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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와 학교 성적...

명리학으로 생각하기 2019. 7. 28. 09:11 Posted by Eastlaw

올해 3월에 재미있는 제안을 해오신 중학교 2학년 선생님이 한분 계셨다. 자기 반 학생들의 생년월일을 가지고 성적과 등수를 예측해달라는 것과 만약 성적이 잘 나와야 할 학생이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면 그 원인까지 알려달라는 내용이었다. 처음으로 담임을 맡게 되어서.. 정말 잘하고 싶은데.. 학교 정책상 1학년 땐 시험이 없어서 아이들 성적이 가늠이 되지 않아서... 뭐라도 가지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이미 원샷원킬 사주로 아이들에 대해 뽑아 본 내용은 대부분 일치하더란다. 보통 선생님들이 사주를 공부하기 위해 물어오시는 경우는 흔히 있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다. 인원수가 30명 조금 넘는 정도라 많지 않아서 바로 학생 각각의 사주를 프린트하고 성적 순서대로 나열한 후에 각각의 사주에 공부를 저해할 가능성 있는 이성, 게임, 부모, 교사, 건강, 동성, 재정, 왕따, 우울증, 포기, 적응, 꿈, 다른 관심, 오표기, 잠 등의 원인과 간단한 해결책을 적어주었다. 필자로선 기업상담을 하면 몇백명도 이런 식으로 해드리는 일이라서 별생각이 없이 해드렸는데.. 이 선생님이 재상담을 해 왔다. 결과는 어땠을까?


1등 한다고 한 아이가 중간고사에서 중간 점수가 나왔었는데.. 이 친구는 성적이 안 나오면 필자가 꿈 때문이라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상담할 때 '넌 꿈이 뭐니? 뭘 하고 싶어?'라고 물었다고 한다. 그러니깐 이 친구가 하는 대답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과 부모가 해라고 하는 게 달라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하더란다. 그래서 부모를 콜 했단다. 성적 얘기도 하고, 지금 이대로 가면 원하는 고등학교는 당연히 못 가고 대학은 말할 것도 없다고 하니.. 방법을 묻더란다. 자신이 보기에 이 아이는 정말 공부를 잘할 아이니깐.. 지금 대학이나 전공에 대해서는 니가 원하는 걸 하라고 하면 공부를 열심히 할 거라고 하니.. 방법이 없으니 그렇게 하겠다고 하더란다. 좀 지나고부터 이 친구의 표정이 변하더란다. 그리고 기말고사에서는 점수로는 전교에서 5등 안에 드는 성적이고 반에서는 1등이란다. 평균도 많이 올라갔단다. 2학기까지 하면 필자 말대로 반에서 1등 할 거란다. 다른 아이들도 비슷한 케이스의 상담으로 자기 등수에 맞는 성적이 기말고사에서는 나왔다고 했다. 재상담을 온 이유는 이런 당연한 걸 말해주기 온 건 아니었고.. 성적이 바닥인 친구들의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것이었다. 사실 이 경우는 조금 애매한 게... 학생의 성적은 단순히 그 학생이 공부를 하고 안하고로 결정되는 게 아닌 청소년기가 가지는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그걸 그 학생의 사주를 봐서 더 많이 작용하는 인자들을 알려드릴 수는 있지만.. 그건 선생님이 접근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 가령 가정불화가 원인이라면 선생님이 그 학생 집에 가서 부모에게.. 당신들이 싸우고 사이가 안 좋아서 애가 공부 안 하는 거다.. 이렇게 말해줄 수 없지 않겠나? 학생의 건강이 문제인데.. 그 건강 부분을 개선시키는 건 역시나 부모와 의사의 역할이다. 아파서 공부 안되는 아이도 패스.. 학원을 다니거나 옆에서 누가 붙잡고 시켜야 하는 친구들 역시.. 선생님이 챙기기엔 무리다. 이 외에도 선생님이 해주기엔 무리인 부분이 많아서 그런 얘기를 다 해드렸다. 결론적으로 선생님이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는 학생은 자신의 의지가 충만하고 열심히 공부한다고 하는데.. 왜 성적이 안 나오는지 모를 아이뿐이다. 이 반에는 두 명이 있었다. 2학기 때 필자의 솔루션을 적용해보고 결과 통보해 준단다.


