두자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처음엔 반대 목소리가 더 높았지만 지금은 공감을 얻어가고 있다. 갑자기 입장을 바꾼 그들은.. 자신이 말하는 영상으로 AI가 합성한 영상과 음성으로 자신이 하지 않은 말을 하게 할 수 있고, 그걸 본 사람들이 자신이 말한 것으로 착각할 수 있는 것을 보고는, 컴퓨터가 인간보다 뛰어난 두뇌로 인간을 지배할 것이라는 과거 공상과학소설을 내용을 떠올린 것이 아닐까? 이렇게 인간들은 자신이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자신이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무엇이든 반대하게 되어 있다. AI지배는 아직 먼 미래의 위험과 위협이지만 미리 대처하자는 공감대가 빠르게 형성된 것이다.

 

일본이 오늘부터 핵폐수를 바다에 투기한다고 포고했다. 이미 우리나라는 핵이 안전하다고 40년 전부터 발악하던 나라였다. 핵발전소를 지으면서 부터다. 그런데 말이다. 핵발전소 주변에 암환자가 많은 건 대법원에서도 인정한 팩트다. 그리고 그 안전한 핵발전소를 절대 서울 한복판에 짓지는 않는다. 안전하다면 서울에 두면 될 것을 말이다.

 

일본 핵발전소 폭발 후 일본 아동의 암발병률이 몇십배 증가했다고 한다. 꼴통들이 핵폐수 투기가 안전하다고 말하면서 주장하는 게 두 가지 있다. 하나는 폭발 후 핵폐수가 몇 년간 그대로 바다로 흘러들어갔는데 우리바다의 방사능 수치에 큰 변화가 없었다는 부분이다. 사실 이걸 듣고 놀란 게 그렇게 핵폐수가 바다로 흘러들어갔는데 일본은 제대로 된 사과를 한 적이 없다. 그리고 정말 흘러갔는지도 모른다. 이유는 지금도 핵연료봉 근처로는 접근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는 분명 흘러갔을 것이다. 그래서 북미 서부 쪽 바다의 방사능 수치가 증가했다는 결과는 자주 발표됐으니 말이다. 하지만 아주 짧은 순간이었고 미량이었다면 아직 순환기에 있거나 북미 대륙 쪽에 점착되어 우리바다에 도착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그리고 미국의 찬성여부다. 미국은 이미 태평양에서 핵실험을 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 인구 중 태평양과 인접한 서부 비율은 극히 낮다. 또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도 많지 않다. 아마도 미국 서부의 어업 종사자들이 모르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생각보다 미국의 1차산업 종사자들은 정보가 늦다.

 

방류가 시작되면 수산물 소비는 급감할 것이다. 이 경우 무대책인 이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딱 한 가지뿐이다. 정부가 수매해서 단체를 통해 소비시키는 것이다. 학교급식, 군인급식, 노인급식이 대표적인 소비처가 될 것이다. 방사능은 성인보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과 노인에게 더 치명적이다. 그건 위에 언급한 일본 아동의 암발병률만 봐도 유추가능하다. 저출산에 극심한 인구감소국인 대한민국이 청년이하의 유병률 증가 및 유전자파괴와 노인의 조기사망 가능성이 더 커지게 된 것이다. 더해서 미래의 건강보험제정도 걱정이 된다.

 

과학이란 건 시간과 통계가 필요한 학문이다. 일베나 극우 유튜버들이 씨부리는 과학은 과학이 아니라 면피일 뿐이다. 지금 핵오염을 책임진다는 인간들이 30년 후에 살아 있을 가능성이 얼마나 있을까? 나찌를 처벌하듯이.. 디진 그들의 무덤이라도 파서 책임을 물을 것인가? 이미 오염되면 최소 몇백년이 필요한 반감기를 그들이 어떻게 책임진다는 것인가?

 

체르노빌은 40년이 지나도 그대로다. 하지만 그들은 최소 그 핵폐기물이 밖으로 나오지는 못하고 하고 있다. 지금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와 핵폐기물을 바다에 투기하는 일본을 정량적으로 비교한다면 누가 우리나라의 적인가?

 

나는 30여년 전 물리학 전공이고 고체물리와 핵물리를 공부했다. 같은 전공자들 중 비파괴나 방사선 쪽 일을 하면서 피폭되어 사망한 사람도 여러명 봤다. 방사능은 피폭되면 어떠한 수술이나 약으로도 완치가 불가능하다.

 

수산물을 검사해서 방사능이 나오면 이미 끝이다.

그 수산물 검사한 사람도 피폭될 것이고 죽을 것이고 이미 오염된 바다를 다시 되돌릴 순 없기에 그렇다.

 

정치인 것들이 방사능에 대한 과학을 씨불이고 싶다면

핵보다 훨씬 덜 위험한 신나라도 한사발 들이키고 안전하다고 씨불여라.

그럼.. 믿어주마!

 

 

 

인컨설팅 이 동 헌

 

대한민국 과학자들이 외신을 들썩이게 한 일이 올해 벌써 두건이나 있었다. 하나는 LK99, 상온초전도체이고, 또 하나는 지구의 회전축이 지하수의 과다한 사용으로 변했다는 것의 발견이다. 물질들을 조합해서 관찰을 통해 새로운 물체를 발견하는 것이 과학이고 지구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관찰하는 게 과학이다. 과학은 이렇듯 관찰하는 것이다.
 
LK99는 시기상조로 결론이 난 듯하다. 한국에서 떠들썩했고 주가시장만 요동쳤다. 그래서 그럴 것 같았지만.. 초전도작용의 온도가 실온 몇 도라도 가까워 졌다면 그것만으로도 사실 대단한 과학적 성과라 생각한다.
 
정말 위대한 발견은 지하수에 대한 것이다. 한국 언론은 외국 언론의 발표를 인용하고 말았다. 자기들 생각엔 조회수가 안나올거라고 생각한 듯하다. 발견의 내용은 이렇다. 현재가 지구 속의 물인 지하수가 역사상 가장 적은 상태인데 이것은 인간이 지하수를 너무 많이 개발해 사용하고 있어서란다. 공에 강한 회전력과 공기마찰계수를 부여해 온갖 변화구를 만들 수 있는 야구공 속에는 강한 회전력의 중심을 잡기위해 지구의 핵처럼 밀도 높은 공이 하나 들어있다. 그 밀도 높은 공을 실로 탄탄하게 감고 그 위에 가죽을 댄 것이 야구공이다. 그리고 가죽을 실밥이 밖으로 드러나게 매듭함으로서 던질 때 잡고 던져서 회전력을 조절할 수 있게 했고, 그 매듭으로 공이 날아갈 때 공기저항을 받기 때문에 다양한 변화를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투수가 타자에게 안타를 맞은 후에 공에 별 이상이 없음에도 공을 바꾸는 이유는 타격 시 탄탄하게 감겨진 실의 흐트러짐이 생겨서다. 지구 속 지하수가 꽉 차 있다가 빠지니 회전축이 달라지는 것처럼 투수도 배트에 맞는 공이 원하는 회전이 안먹히는 걸 경험적으로 아는 것이다. 투수가 자신이 연습한 공을 똑같이 던져도 회전이 달라져서 원하는 곳으로 날아가지 않는다는 말이다. 지금 지구의 회전축이 바뀌는 것과 같은 원리다. 이것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진 모르겠지만 태양광선을 더 받는 곳과 못 받는 곳이 변하게 될 것이고, 그것은 지구 자체의 기후 변화 같은 어떠한 변화를 야기할 것이다. 지구 속 온도도 올라갈 수 있으니 화산 폭발이나 지진이 더 많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후 또 하나의 기후과학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최근 전 세계에 유례없는 폭우가 쏟아지는 이유가 대기 중에 너무 많은 수증기가 있어서란 기사다. 인간이 퍼낸 지하수로 인해 지표면에 물이 많아졌고, 지구온난화로 그 물이 수증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자연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퍼 올린 지하수를 다시 땅 속으로 집어넣기 위해 가장 자연적인 방법인 비라는 방법을 선택했는데.. 그 양이 많으니 폭우가 된 것이다.
 
현재 지구상의 폭우는 위대한 자연이 강력한 자신의 회복력을 집행하고 있는 것이다.
 
위대한 자연은 이렇게 급하게 지구의 지축이 변하는 큰일에는 관측사상 최고의 강력한 폭우로 빠르게 대응해 회복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분해라는 느린 힘을 이용한다. 인간이 약 100년 전 개발해서 인간 생활의 90% 이상의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이 바다에 섬을 이룬다는 보도가 나간 후 전세계인은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는데 동참하고 있다. 플라스틱을 보도한 기사에는 이런 말이 있다. 플라스틱은 자연적으로 분해되는데 30년이 걸린다.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동식물들이 폐플라스틱에 의해 죽어갈지 모른다. 하지만 이런 폐플라스틱이나 인체를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미세플라스틱이 인간에게 어떤 병을 일으키는 지는 아직 연구 중이라고 한다..는 뉘앙스였다. 이런 외신을 국내 언론들도 받아썼다. 조회수가 좀 나올 거라 생각한 듯하다. 그런데 말이다. 아무리 오염이 심하다고 해도 물질이라면 모두 분해가 된다. 물질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요소인 원소로 분해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원소만 아니면 모두 분해가 가능하다. 원소는 분해가 불가능하다. 다만 다른 원소로 변화할 수 있다. 그렇게 다른 원소로 변화가 가능한 원소들은 거의가 방사능 원소들이다.
 
사람들은 방사능 원소도 분해되어 사라지는 것이라 착각을 한다. 방사능 물질의 반감기나 체내에서 배출되는 등의 시간을 언론을 통해서 하두 들어서다. 하지만 방사능 원소는 원소이기 때문에 더 이상 분해가 안 되는 물질이다. 방사능의 반감기란 건 분해가 아니고 성능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시 정리하면 방사능은 자연계에서 가장 최소단위인 원소이기 때문에 더 이상 분해가 되지 않는다. 그러니 플라스틱처럼 분해되어 사라질 거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뇌에서 지우기 바란다.
 
얼마 전 시작한 그린피스 광고가 있다. 고래는 소리로 감각을 느끼고 살아가는 데, 바다 속 자원개발을 위해 행하는 수없는 폭파작업으로 인해 고래의 청각이 손상되고 있다는 캠페인 광고다. 인간이 아무리 지구를 손상시켜도 거대한 자연의 힘은 다시 회복시킬 것이라 믿지만.. 이렇게 그 손상의 과정에서 피해를 입는 동식물이 존재한다. 당연히 인간도 큰 피해를 입는다. 고래가 청각을 잃고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지만... 청각을 잃은 인간이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서 살아가듯이 고래도 멸종하지만 않는다면 어찌어찌 살아갈 것이다.
 
하지만 방사능을 먹은 고래라면 어떨까? 방사능 에너지는 원소 초과의 물질을 변형시킨다. 유전자를 변형시킨다는 말이다. 유전자가 변형되면 어떤 생명체는 죽고 어떤 생명체는 전혀 다른 생명체가 된다. 죽는 와중에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이 생겨나게 될 것이고, 완전히 새로운 질병이라 대처가 쉽지 않을 것이기도 할 것이다.
 
이렇게 보면... 우린 지금 지구를 걱정할 때가 아니다.
지구는 알아서 균형을 이루어 가고 있다.
하지만 지구가.. 자연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원소단인 방사능의 방출은 자연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지구가.. 자연이... 알아서 회복시킬 수 없다면.. 그 결과는 뭘까?
 
지금 일본 정치권은 세계 2차 대전을 일으키고 인간을 마루타로 사용한 것들의 후손이다. 그때 일본은 살인광기로 가득차 있었다. 일본 장교들이 살아있는 중국민간인 백명씩을 꿇어 앉혀놓고 빨리 목을 배는 경기를 했고, 일본 본토에선 누가 이겼다는 신문기사를 보고 즐거워했다. 120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그들의 조상처럼 그렇게 폭주하고 있다. 미국과 다른 선진국들이 방사능 방류에 조용한 이유는 그들이 이미 태평양에서 핵실험을 단행했고 태평양에서의 어업에 큰 비중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영토 넓은 그들은 대서양에서도 충분히 그들이 필요한 것들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그들 인구의 대부분은 대서양 쪽에 살고 있다.
 
이번 태풍은 정말 드라마틱하게 방향을 바꾸어 일본과 한국을 관통한다. 마치 제대로 비바람 좀 맞아보라는 것처럼 자를 대고 경로를 그린 듯하다.
이것이 자연의 경고라면 역대급의 태풍이 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잘 대비하시고 안전하시길 기원한다.
 
 
 
인컨설팅      이 동 헌
 
 
 
 

대한노인회에는 중학생 손자있는 사람이 없나?
며느리의 의견을 들어볼 생각은 안하나?
엄마가 딸의 의견을 전하면 안되나?
아재개그로 통큰 유머를 기대하는 건 무리인가?

참 없어보인다. 대한노인회..
그래서 울엄마에게 물어봤다.
엄마 친구분들에게도 물어보랬다.
그랬더니… 아무도 사과받는 다는 분이 안계셨다.
의견은 딱 두가지였다.
‘맞는 말했네?’
‘너거도 한번 살아봐라!’ㅋ
역시 K노인분들은 통이 크고 여유롭다.

얼마전 유튜브를 보는데.. 프랑스 여자친구와 시골할머니를 뵈러가는 영상을 봤다. 해당 유튜버는 할머니가 외국인 사귀는 걸 싫어하실까봐.. 여자친구 없냐는 할머니 물음에 조심스레 여자친구가 외국인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할머니의 대답은 K노인답게 힙하시다.
요새 세상에 외국인이면 어떠냐며 전혀 의외의 반응을 보이셨다. 그리고 프랑스 여자친구를 소개해드리자..
예쁘다고 칭찬이 넘치신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K노인분들은 편견이 없다.

같은 노인인데, 같은 국적인데..
대한과 K가 이렇게 다른가?
난 힙한 K노인이 좋다.
쌍팔년도에나 사진치고 하지 않았나?
대한노인회 회장은 참 추접다.
저런 사람 때문에 노인들이 같이 욕들을까 걱정된다.

초복은 전복, 중복은 한우 챙겨드렸는데..
우리 K노인에게 말복엔 뭐가 좋을까?ㅎ


인컨설팅    이 동 헌

너무나 많은 분들이 물어서 답해드리려 한다.

먼저 사실 관계를 먼저 바로 잡자면..

역술인은 역술을 하는 사람으로 기본적으로 글은 알아야 한다. 흔히 최초의 문자가 갑골문자라고 말하는데.. 이 갑골문자는 역술의 가장 베이스인 주역의 괘를 말하는 것이다. 역술의 출발은 문자와 함께이고 역술을 공부하고 익히려면 독서와 함께 수많은 지식의 습득이 필요하다. 그러니 글자를 모르는 사람을 역술인이라 부르는 건.. 역술을 모욕하는 것이다.

글자를 모르는 사람이 도를 깨친 건 역사적으로 딱 한번 있었다. 불교의 선종을 이륙한 육조 혜능의 불립문자다. 그가한 유명한 말로.. '진리는 하늘의 달과 같다. 문자는 그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에 불과하다. 달을 보는데 손가락은 필요없다.' 대신 혜능은 불경을 줄줄 읊었다고 한다. 부처의 가르침이라는 레퍼런스적으로 한계가 있는 종교라면 가능하다고 본다.

하지만 역술은 한계를 두지 않는 학문이다. 과거는 물론 다가올 미래의 변화도 읽어야 하는 학문이다. 현실적으로 글도 모르는 사람이 범접할 영역이 못된다. 그러니 글 모르는 그를 역술인이라 부르면 안된다.

풍수지리란 말 그대로 공기와 물이 땅위를 지나다님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인간은 공기와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다. 그래서 아주 중요하고 보편적인 학문이다. 그래서 누구나 풍수지리를 연구할 수 있다. 그러다보면 누구나가 전문가도 될 수 있을 것이다.

관상학도 궁금해하신다. 이 역시 사람의 생김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제대로 공부한 사람은 해부학적 지식과 신경정신과적 지식이 필수인 학문이란 걸 알 수 있다. 관상을 공부해보면 관상의 90%는 눈이라는 진리를 들을 수 있다. 전세계에서 그 눈 90%를 제대로 보는 방법을 논리적으로 설명헐 수 있는 관상가는 나뿐이다. 물론 나에게 배운 사람들은 있지만.. 관상을 공부하는 다른 사람들은 이 관상의 9할인 눈을 제대로 보지 못하니.. 10%인 나머지로 무언가를 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그래서 동물도 들이대고 다른 것들도 둘이댄다. 사람들은 정통 관상학에 동물을 지칭하는 내용이 있는 줄 오해하고 있을 거라 본다. 그런 사람이 관상가라고 영혼없는 언론이 글을 실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짜 관상학엔 동물관상 같은 건 없다. 기존 관상학의 범주가 아니고 관상처럼 해부학이나 신경정신학적인 부분도 들어있지 않는다. 동물 모습으로 관상을 본다는 건 민중의 눈길을 끌려는 가십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말하고 싶은 건 글 모른다는 그 사람을 역술인이라 부르지 말라.
그리고 풍수지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학문이지만.. 동물을 관상에 비교하는 사람이라면 제대로된 관상학자가 아니듯이 제대로된 풍수학자가 아닐 가능성도 높다고 본다.

진짜 역술인들은 어딘가에 박혀서 자신만의 연구를 하느라 이런 말을 할 시간이 없다.
내가 누구를 만나서 뭔 말을 해줬네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필자가 대신 말씀드리는 것이다.

요즘 진짜 역술인들은 기분이 많이 나쁘단다.



인컨설팅  이동헌

120년 전 일본을 뒤흔든 역술인이 탄생했다. 아베 다이장(阿部泰山)이란 일본인으로 한국에선 아부태산(阿部泰山)이라 불린다. 이 사람은 종군기자로 중국에 갔다가 명리학에 심취해 아부태산학파를 만들다. 이 아부태산의 명리학이 가장 정확한 부분은 사람이 죽는 것을 잘 예언했다는 것이다.