지금까지 학생 성적에 대한 컨설팅은 부모를 대상으로 해줬다. 이번에 선생님을 통해서 컨설팅을 해주고 보니.. 필자도 처음 생각하게 된 부분이 보였다. 어떤 학생은 부모 말을 잘 듣고, 어떤 학생은 선생님 말을 잘 듣는다는 점이다. 이 부분을 적용해서 학생의 개선사항을 선생님한테 말씀드려 대신 좀 말해달라고 하면 부모가 말하는 것보다 효과가 훨씬 좋을 것이란 점이었다. 청소년기는 정말 민감한 시기다. 담을 만들 때 벽돌은 쌓아놓고 미장은 하지 않은 상태.. 그게 청소년기다. 벽돌만으로 이미 튼튼한 담 같아 보이지만 툭치면 무너져 내려버릴 수도 있다. 그래서 사실 말 한마디, 행동하나 제대로 하고 보여야 한다. 그리고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필자도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 어려움을 안다. 그래서 이런 컨설팅을 할 땐 더 조심하고 더 세심하게 접근하려 한다. 


필자에게 자신의 아이를 직접 보여주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이 부분에 대해 다시 말씀드리면.. 20살 이전에는 아이들의 사주를 직접 봐주면 안 된다. 그건 필자뿐만 아니라 모든 역학자들에게도 그렇다. 이유는 뭐가 될지 모르는 청소년기의 아이에게 니가 뭘 잘하고 뭐가 맞고를 알려줘 버리면.. 더 이상 꿈을 꾸지 않게 되고, 되고 싶은 게 한정되어 버린다. 그리고 뭐가 될 거라고 한 말이 실현 가능성이 떨어지면 자신의 삶의 의미도 잃어버린다. 그러니 아이들 사주는 부모가 들어서 알고.. 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


필자의 책으로 학생을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는 선생님들이 늘어난다니 필자의 목적에 부합하는 일이라 기쁘다. 그런 선생님들께.. 이렇게 하시면서 정년퇴직하시면 바로 돗자리 깔면 된다고 말씀드리는데.. 이건 팩트다. 사주 공부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실관하고 관찰하고 직접 물어보고 하는 것이라 그렇다.^^

 

 

인컨설팅   이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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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주 본 사람이나 나한테 사주 가르쳐 준 적이 있는 사람을 찾아오세요.'

 

나는 내 사주를 타인에게 물을 필요가 없다. 명리학을 제대로 공부했다면 자기 사주를 궁금해할 필요가 없다. 자기 자신을 자기가 가장 잘 알기에 자기 사주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기에 그렇다. 그런데 대부분의 역학자들은 자기 사주를 궁금해하고 묻기 위해 다닌다. 공부가 부족한 것이다.


 