 

당신 남편은 언제 죽는다, 언제 위험하다고 하면 그때 죽었다고 한다. 죽는 걸 맞춘다고? 정말 대단한 것 같지 않은가?... 정말 대단한 것 같지만.. 실은 두 가지 포인트를 놓쳐서 대단해 보이는 것이다. 일단 이 학파가 만들어진 때는 120여년 전으로 이 때 아시아는 전쟁터였다. 거기에 더해 일본은 사무라이가 칼을 들고 거리를 활보하던 시대였다. 원래 죽이던 사무라이에 더해, 군인이 전쟁터에서 죽고, 휴가 나와서 민간인까지 죽였던 시대이기도 했다. 이땐 충해도 죽고, 형해도 죽고, 파해도 죽고, 해해도 죽었다. 또 편관운이나 칠살운에도 죽었고 무슨 신살이라면 다 죽었다. 용신 애찬론자였던 아부태산이.. 용신이 좋아서 좋다고 한 사람들이 어이없게 죽어나가자.. 용신운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란 말까지 할 정도로 사주로 예언 안해도 죽어나가던 때였다.

 

미스터션샤인에서 유연석은 사무라이역이었다. 길 가다가 부딪히는 사람을 기분 나쁘다고 칼빵을 날리는 건 그들 사무라이에겐 기본이었다. 실제 일본에서만 활동하던 이들이 일본군이 한국을 진출하면서 식민지전에 이미 한국으로 넘어온 것이다. 그리고 그때 서울 한복판에서 사무라이 칼에 맞아 죽는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120년 전에 말이다.

 

120년 후.. 사무라이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도심 한복판에서 칼에 맞아 죽는 사람이 나오고 있다. 역사가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올해 여러 차례.. 글과 유튜브를 통해서 조심하라고 말씀드렸었던 것이다.

 

칼에 맞아 죽는 사람들도 안타깝지만.. 칼 같은 말에 죽어나가는 사람도 자주 보인다. 계묘의 계가 칼이라서 그런가요?..라고 묻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면... 계묘년의 년운인 계묘운의 작용에서 천간 계의 작용이 극단이나 한방, 확실한 것일 수 있다. 지금 일어나는 일들은 역사의 반복 이외에도 천간 계의 작용이기도 하다.

 

칼도 조심하고

말도 조심하고..

어떤 말을 들었다고 너무 극단으로 생각도 하지 말고..

하시면서 남은 하반기 잘 보내시길 기원한다.

 

그리고.. 아부태산의 사주는 전시에는 맞을 수도 있는 사주기법이다. 하지만 지금 다시 전시가 된다해도 그 사주기법을 차용할 필요는 없다. 아부태산이 뜬 건 그가 승전국의 국민이라서 일 뿐이다.

전시든 평시든 언제든..

다 잘 맞는 진짜 사주를 필자가 알려드리고 있으니...

 

 

 

인컨설팅 이 동 헌

 

 

인구감소와 사주

사주명리학 by 이동헌 2023. 7. 10. 11:49 Posted by Eastlaw

생각해보면 그때 도사님들은 많이 혼란스러웠던 것 같다. 그때라 함은 1988년 올림픽이 열리고 나서다. 도사님들이 평생을 봐 오신 사주가 틀리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분명 합격할 운인데 불합격하고, 분명 잘될 사업인데 망하고, 분명 단명할 사주가 아닌데 죽어나가고, 반대로 죽는다고 했는데 기적적으로 살아나서 건강하게 되고... 그때는 민주화 정권이 들어서기 직전의 상태였고,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때였으며, 대한민국이 가난을 벗어나고 있을 때였다. 사실 필자가 그 당시 고등학생이어서 사회의 변화상을 알지 못했지만.. 10년 후 중국이 급성장하는 것을 보고 한국사회의 변화를 간접체험하고 과거와 연결 지을 수 있었다.

 

그래서 도사님들이 황당하고 혼란스러웠던 것 같다. 그때 아무것도 모르든 필자가 도사님들 중 정도사님을 위로한답시고 해드렸던 말이 있다.

옛날엔 사주는 양반만 봤다면서요? 그럼 지금보다 더 경쟁이 없을 거니깐 당연히 운대로 운이 들어오면 되고 운이 나가면 안됐겠지만... 지금은 똑같은 사주에 똑같은 운을 가진 사람이 그때보다 10배 이상 많으니깐 당연히 되는 사람도 있고 안 되는 사람도 있는 거 아닙니꺼?’

경쟁이라.. 그럼 그건 어떻게 구분하지?’

뭐예?’

경쟁해서 될 사람과 안 될 사람 말이다.’

필자의 말에 100프로 동의한 정도사님이 심중의문을 뺃어냈다. 살짝 부끄러워 하시면서...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예?’

살아온 거라?......’

필자의 말을 곱씹으며 생각에 잠긴 정도사님께 한마디 더 했다.

어차피 사람과 사람이 엮이고 경쟁하는 세상이니깐 그 속에서 더 잘살아온 사람이나 더 잘준비된 사람이 운도 더 잘 잡을 거 같아서예.’

필자를 주시하시고는 한마디 하셨다.

그렇겠네. 이제 우째 살아왔는지 솔직히 말해봐라 해야겠네.

그렇지예.’

옛날에는 도사가 물으면 도사소리 못들을 까바 안했는데.. 잘못 알리 주는 것보다 낫겠네.’

하하하

 

이제 인구가 감소한다. 거기에 AI라는 인간의 도우미인 듯 경쟁자인 듯한 비인간까지 등장했다.

그럼 사주를 봐주는 방법은 어떻게 변해야할까?

생각해본다.

 

 

 

인컨설팅 이 동 헌

 

 

 

 

 

 

 

 

아스파탐과 방사능...

명리학으로 생각하기 2023. 7. 4. 09:21 Posted by Eastlaw

WHO5월 중순, 비당류감미료(NSS,non-nutritive sweeteners)에 대한 새로운 사용 지침을 발표했다. 내용은 체중 조절이나 비전염성 질병의 위험을 줄이는 목적으로 NSS를 사용하지 말라라는 권고이다. NSS는 당분이 없으면서 단맛을 내는 감미료로 설탕을 대체하는 아스파탐, 사카린, 수크랄로스, 스테비아, 자일로스, 알룰로스,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이 해당된다고 한다. 그 중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감미료가 아스파탐이라고 한다. 한국의 술.. 막걸리에 사용되고 그 외에도 청량음료, 껌 등에 설탕의 대체제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식약처는 당장 체중 60kg인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막걸리 33병 정도는 마셔야 아스파탐의 성인 일일섭취허용량(ADI)를 넘어선다는 발표를 했다. 이 허용치를 넘지 않으면 안전하다는 것이다.

 

이 발표는 최근 어딘가에서 많이 들어본 뉴스와 유사하다. 방사능 물질의 인체허용 기준치가 그것이다. 일본이 방류하려는 방사능 오염수의 기준치를 말하며, 아직 방류하지도 않은 바닷물을 마시며 안전하다고 말하는 개그맨 킬러 정치인까지 나오니 들어본 정도가 아니고 그런 뉴스에 빠져 살고 있다. 그러니 뭔가 이상한점이 하나 보인다. 그건 업계의 반응이다. 대한민국의 막걸리 1위 업체가 전 업체와 함께 공동으로 아스파탐을 대체할 원료를 찾겠다는 발표를 한 것이다.

 

? 이상한데.. 원래 우리가 먹고 있었고, 정말 많이 먹지 않으면 괜찮다는 아스파탐을 버린다고? 뉴스 하나에?? 기자들은 그런 기사를 엄청 받아써? 정말 이상한데???

 

한 번도 식품에 첨가된 적이 없고, 후쿠시마 원전 폭파 이후에 인근 농산물을 안전하다고 먹었던 정치인과 방송인들이 줄줄이 암에 걸려서 죽었던 팩트가 분명하고, 폭파이후 일본의 어린이 암환자 비율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가했다는 또 하나의 팩트가 있는데도... 먹어도 안전하다는 기사를 아무 생각 없이 쏟아내는 기사가 어떻게 아스파탐이 위험해서 대체재를 찾겠다는 기사와 같은 언론사에서 나올 수 있지?

 

정말 제대로 된 기자라면.. 봐라 안전하다고 먹었던 아스파탐도 위험하다니 대체재를 찾는다고 저렇게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방사능이 어떻게 안전할 수 있겠나? 그리고 WHO가 한 아스파탐 실험은 하루에 막걸리 33병을 먹인 실험이 아닌 일상적인 섭취가 가져올 수 있는 위험을 통계한 실험으로 1병 씩 먹어도 암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실험이었다. 이 역시도 제대로 된 기자라면.. 1일 허용기준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그 중 어떤 사람은 스쳐도 위험할 수 있다는 기사를 쓰야 하는 것 아닐까?

 

그런데 이 기사가 나가고 몇 건의 메시지를 받았다. 사람이 음식을 먹는 건 기본적으론 식신작용으로 먹으면 몸과 정신이 모두 식신의 만족을 해야 하는데.. 저 아스파탐이란 건 먹으면 단맛으로 정신은 만족시키나 몸에 칼로리로 오는 건 없는 것 아닌가? 식신의 반쪽 작용이 몸에 병을 일으키는 게 아닌가 하는 명리학적인 메시지였다. 사실 이 부분은 필자가 사주에서 대체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설명에서 몇 번 해드릴 적이 있었다. 결국 사람은 신체와 육체를 모두 만족해야하는 동물이므로 제대로 된 게 들어오지 않거나 일부를 위한 대체재가 들어오면 그 반대반응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니 당을 대체하기 위해 칼로리를 없앨게 아니라 당을 줄이고 먹은 칼로리는 움직임과 생각으로 소모해야 하는 게 인간 본연이다.

 

방사능은 허용 기준치가 0. 무조건 위험하고 반감기가 지나도 위험하다. 그러니 조심해라

 

이 말은 퀴리부인을 존경하셨던 핵물리학자이자 교수이신 필자의 은사가 방사능물질 시료실을 청소하기 전에 해주신 말씀이다. 그땐 몰랐다. 그 말이 뭔 말인지...

 

 

 

인컨설팅 이 동 헌

 

 

 

 

 

실력 없는 사주쟁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가
‘너는 사주에 뭐가 없어서 뭐는 안 돼.’
라는 말이다. 그리도 또 실력 없는 데 사기까지 치고 싶은 사주쟁이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너는 사주에 뭐가 없어서 뭐는 안 되는 데.. 되고 싶다면 뭐를 해라’
이다. 그 뭐에는 개명, 제사, 이사, 부적 등등을 제시한다.
 
필자가 이렇게 말하면.. 그런데 누가 속느냐고 하겠지만.. 당신네가 지금까지 그렇게 속아왔으니 지금 사주쟁이의 과반이상이 그렇게 몇 십 년을 배를 채우고 살았던 것 아니겠나?
 
항상 말하지만 사주에 없는 것은 기본적으로는 극복이 안 된다. 그러니 내 사주에 없는 건 깨끗하게 포기하는 게 맞다. 하지만 사람이 산다는 게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사는 것이기에..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내가 가진 무엇으로 대체해서 살 것인가를 찾아야 한다. 하지만 이 대체한다는 게 쉽지 않다. 이 대체하는 건 양팔이 없는 사람이 밥을 먹기 위해 발가락으로 숟가락질과 젓가락질을 연습하는 것과 같다. 먹어야겠기에 절박하게 연습해서 할 수 밖에 없는 게 아니라면 그 힘든 걸 하느니 그냥 이대로 살래..하는 게 인간이라 서다.
 
하지만 대체 불가능한 것도 있다. 그건 관이 없는 무관들이다. 무관들은 그래서 대체가 아닌 회피를 택해야 한다. 관이 없이도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면 잘산다.

무재는 계획세우고 실천하는 노력을, 무식상은 생각하고 바로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노력을, 무인성은 끝을 볼 때까지 무언가를 끝까지 해보는 노력을, 무비겁은 심심함을 참고 눈앞에 있는 사람에게 무언가를 해줘야겠다는 마음을 접고 독야청청하는 노력을 하면 극복이 된다.
 
없음의 극복은 개명, 제사, 이사, 부적 등등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해야 한다.
발로 젓가락질을 연습하는 것처럼...
 
그리고 두 가지 이상이 없다면.. 그냥 살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살아라..
단, 다른 사람과 엮이지 말고 살아라..
그럼 또 잘 산다.
 
 
 
인컨설팅      이 동 헌
 
 

역시나... 역사가 반복되고 있다

Eastlaw Bizstory 2023. 6. 5. 12:20 Posted by Eastlaw

한달전 썼던 아래 글에서 예상한 일이 그대로 벌어지고 있다.

 

'역사는 반복될까?'

 

욱일기를 달고 일본군함이 한국에 들어왔는데

국방부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있고...

언론은 햇살무늬 깃발을 달고 왔다며 좋아죽는다. 드디어 친일 기사를 쓸 롱아이템이 생겨서 같다.

다음 기사는 아마도 대한의 청년이여 대일본에서 일하자..’가 아닐까?

 

이제 드디어 현 정부와 국민의 힘 지지자들은 그들의 아들, 딸을 일본에 정신대로 보낼 수 있게 됐다. 정신대 부모가 된 걸 미리 축하한다. 120년 후에는 자식들이 일본과 소송을 통해 위로금을 뜯어낼 수 있을 것이니.. 꽤 괜찮은 투자라 생각한다. 그때 대한민국 정부가 여러분의 자식새끼 골치 아프지 않게 지금 윤정부처럼 직접 대납해줄 방법도 찾아줄 것이고 말이다. 위로금 수령도 미리 축하한다.

아참.. 당신의 위안부 자식에게 한마디만 당부해줘라. 자기 인생걸고 정신대 명예회복을 위해 같이 싸워주는 사람들 뒤통수는 치지 말라고...

 

필자도 감회가 새롭다.

다 돌아가셔서 볼 기회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정신대의 부모를 다 볼 수 있게 돼서.

욱일기와 화해한 하태경의원이 가장 먼저 자식을 정신대로 보내겠지?

해운대의 자랑이다. 욱일기와 화해하고 정신대 아버지가 될 하태경 의원..

 

혹시 자식 정신대로 보내고 싶지 않은 부모가 있을 수도 있으니.. 욱일기와 화해한 사람 있으면 꼭 물어보자.

 

너희 애들 정신대 보내고 싶어서 욱일기랑 화해한 거 맞지?’라고...

 

마침 코트라는 일본 구직희망자를 대대적으로 모으고 있다.

다른 나라는 자국 일자리 만들려고 자국 내에 공장 안 지으면 사업 못하게 하는 법까지 만드는 이판에.. 남의 나라 일자리 걱정하고 있다.

 

후쿠시마 핵오염수가 방류되고 나면.. 어차피 한국이나 일본이나 오염된 마당에 어디면 어때하며 핵오염 자체를 무시하게 될 것이다. 평균 수명 좀 떨어지는 것이고 급사하는 사람 좀 늘어나는 것 일 뿐이다..라고 자위하면서... 일본에서 일하자고 더 난리칠 것이다.

120년 전 한반도의 인력들을 빼갈 때 처럼...

 

 

 

인컨설팅 이동헌

 

 

 

 

 

 

오늘 새벽.. 서울 전역에 공습경보와 피난경보가 떴다.

오발이라곤 하지만.. 서울에 사는 사람들은 아노미 상태였다고 한다.

 

2018113일 오전 87.. 미국 하와이 전역에 탄도미사일이 날아오고 있으니 즉시 대피하라는 공습경보가 발령되어 주민들이 극심한 공포에 휩싸였다. 역시나 오보였다. 이런 일이 예전에도 있었으니 별거 아니라는 말이 아니다. 이 오보는 북한의 핵미사일이 하와이에 떨어진다는 경보였고, 이 경보로 극심한 공포를 체감한 미국인들이 트럼프를 움직여 최초의 북미 정상간의 대화가 시작되었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미사일 폭격의 공포는 엄청나다. 그런데 하와이는 대륙을 넘어오는 탄도미사일에 대한 공포이지만.. 서울은 북한의 대포사격만으로도 폭격을 맞을 수 있는 지역이고 경기 북부는 조준사격도 가능한 지역이다. 필자는 군시절 작계.. 즉 작전계획을 타이밍하는 일을 했다. 그 일을 하면서 가장 두려웠던 내용은 북한이 가진 포의 위력이나 사거리가 아니었다. 약점으로 명시한 정확도가 약하다는 대목이었다. 북한의 대포는 조준해서 쏴도 타겟이 아닌 다른 곳에 맞는다는 얘기다. 이 말은 위협사격으로 민가가 아닌 산을 조준해서 쐈는데 아파트단지에 포탄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예전 연평도 포격도 바다로 쏜 위협사격 중 일부가 연평도에 떨어졌다는 보도가 있었다. 그렇게 생각하는 전문가들은 증거로 바다에 훨씬 많은 포탄이 떨어진 걸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 정도로 북한이 가진 포는 정확도가 없다.

 

그런데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서울과 수도권에선 정확도가 떨어지는 무기가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다. 민간인 구역을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여러분이나 나나 민간인 아닌가?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자신들이 쏜 미사일에 아파트가 맞은 걸 보고도 러시아는 아파트가 아닌 군사시설을 타겟으로 쏘았다는 변명을 한다. 의도적으로 민간인을 겨냥했다는 국제사회의 비난을 회피하기 위한 전략이다. 국제사회의 외교는 명분 전쟁이기 때문에 실제 전쟁 중에도 이런 명분을 강조한다. 만약 북한이 서울 한복판에 포사격을 해놓고는 사격하는 장면을 모두 촬영해서 국제사회에 자신들의 타겟을 제시하면서 오발이었다고 사과한다면 어쩌겠는가? 우리 국민들이 죽어나간 후에 말이다.

 

나는 궁금하다.

공습경보가 나오고.. 누가 가장 먼저 한국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 연락하고 달려갔는지...

 

너지?

 

함부로 전쟁을 옹호하지 말기 바란다. 전쟁나면 제일 먼저 도망갈 것들이...