사주명리학도 학문이다 보니 나름의 계파나 존재한다. 하지만 필자는 현재 그게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는 전혀 알지 못한다. 사주 좀 본다는 철학관에 가면 자기 스승이 누구고, 부산 학파에서 배웠고, 협회에서 발급한 자격증이 있고, 어느 명리 분야 대학원을 나왔고.. 등등을 써 붙여 놓았다고 한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광고 전문 블로그들이 방문기 사진에서 그 붙여놓은 모양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그렇게 장사를 하나보다 하는 것이지.. 실제로 필자가 그런데를 갈 일이 없으니 전혀 모르는 동네 얘기다. 필자는 사주를 누구에게 배운 적도 돈 주고 본 적도 없다. 그 유명한 박도사에게도 맞사주를 본 거다. 필자는 이제 사업은 하지 마시죠?라고 말씀드렸었고.. 박도사님은 지금 필자가 살고 있는  말씀해 주셨다. 서로 정확했다. 보통 이 정도 급들이 만나면 서로의 사주를 보면서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은 어떤가? 정도로 묻는다. 필자가 몇 번 언급한 도사님들도 필자가 스승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유가 그분들에게 무언가를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고 서로 돕고 돕는 동업자 관계였다. 약관의 필자와 동업자가 기꺼이 되어 주신 그분들이 큰 사람인 건 맞지만 필자가 그분들의 제자는 아닌 것이다. 그런 필자에게 왜 당신은 자격증이 없나? 무슨 명리 대학원을 안 다녔냐고 묻는 분들이 계시다. 기꺼이 그냥 가라고 한다. 이런 분들이 계시니 무관 역술인이나 관공망 역술인들이 협회 만들고, 자격증 만들고, 이제 대학에 학위까지 만든 것 같다. 그렇게 자격증에 학위까지 가진 분들도 당연히 필자를 찾아온다. 그렇게 나름의 공부를 해도 필자는 공짜로 사주를 봐주진 안기에 돈 받고 예약받아서 봐준다. 그리고 해주는 말은 대부분 실관을 더 많이 하세요.. 다. 사주를 봐서 돈을 벌겠다는 분들이 실관보다 증에 집착하니 실력이 늘 리가 없다. 그리고 아이러니한 건 사주를 봐줄 사주가 아닌 분들이 대부분이란 점이다. 사주 공부 시작하기 전에 필자에게 왔다면 뜯어말렸을 분들이 많았다. 이런 분들이 사주를 보려고 하니 처음엔 나름의 자신들이 믿을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교육처를 찾는다. 그게 협회들에 소속된 학원이고 대학이고 대학원일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이 봉사단체가 아니란 점이다. 당연히 회사고 수익 단체다. 학원을 해서 수익을 더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학원생을 더 많이 받아야 한다. 그럼 그들도 양심은 있을 테니 아무나까진 아니겠지만.. 아주 못할게 아니면 사주명리학을 배우면 잘할 것이라고 말하고 학생으로 만들려고 할 것이다. 그렇게 시작하면 제대로 보고 싶은 마음에 여러 교육처를 전전하게 되는 것이다. 필자도 예전에 철학관 장사가 안돼서 미치겠다는 분께.. 근처 백화점 문화센터나 복지관 같은 교육 하는데 찾아가서 염가나.. 무보수라도 명리학 강좌 개설하자고 해서 기초 강의하면서 문하생 모으면 된다는 아이디어  적이 있다. 명리학이란 게 너무 정확하기 때문에 맛을 보면 공부를 끊을  없는 점을 이렇게 활용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명리학을 배워서 자신의 삶과 가족의 삶을 대비하면서 사는  아주 추천할 만한 일이다. 하지만 개업할  있는 사주라고 꼬셔서 마구 교육의 길로 접어들게 하는  돈은 둘째 치더라도  사람의 시간을 너무 뺏는 것이라 좋게 보이지 않는 것이다.


필자가 여러 번 글을 올렸듯이 실제로 사주를 보는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근데 그건 사주상으로 사주를   있는 사람일  그렇다. 불과 3년 이내의 공부로 온라인이나 지역에서 도사 소리 들으면서 줄 세우고 계신 분들도 많다. 사주 지식이 약하신 분들에겐 쉽게 배울  있는 타로라도 배워서 해도 된다고도 말해준다. 이유는 사주를   있는 사람은 최소 사람을 해칠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아주 좋은 상담자로서의 역할을 해낼 것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현재의 대한민국은 말을 들어만  사람도 모자란다. 필자에게 필자의 책을 자신의 사주 상담 간명지에 사용해도 되냐는 문의도 자주 들어온다. 필자는 100%  허용해 드린다.  내용을 사용한다 해도  내용이 전부가 아니고 자신이  피상담자의 사주 내용을 설명하는 일부로 사용되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전하는 것보단 전통 사주명리학 관점의 글을 전하는 게  낫다는 생각에서다. 원래 책이란 소모되라고 내놓은 것이고 말이다.


하루에도 몇 통씩 사주명리학을 공부할  있는 책을 추천해달라는 문자를 받는다. 사실 시중엔 필자가 추천해드릴 책이 없다. 그래서 필자가 작년에  블로그에 사주 기초내용을 올렸었다. 필자는 필자가 올린 내용을  외우시면서 필자의 원샷원킬 사주로 실관을 자꾸 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블로그 내용과 공부에 도움되는 내용을 더한 사주 기초 책의 출판이 자꾸 늦어져서 죄송한데.. 마무리 작업이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1년이 지나버렸다. 죄송하지만  최대한 빨리 출간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필자가 실력 있는 명리학자인지는 필자도 알지 못하지만...

분명한 건 평생  내고 사주 본적이  한 번도 없는 사람인  분명하고

평생 누군가에게 사주를 배워 본적이  한 번도 없는 사람인 것도 분명하다.^^

그런 거 보면 여러분도 사주가 허락한다면 충분히 독학하실  있는 게 사주명리학이다. 역학 고전부터 파고 드시라.. 그리고 소설을 5000권 이상 읽으시라... 

그럼 사람이 보이고 삶이 보인다. 사주는  안에  있다.