 

 

 

인컨설팅 이 동 헌

 

 

후쿠시마 오염수가 안전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분명 욕들을 게 뻔한데.. 자신이 전문가이니 할 말은 해야겠다고 하면서 안전하다는 다양한 과학적 주장을 펼친다.
방사능의 위험성을 전혀 모르는 천치들이나 나라가 망해도 찍어주는 사람들은 그런 전문가의 말을 믿고 싶어 미친.
그게 아닌 일반인들도 헷깔린다. 서울대에서 나온 전문가가 말하니 믿어도 되는게 아닐까..생각한다. 그래서 후쿠시마 오염수를 말하는 사람들의 진의를 간단하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 한다.
 
원자핵의 핵분열 힘으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를 원자력발전소라고 부른다. 원자력발전소라는 명칭은 공식명칭이다. 원자력발전소를 만들고 원자력발전소를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들과 사람들은 모두 원자력발전소라고 부른다.
 
이 원자력발전소는 실제로 방사능을 누출할 수 있고, 한번만 잘못돼도 후쿠시마 같은 대재앙이 일어난다. 그래서 원자력발전소의 안전과 제대로 운영되는 것을  감시하고, 수명기간까지만 운영 후 폐쇄를 요구하는 사람들은 원자력발전소를 핵발전소라고 부른다.
 
실제로 원자력발전소를 짓고 유지보수하고 운영하는 데는 수많은 돈이 돌고 그 돈으로 먹고사는 사람이 넘쳐난다. 그러니 그 사람들은 방사능이 무서워도 옹호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자기들 눈엔 방사능으로 죽어가는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옹호를 계속하게 된다. 그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이유는 그 전에 다 퇴사하고 고향 앞으로 해서 아니겠나?
 
그러니.. 소속단체에 원자력이란 단어를 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안전한 원전을 계속 지어서 운영해야하고 일본 방사능 오염수도 괜찮다고 말한다. 이들은 항상 과학적이란 단어를 같이 쓴다. 그런데 과학적이란 단어를 허용치라는 단어와 같이 사용할 수는 없다. 이유는 과학적으로 모든 사람이 그 허용치에 안전하다는 임상이 되어 있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원자력발전소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핵, 방사능이란 단어를 사용한다. 실제로 이게 맞기도 하다. 원자력은 거기서 나오는 파워를 말하는 것이고 핵, 방사능이란 말은 그 물질 자체와 위험을 의미하기에 그렇다.
 
그러니 이제부터 언론에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가 안전하다는 사람이 있으면.. 소속 단체를 보라. 그리고 원자력이나 이와 유사한 단체의 소속이면.. 지 밥그릇 지키려고 발악을 하는 구나..하고 생각하시면 된다.
 
 
 
인컨설팅 이 동 헌

목표가 없는 데 목표를 만들라하고,

부지런하지 않은데 부지런 하라하고,

아침이 힘든데 아침 일찍 시작하라하고,

참을성이 없는데 참으라하고,

관심이 없는데 관심을 가지라하고,

모르겠는데 아는 척이라도 하라하고 등등...

 

어쩌면 당신은 당신에게 없는 걸 하려다가 시간만 낭비하고 성공할 운을 못 잡은 건 아닐까?

 

필자가 20대 때인 90년대 초.. 개성이 중요하다, 사람이 다 다르니 잘사는 방법도 다 다르다..는 말이 등장했다. 그 당시 등장한 또 다른 단어는 4차 산업혁명, 뉴웨이브.. 이런 단어들이었다. 드디어 관이 강하고 군사정권의 영향으로 동질同質만을 강조했던 대한민국에서 개개인이 다 다르다는 말이 대중화 된 것이다. 이것이 필자가 성인이 된 이후 30년간 사주명리학을 버리지 않은 이유다. 사주명리학은 인간은 다 다르다고 말하는데.. 받아온 교육은 전혀 달랐기 때문이다.

 

그런데 30년이 지난 지금... 유튜브와 각종 강연에서 쏟아지는 주제는..

성공하려면 성공한 사람을 따라해야해!

이렇게 하면 너도 성공할 수 있어! 나처럼 말이야...

 

그리고.. 너만의 방법, 너만의 독특함, 너만이 할 수 있을 것을 보여주라고 탄생한 유튜브를 보면서 사람들은 그 방법.. 나도 배울거야, 너의 독특함을 따라 해서 나도 성공할 거야, 왜 너만 할 수 있어.. 나도 할거야..하며 아이러니하게도 유튜브를 통해 동질하게 되기 위해 배우고 실천하고 있다. 유튜브 뿐만 아니다. 성공했다는 사람들이 왜하는지 이해가 안 되는 TED류의 강의를 보며 따라해서 성공하고 싶어 한다.

 

신기하지 않은가? 다시 개성을 무시하는 시대가 되어 버린 것이다. 요즘 챗GPT에 열광하는 것을 보면 또 다른 동질을 추구할 도구를 찾는 것 같기도...

 

그런데.. 무얼 해서 몇 십억, 몇 백억 자산가가 되었다는 사람을 그대로 따라한 사람들의 결과는 어떤가? 성공한 사람도 있고 실패한 사람도 있다. 문제는 실패한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이고.. 그 성공한 사람과 비슷한 사람은 따라 해서 성공을 이루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폭망 했다는 점이다. 사람이 다 다르다는 점을 망각한 남의 인생 따라 잡이는 처음엔 시간낭비로 보이지만.. 결국엔 인생낭비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 너도 할 수 있어...는 절대 아닌 것이다. 사람마다의 개인차가 엄연히 존재하는데 따라 한다고 모두 성공한다는 게 말이 되나? 많이 따라하는 투자란 것도 누군가는 잃어야 누군가가 따는 것인데.. 성공한 사람을 따라 배워 모두 같은 방식으로 한다면 도대체 누가 잃어서 나에게 이익을 가져 다 주겠는가? 결국엔 모두가 잃을 수밖에 없지 않겠나?

 

나만의 것을 찾는 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사주나 MBTI 같은 심리분석 툴들에 열광하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개인사주를 보다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사주에 맞는 본인만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만.. 그것을 대인관계나 금전적, 시간적인 문제로 자신에게 맞지 않은 것 아닌가?라는 의심을 해서 흔들리고 있을 뿐이다.

 

가장 좋아하는 걸 찾아보고.. 그게 돈이 되는 지 확인하고.. 되지 않는다면 돈으로 이을 방법을 없을지 생각해보고.. 하시라.. 세상엔 아직도 좋아하는 걸 하다보니 돈을 벌었더라 하는 사람이 심심찮게 나오고 있지 않나? 여러분도 그런 말 할 날이 올지 어떻게 알겠나?

 

요즘 세상이 흔들리니 다들 고민이 많으신 것 같다.

일단 버틸 때니 버티고.. 부당한 것이 있으면 갈아치우자..

그게 자본주의고 그게 민주주의 아닌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자.

그러다보면.. 또 한 살 더 먹어 있을 것이다.

 

 

 

인컨설팅     이 동 헌

 

 

자연산 횟집을 크게 하는 횟집 사장이 왔다. 자신의 횟집 옆에 주차장이 크게 있는 횟집이 매물로 나와 사도될지 묻기 위해 온 것이다. 이 사장은 지금까지 필자가 시키는 대로 해서 승승장구해왔다.

 

지금은 늘릴 때가 아니라 줄일 때예요.’

 

아니 왜요? 전부터 주차장을 더 확보해야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변수가 생겼잖아요. 변수가...’

 

변수요? 무슨???’

 

‘2년 전에 오셨을 땐 일본 원전 오염수 이슈는 없을 때였고 정권이 이렇게 바뀔지도 예상하지 못했었어요.’

 

왜요? 윤석열 잘하는 거 같은데. 미국 대통령 욕해도 국빈으로 초대도 받고, 일본 가서도 술 원샷 때리고 오고.. 시원하던데...’

 

그렇다. 이 사장은 꼴통당 열혈지지자다. 부산엔 이런 사람이 아직도 넘친다. 그래서 윤이 하면 다 좋아 보이는 사람이다.

 

일본이 원전 오염수 방류하면 회 먹는 사람 줄어들 거예요.’

 

~ 장사하는 사람이 그런 거 무서우면 어떻게 장사하겠어요. 손님 좀 줄어도 버티면 살아나겠죠.’

 

방사능에 노출되면 콘크리트도 가루가 되요. 버틸수록 단골들이 암 걸렸다는 소식만 들을 거예요. 원전 앞 동네 장안에 암환자 많은 거 모르는 부산사람 없구요. 관광객이나 출장온 사람들도 찾아오는 사람보단 접대가 많은 고급횟집이니 회를 대접하는 사람들이 줄어들 거예요. 마진 많아야 30% 정돈데, 손님 30% 줄어서 회복 안 되면 본전치기고, 더 줄면 망하는 거죠. 그러니 대출 없이 버티기 할 타이밍이지 확장할 타이밍은 아니예요.’

 

국회의원들은 마셔도 된다던데..’

 

그람 마시든가. 상담 끝!’

 

한국 사람들만큼 다양한 수산물을 먹고 소비하는 나라는 없다고 한다. 현재 한국은 태평양뿐만 아니라 대서양, 인도양 등 다른 바다의 수산물도 수입해서 소비하고 있다. 일본이 태평양에 방사능 오염수를 배출하면 적도에서 북극 쪽으로 부는 편서풍의 영향으로 적도 넘어 남반구는 일단은 안심이 되지만 북태평양은 모두 오염되게 된다. 그렇다면 왜 미국이 가만있냐고 의문을 가질 텐데.. 다시 말하지만 미국의 정계는 서부를 신경 쓰지 않는다. 그리고 이미 일본 원전 폭발로 북아메리카 대륙의 서부는 방사능 오염도가 심해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폭발 다음해부터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수산업 몰락이란 걸 우습 게 보실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횟감만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에서만 나는 미역과 김을 못 먹게 된다면.. 생일날 미국역이 사라지는 것이고 그 많은 김밥집이 다 망하게 되는 것이다. 그게 우습나? 그래도 먹을 사람은 먹는다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인구감소라는 변수와 함께 마진이 안 나오는 업종은 사라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또 원전은 원전 연장과 추가 건설이라는 이 정권의 정책에 따라 확대될 예정이다. 이미 해외에서는 대한민국이 RE100이라는 재생에너지 정책에서 멀어지고 있어서 곧 자멸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미 국내 기업들이 RE100 미준수로 수출이 좌절되고 있다는 소식도 들린다. 대기업들이 RE100을 하고 싶어도 사용할 재생에너지가 없다. 그런데 정부는 재생에너지에 속하지 않는 원전 확대정책만 펴고 있으니.. 다 같이 망하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 선거 당시 이재명 후보가 RE100을 들먹였을 때 비웃던 꼴통들이 지금도 계속해서 글로벌 스탠다드를 무시한 꼴통 짓을 하고 있으니.. 답은 없다고 본다.

 

원전을 그리 좋아하는 윤대통령의 퇴임 후 사저는 발전을 멈춘 고리 1호기를 리모델링해서 사는 걸 추천한다. 경호와 보안도 확실하고 좋아하는 원전 안이니 안성마춤 아닌가?

 

 

 

인컨설팅 이 동 헌

 

 

1997년에 개봉한 '5원소'란 영화가 있다. 이 영화에서 인류를 구원할 제5원소.. 그건 사랑이었다. 너무 오래된 영화니 스포한 건 아니라 이해를... 이 영화가 나왔을 때 평론가들은 이런 비평을 한 것으로 기억한다. 감히.. 돈만 처발라서 상업영화만 만드는 헐리우드가.. 돈 밖에 모르는 미국 영화가 감히 사랑을 들먹여서 관객을 모아??라고 성토한... 그런데 미국 영화는 계속 사랑하고 있었고 사랑을 찾고 있었던 것 같다.

 

기생충이 뜨고, 오징어 게임이 뜨고 올해는 더 글로리가 떳다. 그리고 미국의 평론가들은 한국 사회의 소득 불평등이 문제라서 작품들 속의 모든 일이 발생했다고 말한다. 우리는 한국의 컨텐츠가 훌륭해서라고 하는데.. 미국에서는 그런 환경이 그런 컨텐츠를 낳았다고 말하는 것이다. 미국이 우리에게 그런 소리를 한다고? 이게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미국은 맞았던 걸까? 미국물 먹은 평론가들도 미국이 추구하는 사랑, 인류애를 욕쳤었는 데 말이다.

 

그런데.. 이번에 개봉한 갤럭시 오브 가디언즈3’에서 나의 생각은 많이 흔들렸다. 필자가 항상 부르짓던.. 사람은 다 다르고, 그 다름에 맞게 맞추어 살면 누구나 다 잘 살 수 있다..라는 말이... 이 영화에서 보인다. 더구나.. 이 영화는 더 나아가.. 모든 생명체가 그렇다고 말한다. 등장인물 각자가 부족함이 있고, 어쩌면 그게 문제일 수 있지만... 그래서 할 수 있는 각자의 롤이 다르다고 말한다.. 성경의 가르침이지만 잊혀져간... 그리고 서로 각자가 도움을 받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각자는 독립적인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도 말한다. 그리고 전쟁에 대해서도 정의한다. 나의 구성원을 위협하는 외세는 배척해야 한다고...

 

더 자세하면 스포라.. 이정도로 밖에 말씀드릴 수 없지만...

미국을 새로 보게 한 영화이고, 마블에 대한 오해가 풀리는 영화이기도 하다.

왜 주인공이 너구리인지, 그래야만 했는지도 알게 한 영화다.

헐리우드 스타들이 자신의 정치적 주장을 펼치면서 초갑부여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음을 느끼게 한 영화이기도...

 

보시라고 쓴 글은 아니다. 하지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중고등학생을 비롯한 MZ세대에 대한 것이다. 이들은 이런 영화를 보고 감동받는 세대다. 소수의 문제가 있는 친구들도 있지만.. 소수일 뿐이다. 아들과 평일 저녁에 영화를 보러 갔는데.. 책가방을 메고 이 영화를 보러와서는 자막이 모두 올라가고 엔딩이 나올 때까지 한 장면도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들에서 마블영화 매니아들이라서 그렇다기보다는 영화가 제시하는 세계관을 제대로 이해하고 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고 보면 한국인들도 기생충이나 오징어게임, 더 글로리의 인기가 사실은 그 작품 자체보다는 미국의 평론가들처럼 그 작품이 말하는 문제점에 더 집중하고 본 것 같다. 그래서 그 작품들이 다루는 사회문제가 더 이슈화되고 있는 것이고 말이다.

 

이렇게만 보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표가진 사람들이 바르게 자라나고 있으니..

밝다는 느낌도 든다.

 

 

 

인컨설팅     이 동 헌

 

열정페이와 물덕物德

명리학으로 생각하기 2023. 5. 10. 13:48 Posted by Eastlaw

최근 열정페이 논란이 뜨거운 곳이 있다. 경남 양산에 있는 문재인 전대통령이 오픈하신 평산책방이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냈는데.. 전일 봉사자에게는 식사를 대접하는데 파트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식사를 드리지 않는다는 공고로 난 논란이다.

 

열정페이란 말은 패션업계나 예술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말 같다. 유명 패션디자이너나 아티스트 밑에서 일을 배우고 도와주는 사람을 뽑을 때 무상이나 최저임금도 안 되는 돈을 지불하는데도 지원자가 몰린다. 그 지원자의 목적은 그 유명디자이너나 아티스트 밑에서 일했다는 타이틀을 가지는 것이다. 그러니 그 타이틀과 자신의 노동력과 시간을 교환하는 것이다. 좋은 뜻으로 쓰면 좋지만 그 끝이 좋지 않거나 그보다 더 착취하는 악질적인 디자이너들이나 아티스트들이 많아지면서 열정페이란 말이 나쁜 의미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 열정페이란 단어가 이 평산책방 자원봉사자 모집에 붙여진 것이다. 과연 이 책방에서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떤 타이틀이 필요할까? 같은 말의 자원봉사자이지만 부산국제영화제나 올림픽 같은 행사의 자원봉사자들은 그것으로 취업이나 경력으로 써먹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평산책방의 자원봉사자는 과연 끈 떨어져 정권에 찍히기까지 한 전직 대통령이 만든 시골 책방에서 어떤 타이틀을 필요로 할까? 그건 그냥 진정한 자원봉사라 보는 게 맞지 않을까?

 

꼴통 정권이 들어서고 그들을 무조건 옹호하려다 보니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나 기자들이 한국말의 표현을 말도 안 되게 넓게 확장하는 느낌이 있다. 한마디로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이다. 열정페이란 말을 붙이려면 진짜 남의 열정을 노동력으로 착취하는 곳에 붙여야지... 설마 그 열정페이란 말을 붙인 사람들은 차기에 문재인대통령이 재출마라도 할 거라 생각하는 것인가? 열정페이란 단어의 뜻도 모르는 것들이 아무 때나 씨불이니 별 생각이 다 든다.

 

정작 한소리 해야 할 부분은 다른데 있다고 본다. 정말 봉사하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에게 밥값을 아낀 다는 게 많이 아쉽다. 인간과 인간 사이가 단지 신의나 정으로만 이뤄진다고 믿는 분들이 계시지만 그거.. 아니다. 옛날 어르신들은 자신의 집에 심부름 온 사람을 그냥 보내는 법이 없었다. 없는 살림이지만 물 한잔이라도 밥 한끼라도 먹여 보내는 게 인지상정이었다. 그런 걸 물덕이라고 한다. 이윤이 전혀 남지 않는 곳이라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 정도의 물덕을 베풀면 어떨까 생각한다. 사실 열정페이 논란도 실은 물덕이 부족해서 시작된 것이고 말이다.

 

 

 

인컨설팅 이 동 헌

 

 

 

대한민국 과학자들은

고인물이 깨끗하다고 주장한 사람들이다.

또 그들은 군함이 두 동강난 폭발이 무소음 무진동으로 가능하다고한 사람들이다.

또 그 과학자들은 핵과 방사능이 위험하지 않다고 노후 원전을 계속 가동해도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다.