참고로 필자는 1987년까지 소설 7000여권을 읽었다. 그 후 사주를 독학하기 시작했다.


아침부터 폰이 분주하게 울린다.

이렇게 근본 없이 공부한 사람에게 글로라도 배운다면서 스승의 날을 챙겨들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같은 날이 지나면 놓치는 질문들이 많다. 혹시 일주일이 지나도 답이 없으면 다시 질문해 주시기 바란다.




인컨설팅    이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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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생긴팝콘 2019.11.11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주관련 단체들이 많은 이유가 있었군요

이 책의 핵심 내용인 일간, 월지, 일주로 사람을 아는 노하우는 20년 전에 필자가 그 당시 자동차와 종신보험 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요청으로 쓴 게 시작이었다. 그땐 주로 마스터라고 복사를 해서 제본해서 나눠보셨던 걸로 안다. 전설로 전해지는 영업왕이나 판매왕들이 몰래보는 비법서가 어쩌면 이 책의 전신이었을 것이다. 실제로 그 당시 필자에게 컨설팅을 받거나 미래학 강의를 듣던 분들 다수가 보험왕, 판매왕이셨다. 또한 불법과 합법이 경계를 넘나드는 대단계 영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셨다.

영업을 하려면 고객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고객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은 만나서 얘기하고 어울리는 것 뿐이다. 그러니 영업사원은 아주 사교적이어야 한다. 하지만 너무 사교적인 사람은 영업이 되질 않는다. 이유는 노는 것과 파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서로 교분을 나눈 후에 신뢰를 바탕으로 자신의 상품을 내밀어야 하는데 사교성이 강한 분들은 교분까지는 잘 나누지만 파는 게 잘 안된다. 그래서 판매왕들을 보면 그리 사교적이지 못한 분들이 대부분이다. 고객을 파악한 후에 고객이 필요로 한 부분을 사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상품을 사는 고객입장에서도 쓸때없이 인간적으로 엮이는 것보단 그 편을 깔끔하게 느낀다. 그래서 베테랑 영업사원들은 대부분 사람을 보는 직관력이 뛰어나다. 딱 보면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아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그건 아주 일부의 사람들만이 가진 능력, 탤런트다. 원샷원킬 사주는 그러한 탤런트를 가지지 못한 분들을 위한 책이다. 현대와 같은 인터넷시대에 고객의 생년월일을 아는 건 생면부지라고 하더라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 생년월일만 알면 그 사람의 97%를 알 수 있다. 그 사람의 기본 성향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사람은 이 책으로 알 수 없는 3%로 살아간다. 그 3% 안에 자신의 개성이 살아 숨쉬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참 특별하고 특이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사람들 눈엔 그 자신이 생각하는 특이한 면보다는 97%의 보편성이 보인다. 그리고 사람은 그 보편성 대로 움직이고 행동할 수 밖에 없다. 이유는 사회는 이미 거의 대부분의 것들이 정해진 상태로 우리이 행동만 기다리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맛집 매니아라고 하더라도 짧은 점심시간 동안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직장 근처에 있는 것들이다. 내가 아무리 특이한 나만의 자동차를 구입하고 싶어도 자동차 회사에서 나오는 차의 수는 정해져 있다. 내가 아무리 대단한 이성을 만나고 싶어도... 그 이성도 사람이다!

이 책은 그래서 보편적인 97%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어보고 어? 난 안이런데??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내용을 본인을 잘 아는 직언이 가능한 사람에게 보여줘봐라...

당신이 영업사원이라면 이동헌의 원샷원킬은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당신이 선생님이라면 학생들의 특성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이 책을 읽는 것이다.

당신이 사회생활이 어렵다면.. 그 이유가 사람 때문이라면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왕 낸 책... 많이 팔리라고 광고질 해본다.^^

 

인컨설팅 역학연구소   이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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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님 2017.02.02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가방에 책 가지고 다니면서 생일 아는 회사사람들 일주 맞춰보는것도 재미있네요~ 싫었던 사람 성향을 이해하긴 싫지만 가끔은 이래서 저 사람 성격이 강했나? 혼잣말하기도 합니다.^^

  2. 라빠레트 2017.02.09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읽고 있어요
    언제 저자싸인 받고 싶습니다^^
    후속 시리즈 기다리고 있어요