고인물이 썩는다는 진리와 작용반작용의 법칙을 무시한 그들이

병원에서 방사선 사진 찍을 때 피폭을 걱정하지 않는지.. 참 궁금하다.

 

그런 대한민국의 과학자들이 폭파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를 시찰해서 과학의 방법으로 안전성을 검증한다고 한다.

그래서 제안 드린다.

가장 과학적으로 안전을 검증하는 방법인 임상실험 최후 단계..

인간에게 적용을 직접 해보실 것을 권하는 것이다.

어렵지 않다. 그 물을 희석하고 싶은 대로 희석해서 마시는 걸 보여주면 된다.

 

갈증 나는 날 시원하게 아이씽 된 콜라를 한잔 부어서 마시려는데.. 어딘가에서 흙탕물이 튀어 들어갔다고 쳐보자. 그건 콜라인가? 흙탕물인가? 흙탕물은 어느 정도 농도여야 안전한가?

안전한 기준이 있기는 한가? 사람이 다 다른데 누구에게는 매운 음식이 누구에게는 맵지 않을 수 있는데.. 그렇다면 방사능의 기준은 누구에게 맞춰진 기준인가?

 

방사능 피폭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라면 모세혈관부터 대동맥 혈관까지 혈관 벽에 천공이 생기면서 심장이 뛰는 순간까지 온몸으로 피를 내뿜는 피폭 피분사 후 즉사卽死를 죽으면 못할 관직이나 겨우 돈 몇 억 때문에 경험하고 싶진 않을 것이다.

 

그러니... 후쿠시마 원전 시찰단은

방사능 오염수를 마시면서 안전하다 말해야 할 것이다

 

 

 

인컨설팅    이 동 헌

 

 

소주 한잔에 밀리다...

사주명리학 by 이동헌 2023. 5. 3. 08:48 Posted by Eastlaw

EBS 한국기행이라는 프로를 보다 눈이 번쩍 뜨였다. 필자가 식성이 좋으니 고기를 엄청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필자는 채식까진 아니지만 나물을 좋아하고 고기는 돼지고기 살코기나 대패 정도만 편식한다. 그런데 무려 40가지 나물이 나온다는 나물뷔페를 본 것이다. 보자마자 위치 검색.. 산청? 왕복 6시간 정도... 바로 스케줄을 체크해서 가장 빠른 날인 2주후로 시간을 뺐다. 그렇게 지난 4월28일... 맛있게 나물 한상을 먹고 컴백해 주차를 하고 업무폰을 확인해보니 난리가 나 있었다.
 
'주식투자는 아니라고 했잖아요!'
'해도 미국 ETF 잘 분석해서 투자하는 거 빼곤 하지마세요.'
 
코로나 시기... 주식과 주택의 급등은 교육과 소득 수준이 낮은 사람들보다는 높은 사람들에게 더 큰 조바심을 주었다. 스카이 나오고 라이센스 가지고 있으면 다 부자일 것 같지만 서울 강남이나 한남에 집 사는 게 꿈인 사람 비율은 이쪽이 더 많다. 다른 사람들보다 구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되기에 포기가 안 되는 것이다. 이들에게 저번 집값 급등은 처음부터 구입 가능성이 없던 사람들에게보다 훨씬 큰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그래서 그중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 것 같다.
 
‘임창정도 투자했다는데 안 될까요?’
‘임창정요? 그 사람.. 자기 마누라한테도 오랫동안 뒤통수 맞았다는 사람 아니예요? 한번 뒤통수 맞은 사람은 계속 맞아요. 그런 사람을 어떻게 믿고...'
 
하지만 필자의 말보단 소주한잔의 임창정을 믿었단다. 지금 난리인 주식폭락으로 몇 십억을 한 번에 잃고 빚까지 몇 십억 지게 된 사람들 얘기다. 이런 사람들이 아니래도 현대가 자본의 시대이다 보니 모두가 부자가 되기를 꿈꾸고 실제 액션까지 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유튜브가 뜨다보니 거기에 성공한 사람이 그렇게 많이 나오고 방법을 그렇게 알려주려 노력한다. 사실 이런 얘기는 필자가 아주 오래 전 블로그에서 해드린 적이 있다. 자신의 비법을 알려준다는 사람들은 그것 자체가 자신의 비즈니스일 수 있다고... 제대로 된 것을 알려준다면 비즈니스라도 상관없지만.. 자신이 제대로 성공하지 않아놓고는 그것을 알려준다는 건.. 알려주는 자체로 돈을 벌겠다는 얘기란 말이다. 이런 것부터 해서 주변에 자기 입으로 성공했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보이다보니 아무 생각 없는 사람도 홧병이 나서는.. 나도 성공해야지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사주팔자를 보면 그 사람이 먹고 살아야 하는 방식이 나온다. 그리고 그 방식대로 살고 있는사람은 일단 먹고 사는 데는 지장이 없다. 문제는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는 것이지.. 부자가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사람들은 이게 싫은 것 같다. 그래서 이런 의문을 품게 된다.
 
‘왜 내 사주는 부자사주가 아니야? 내 사주가 정말 부자사주가 아닌 거야? 제대로 본 거 맞아?’
 
필자가 그렇게 말했다면 그렇다고 믿어야 한다. 최근 10년만 봐도 필자의 말을 안 믿은 사람들은 주식해서 털리고, 집사서 털리고, 창업해서 털리고, 또 주식사기로 털리고 또 털렸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뒤처지는 것 같지만 하지 않은 사람들은 아주 평온한 일상을 살고 있다. 흔히 사주에 편偏자가 많으면 등락이 심하다고 말한다. 편재, 편관, 편인, 상관, 겁재가 그런 등락의 가능성을 주는 것이다. 가뜩이나 변화가 많은 현대사회는 이 편자를 어떻게 스테이블하게 만드느냐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정보다 변화를 추구하고 안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시대 분위기에서 평정심을 유지한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자신의 사주를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내 사주로 지금 내 상태가 액션해서 안정성을 찾아야할 운인지, 偏자를 누르고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안정을 취해야 할 운인지... 혹시 사주를 보러 가신다면 꼭 이렇게 물어보시라... 납득이 되게 답해준다면.. 그 사람은 고수다.
 
끝으로... 최근 투자에 실패한 많은 분들이 계실 것이다. 낙담하시지 말고 현재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는 노력을 하시기 바란다. 가장 중요한 건 인컴의 유지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인컴을 유지하시라. 그리고 부채는 어떤 방법으로든 털어내셔야 한다. 체면 같은 게 중요한 게 아니다. 팔 수 있는 것 다 팔고 회생, 파산 다 하셔야 한다. 그리고 유지한 인컴으로 다시 출발하면 된다. 만약 인컴이 없다면 노동력을 이용하시면 된다. 지금 노동시장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고가로 나의 노동력을 사줄 수 있는 시장이다.
 
과학과 역사는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살아남은 건 바퀴벌레다.
남들이 뭐라고 생각하든 자신의 사주에 맞는 자신의 삶을 살아야 실제 살아남을 수 있다.
그게 필자가 항상 말하는 자기 사주대로 사는 것이다.
개성시대라고 말하면서 획일화 시키려 하는 게 현대의 국가와 기업이다. 현혹되지 마시고...
자기 사주대로, 자기 마음대로 잘 사시기 바란다.
 
 
 
인컨설팅 이 동 헌
 
 

역사는 반복될까?

사주명리학 by 이동헌 2023. 5. 1. 09:05 Posted by Eastlaw

1904년 甲辰년 2월 8일.. 일본이 러시아함대를 공격하면서 러일전쟁이 시작됐다. 그해 8월 친일파 단체 일진회가 만들어 지면서 친일파가 정권을 장악했다. 다음해 乙巳년 1905년 11월17일 을사조약으로 대한제국이 일본의 지배하에 들어가고 그 5년 후 1910년 庚戌년 일본에 완전히 장악되는 경술국치로 식민지에 들어가게 된다.
 
1903년.. 癸卯년 역사적으로 큰 사건이라고 남을 만한 일은 없었지만 일본이 급격하게 한반도로 몰려오고 있었을 것이고 대한제국과 러시아, 청나라와의 사이는 급격히 멀어지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1904년 한반도에서의 힘의 균형이 급격하게 일본으로 기운 점이 설명되지 않기 때문이다.
 
1903년은 올해 2023년과 같은 120년 전 계묘년이다.
1904년과 2024년은 갑진년이다. 역사가 반복될 것이라면... 러시아와 전쟁을 시작한 120년 전보다 이번엔 더 판을 키운 중국/러시아와 미국/일본의 전쟁 가능성이 농후하다. 여기에 지금 보기엔 한국은 한미일이라는 연합이 될 것 같지만... 한국은 아시아 대륙에 있다. 한미일이 한미일 공동의 이익을 위해 한반도에 핵을 쏘자고 하면 한국은 어떡할 것인가? 윤석열은 이미 찬성한 듯 하다. 여러분은 어떤가? 이번에 미국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한반도에 핵을 쏴주세요..하고 온 것이다.
 