저의 절판된 책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와 이번에 출판된 그 업그레이드판 '이동헌의 원샷원킬-사주'는 기존 명리학자들이 강조해온 사주이론인 일간의 강약, 용신, 격국의 그늘에 가려서 제대로 관심을 받지 못해 온 일주를 중심으로 사주를 봐야 한다는 일주론을 강조한 책이다. 사실 일주가 사주의 중심이란 말은 누구나 하면서도 사주를 볼 때 일주를 제대로 적용하지 않은 이유는 대한민국의 시대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말만 민주주의 국가지 지금까지 거의 전체주의를 바탕에 둔 독재국가와 큰 차이가 없는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 까닭에 개인보다는 단체, 개성표출보다는 복종이 비교우위를 점해왔다. 이런 사회 분위기에서 사람 본성자체를 나타내는 일주가 뭐가 중요 했겠는가? 그러니 단체에서의 경쟁력인 일간의 강약, 개인이 비로소 기지개를 펼 시기를 가리키는 용신, 단체에서의 조화도를 나타내는 격국이 사주의 모든 것인양 대접받아 온 것이다. 필자의 여러 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일간이 강하냐 약하냐와 무슨 격인지 따지는 격국론 때문에 사주가 오만 파벌로 나뉘어져 있는 실정이기도 하다. 그런데 실제로 현시대를 관찰해보면 앞의 세가지가 지배할 수 있는 사회계층은 상대적으로 마이너라 할 수 있는 중산층이하의 하위계층 뿐이다. 실관을 통해 분석해보면 중산층이상의 상위계층에서는 개개인의 개성을 무시하는 일간의 강약, 용신, 격국보다는 개인 그 자체와 개성이 성공의 유무를 좌우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위계층으로 갈수록 나보다는 남에게 의탁하는 사주가 그래도 비교우위의 삶을 살고 있다.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은 중산층이하부터 빈민계층인 차상위계층까지도 본인의 일주를 살려주면서 사주팔자에 맞는 일을 찾아서 지속적으로 해나가게 권유하면 어느정도 지루한 시간은 보내겠지만 상류층으로 점프하는 걸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사실을 근거로 필자는 성공 안하는 사주는 있어도 성공 못하는 사주는 없다는 주장을 하는 것이다. 실제로 과거 문헌을 보면 뭐가 성공이고 뭐가 실패인지에 대해 명확하게 표기하는 경우가 잘 없다. 그러니 현재에 사는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한다. 큰 관직을 한 것이 성공한 사주인지, 큰 화를 입었지만 그 화를 입은 게 문헌에 남는 것이 성공한 사주인지, 오래 사는게 성공한 사주인지, 빨리 죽은게 성공한 사주인지, 어떻게 죽는게 성공한 사주인지... 그리고 또하나 과거에는 현대처럼 오래 살지 않았기 때문에 현대와 비교해서 전반기의 삶은 성공적이겠지만 후반기의 삶이 어떨지는 또 다른 문제로 남게 된다. 100년 전에 '사람은 말년이 행복해야 해'라고 말했을 때 그 말년은 기껏해야 40~50대를 말하는 것이었지만, 지금 그말을 했을 때 말년은 80~90대로 말한다고 봐야한다. 이런 면에서 현재는 정상적인 직업을 가지고 정년퇴직을 한다해도 그후로 30년은 더 사회생활를 해야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고, 1차 직업이외에 또 다른 직업의 필요성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니 과거 직업운이 좋다고 말했다면 현대에는 전반기 직업은 뭐가 좋고 후반기 직업은 뭐가 좋다고 말해줘야 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일간의 강약, 용신, 격국이 각광받던 시대는 부모의 슬하에서 자라 교육받고 좋은 학교를 졸업해 바로 취업하는 것을 최고의 성공이라고 말하던 시대였고, 지금은 자신의 아이디어 하나로 남들이 말하는 성공이란 것을 이루어 낼 수 있는 시대이다. 물론 필자의 앞의 글들에서 대한민국 사회시스템에 대한 비판과 변화없이는 후자는 힘들다고는 했지만 그렇게 성공하는 사람이 꾸준히 나오고는 있다.

그러므로 일주론이 중요한 이유는 이제 전체보다는 개인이 중요한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결정나게 된다. 이젠 4가지의 혈액형이나 12가지의 띠가 아닌 60가지의 일주로 사람을 세분하고 그 사람을 읽어나가야 한다. 필자는 이러한 주장으로 일주론을 펴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필자의 새책이 출시되고 온라인에서 사주관련 서적들을 보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예전엔 주로 용신, 격국을 다룬 책이 대다수였지만 지금은 일주론을 다룬 책이 새로 출시되는 사주책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 이런 상황이면 굳이 내가 책을 낼 필요도 없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 만큼 많은 일주론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이다. 아주 좋은 변화라고 생각한다. 일간의 강약, 격국, 용신은 누군가가 맞다고 주장하면 그런 갑다하고 넘어가야 한다. 왜냐하면 확인할 방법이 묘연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주론은 다르다. 일주가 60가지라고 하지만 같은 일주를 찾는게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니 사주명리학자가 아니라도 생일만 입력해서 같은 일주의 사람들을 관찰하면 같은 일주가 비슷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어떤 점이 다르다는 것을 그 사람의 월지와 다른 사주팔자의 구성요소들과 비교함으로서 사람을 쉽게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주론이 강조되면 더 이상 사주가 명리학자만의 학문이 아닌 만인의 학문이 될 수 있다. 혈액형으로 사람을 구분하는 사람이 수없이 많은 것 처럼 일주론이 보편화되면 더 정밀하고 정확하게 사람을 구분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기에 사회생활에서 서로 간의 오해도 훨씬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소심해? A형이야! 저 사람 왜 저렇게 괘팍해? AB형이야? 이러면 다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 처럼 60개의 일주 각각도 그렇게 사람을 이해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아마도 언젠가는 저 사람 무슨일주야? 아하!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그 때가 온다면, 그래서 사람과 사람이 더 잘 이해하고 산다면... 보람 있을 듯 하다!^^

 

인컨설팅 역학연구소    이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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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ice 2017.01.31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주 도 명리학이 조후학이라면

    제왕절개나 출산촉진제로 날짜도 달라지는 현 싯점에서는

    만약 인위적인 개입이 존재하는 탄생 일이나 시는 무의미해야 논리적입니다

    어차피 연 월주는 바꿀 수 없으니 4자만 가지고 판단하고

    인위적으로 개입한 일 시주 4글자는 포기해야 논리적입니다

    어차피 체세포 복제로 같은 DNA의 생명체가

    365일 매일 착상이 가능하니 나중에는 4주8자도

    365 클론 개체를 통해서 과학적인 검증이 가능한 과학기술의 특이점을 넘어서는 단계입니다

    자궁도 같은 조건의 인공자궁에서 수태시기만 차이나게 비교하면 되겠습니다

    제왕절개로 쌍생아를 각기 다른 날짜에 태어나게 해서도
    비교 실험도 가능한 세상입니다

    날짜나 시간은 오차도 많은 파라메터라서 너무 절대시하는 건 비논리적입니다

    그리고 12절기라는 주장도 손가락 갯수를 고려한 원시적인 주장입니다

    24절기와 24시간에 맞추면 더 정밀한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뿐입니다

    자꾸 송나라 시절의 낮은 정밀도에 안주하는 것도 안타까울 뿐입니다

    120세 평균수명에 근접한다면

    24절기로 업그레이드해야 평균 입니다

  2. Choice 2017.01.31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임신 착상된 위도 경도 GPS 좌표를

    임신 기간 10개월 내에서 연속 추적해서 영향을 재해석하는 명리학이 21세기에는 발전되어야 하리라 보입니다

    이미 12절기 조후학의 요동반도 근처의 기준이라면

    겨울이 없는 해양성 기후의 제주도 오키나와 대만 필리핀은 사주명리학이 Cover할 수 없습니다

    호주도 어차피 요동반도의 계절과 정반대라서 무의미합니다

    적도는 계절 자체가 없으니 사주명리의 조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우주정거장이나 화성이주기지에서 태어나는 세대는 전혀 다른 명리학의 시스템을 도입해야 합니다