이제 한반도가 핵전쟁의 한복판에 서게 됐다. 그거 아는가? 러시아도 중국도 북한도 아시아에 핵을 쏠 목적의 무기가 없다는 것을... 핵폭탄을 자기 나라 가까이에 쏠 가능성은 없다. 그래서 핵미사일을 말할 때 핵탄두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이 핵탄두는 빅사이즈로 대륙간 탄토미사일이라는 ISBM에 장착해서 자기나라가 있는 대륙이 아닌 다른 대륙으로 쏘는 것이 상식이다. 최소 바다 건너 쏘는 게 상식이다. 방사능이 사라지는 데 걸리는 시간인 반감기는 기본적으로 몇 백 년이다. 그만큼 방사능 오염은 치유가 불가능한 오염이기에 되도록 자신의 나라와 멀리 보내려 하니 그렇다.
 
문재인 정부가 북한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했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지금 미국과 더 가까워 졌으니 좋아진 것이라 두둔하고 있을 것이다. 문재인 정부 때는 북한과도 중국과도 멀어지지 않으려 노력했다. 그러니 전 세계가 중국과 북한 견제를 위해 한국과 가까워지려 노력했다. 또 아시아에서는 중국과 적대적인 일본 대신 한국을 택했다. 미국을 견제하기 위해서였다. 그 결과 일본은 추락했으며 중국의 일대일로는 막히기 시작했다. 한반도가 독자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평화로와 보이자 생긴 일이었다. 그 당시 한반도에는 핵미사일이 떨어질 것이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러시아, 중국, 북한의 핵미사일이 언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되었다. 그래도 두둔한다면.. 그것들은 그냥 그런 것들이다. 그리살다 디질...
 
이제 기회는 내년 갑진년이다. 120년 전 갑진년에는 나라를 빼앗겼다. 내년 6월 꼴통당이 집권하면 8월 일진회를 만들 것이다. 그럼 120년 전과 똑같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야권이 집권한다면.. 압도적으로 집권한다면 다른 결과를 가져올 것이고, 120년 전 일진회가 만들어진 그 때 아마도 대한민국 역사상 두 번째 대통령 탄핵이라는 역사를 쓰며 다시 아시아의 맹주로 거듭날 것이다.
대한민국은...
 
 
인컨설팅     이 동 헌
 
 
 

사주를 말씀드리면서 사주는 논리적이고 과학적이라는 말씀을 항상 드린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사주에 샤머니즘적인 요소가 있을 것이라고 끊임없이 생각한다. 그 이유는 사주명리학이 아닌 특정사주를 가진 사람이 가지는 영적인 부분 때문이다. 지금은 제대로 사주를 배우는 사람들이 잘 없으니 사주명리학의 영역과 영적인 영역에 대한 구분이 가능한 사람이 잘 없다. 그래서 인지 오히려 이런 영적인 영역을 악용해서 돈을 버는 사이비 무속인과 역술인들이 많은 실정이다. 사주명리학과 영적인 영역의 명확한 구분방법은 사주명리학에는 어떠한 영적인 요소나 주술적 요소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인지함에서 출발해야 한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며 생활하는 자체를 학문적으로 통계한 것이 사주명리학이기에 그렇다.

그리고 518,400가지 사주 대부분이 이런 사주명리학적인 삶을 살아간다. 필자가 귀신을 보는 사주가 따로 있다는 글이나 영상을 올린 적이 있는데, 영적인 요소는 이렇게 모든 사람이 아닌 특정 사주를 가진 사람들만의 특징이고 그 특징에 의해 정말 신비로운 일을 겪거나 신비로운 일을 행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이런 행함도 특정 조건이 충족될 때만 가능하다. 그 특정 조건은 그 특정 사주를 가진 사람이 경험적으로 알게 된다. 물론 평생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이 봤다.

 

이런 이유로 그런 특정인들을 위해 명리학자는 통계와 경험적으로 배우거나 알게 된 오만 특이하고 이상한 솔루션을 제시해왔다. 이 부분 때문에 명리학에 샤머니즘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는 오해를 받아온 것이다. 사주를 보면 영적인 능력이 있는지를 알 수 있고 그들의 문제점이나 특징을 어떻게 해결하거나 사용하는지도 알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것들을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유는 21세기 사람들의 눈에는 그것들이 불법일수도, 편법일수도, 인권유린일수도, 가스라이팅일수도 있고 또 필자가 헛소리하는 미친 놈으로 보일 수도 있어서다. 그래서 정말 꼭 필요하지 않다면 하지 않는다. 그 꼭 필요한 때는 아무 죄 없는 사람이 죽고 사는 생사의 문제가 걸렸을 때다.

 

필자의 사주에도 이런 특징이 하나 들어 있다. 필자의 친한 지인이나 필자에게 수업을 오래 듣고 있는 분들이 필자에게 누구 좀 죽어라고 해주세요..란 말을 자주한다. ? 이거 뭐지 싶은 그거다. 필자의 사주는 그런 일종의 저주가 통하는 사주다. 실제 필자와 유사한 사주들의 사주를 볼 때 자신도 그걸 알고 있다고 말하는 걸 들으면서 사주적 특징임을 확신을 하게 됐다.

 

누군가에게 속으로 죽어라고 했는데... 얼마 후 정말 죽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 든다. 나 때문에 죽었나? 설마?? 하다가.. 정말 그런가?? 하는 것이다. 그런데 30대가 지나면서 확실하게 알게 됐다. .. 정말 나의 저주가 통하는 구나. 크게 분개하지 않고 말해도 그렇게 먹히는 구나... 필자의 경우는 주로 혈관 문제에 의한 뇌졸중, 심장마비, 부주의에 의한 교통사고로 현상이 나타난다. 뇌나 심장에 문제가 생겨 교통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을 까 생각하면 정확히는 혈관 문제에 의한 뇌나 심장인 것 같다. 재미있는 건 필자의 건강에 약한 부분이 이 두 부분이다. 생각해보면 2010년 봄부터 늦여름 사이에 3명이 가는 걸 본 이후 정말 생각에서도 자 비슷한 단어를 의식적으로 지워왔다.

 

필자의 구체적인 발동루틴은 필자가 의도하지 않는 상황에서 아주 가소로우면서, 심하게 기분 나쁜데 재적인 손실까지 입었을 때다. 재적인 손실이 일어나지 않은 경우에 발동되는 건 보지 못했다. 4가지 조건이 맞아 떨어지면 정말 한번도 빼놓지 않고 발동했다. 그리고 상대가 기업인 경우는 대표이사부터 실무자까지 죽거나 불치병, 대형실수로 생을 몰락하는 것을 봐왔다. 이런 이유로 주위 분들이 누구 좀 죽어라고 저주하라고 해도 당한 것이 없으니 할 수가 없는 거다.

 

필자가 갑자기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하나의 예언을 하기 위해서다. 사실 10년 정도 조심해왔고 그런 일이 없었기에 다시 발동될지 자신은 없고, 또 남자 대운이라 운이 강하지 않아서 확신은 없지만.. 그래도 가능할지를 테스트할 기회가 생겼다.

 

오늘 등기를 하나 받았다. 필자의 웹사이트 게시물의 이미지 파일에 유료폰트가 사용되었다는 내용이었다. 웹사이트 게시는 문제없다는 내용을 보고 올렸는데 상업적이라 문제란다.

 

아주 기분 나빴다.

220만원 주고 사면 끝이고 아니면 소송한단다.

심히 가소로웠다.

그래서 소송하라고 했다.

 

클래스6’란 글자를 그 폰트 입혀 두 번 썼는데 폰트 값만 220만원이라면... 재적인 확실한 손실까지 발생한다. 법으로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지만.. 문득 이 가소로운 기분과 나쁜 기분 그리고 재적인 손실이 발생하는 일을 의도치 않게 겪게 된 것까지.. 조건이 정확하게 성립함을 느꼈다. 정말 이런 기분 오랜만이었다. 게다가 이렇게 악의적인 짓은 이 사람들이 죽어도 다른 사람이 또 하겠지만.. 더 큰 비용이 들더라도 나름의 공익적인 측면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의 저주력이 살아있는지 실험할 좋은 기회라 생각했다. 경험상 이 정도면 대표는 뇌질환, 담당자는 혈액암 정도를 예측해본다. 누구인지 확인하고 소송도 하고, 지면 돈 주고 나서 계속 지켜볼 생각이다. 짧게는 2, 길면 3년 정도...가 발동기다. 결과 나오면 다시 말씀드리겠다.

 

필자가 이러면 그 사람들은 자기 사주대로 살지 않냐고 명리학적으로 물으실 분들이 계실 것이다. 필자가 말씀드리지 않았나? 사고사는 자기 사주대로가 아닌 더 강한 사주와 운을 가진 사람의 사주대로 라고...

 

뭐 이런 걸 테스트라고 하냐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내가 걍 헛소리하는 거다. 뭐 이런 걸 믿으시나?

죽고 사는 건 다 자기 팔자다. 그 짓하다 그렇게 가는 팔자인 것이다.

필자는 이 없이 타인을 괴롭히는 자들에게 욕 한번 날리는 것일 뿐...

 

 

 

인컨설팅 이 동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