    어차피 조만간 핵융합 실용화와 물질합성을 통한 화폐경제의 해체가

    진행되면 관재같은 사회의 시스템이 달라지기 때문에 명리학도 달라지게 되겠습니다

    이미 기술적 특이점은 돌파하는 중이며

    불로장생의 선택 가능한 싯점도 30년 내에는 도달하게 되니

    하늘이 준 천수같은 중세 중국의 개념은 무의미해지는 21세기입니다

    사후의 공포에 기반한 원시 기복 신앙도 모두 사라지게 되겠습니다

    오직 무한한 수명을 어떻게 감당할 지만 마지막 고민으로 남게 되는 미래가 펼쳐지고 있을 뿐입니다

  3. Choice 2017.01.31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지지에도

    용같은 상상의 동물은 곰 토템 종족인 한반도와 일본에서는

    곰으로 대체해야 더 논리적입니다

    원숭이도 북미나 호주에서는 코알라나 그 동네 동물이 되야 더 논리적입니다

    어차피 하루 24시간을 계측할 시계가 없던 송나라 시절의

    억지춘향으로 동물의 개성을 대입한 토템적 원시 이론이니

    백마 띠가 어쩌네 백사의 특성이 어떤 캐릭터를 가진다는 식의

    주장은 배제하고 명리학을 버젼 업 시켜야 21세기의 명리학자가 되겠습니다

    24절기가 되면 돌고래나 고래의 특성도 도입해야 수영선수나 어부의 인생도 풀이가 더 정확해지겠습니다

    닭 외에 독수리나 군함조 같이 철새로 장거리 비행을 하는 동물도 도입하면

    조종사나 우주비행사의 인생도 해석이 가능해지겠습니다

    자웅동체의 동물도 도입하면 동성 연애자나 트랜스젠더의 해석도 더 정밀해지겠습니다

    애초에 무슨 쥐랑 소가 사이가 나쁘네
    이런 원진살 같은 주장은 그냥 무시해야 겠습니다

    그런 원시적인 주장을 배제하기 시작하면 12지지 간의 합충파해가

    근거도 사라집니다 12시간이 아니라 24시간이면 시상도 다시 음양 쪼개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정말 음양 오행의 이론이 근거가 존재한다면

    24시간 60분 까지도 음양으로 갈라서 결국 동시에 같은 장소에서

    초 까지 같은 상태에 부모도 같은 DNA를 가진 상태로 비교해야 논리적이며

    제왕절개 시 쌍생아의 출산 싯점 선후는 의사가 손집어 넣고 먼저 누굴 꺼내지의 인위적인 선택일 뿐입니다

    뱀 띠가 어쩌네 용띠가 어쩌네 하는 주장이면

    이집트에서는 풍뎅이 띠랑 악어 띠가 더 정확한 분석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새해가 다가오면 이번 해에는 자신에게 대운이 와주어 자신과 자신의 주변의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바란다. 그런데 사주에서의 대운은 크고 좋은 운을 말하는게 아닌 10년마다의 운을 묶어서 부르는 말이라고 말씀 드렸었다. 10년마다 매 운의 종류가 바뀐다는 말인데, 그 운은 가만있는 당신에게 좋게 작용할수도 나쁘게 작용할수도 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은 가만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오는 그 대운대로 살아가게 된다. 잘 살 수도 못 살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운을 좋게 바꾸고 싶은게 또 사람의 마음이다. 그래서 절에 가서 절도하고 성당이나 교회에 가서 기도도 한다. 어떤 사람은 점집에 가서 부적을 써서 가지고 다니기도 한다. 개명까지 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는 사람들 중 누구는 기도빨을 받았다고도 하고 또 누구는 부적빨을 받았다고도 한다. 또 누구는 개명을 해서 인생이 바뀌었다고도 한다. 그렇다면 정말 그럴까? 필자는 그게 아니라고 주장한다. 절하고 기도하고 부적쓰고 개명하는 행위가 행운을 부르고 복을 부르는 행위라고 생각해서 행동했지만 그것만 했다면 그건 그냥 가만 있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 한 그러한 행동은 사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이다. 그런 걸 하지 않아도 가만 있는 당신에게는 10년마다 변하는 대운과 매년 변하는 년운, 매월 지나가는 월운, 하루하루 바뀌는 일운, 실시간 변해가는 시운이 여러분의 운을 바꾸고 있기 때문이다. 흐르는 냇가에 난 수초의 미래는 그 냇물에 달려있다. 냇물이 마른다면 말라죽을 것이오, 폭우가 와서 물살이 빨라진다면 휩쓸려가 죽을 것이오, 물이 너무 불어난다면 물에 빠져 죽을 것이다. 이와같이 사람의 인생이란 가만히 있는 나를 지나치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오는 태어나는 순간 이미 정해진 운과 함께 죽음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정해진 운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일까?

 

그 유일한 방법은 그 수초가 물 밖으로 나오는 것 뿐이다. 

 

그렇다면 수초가 혼자서 물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어떻게 생각하는가? 수초가 혼자서 물 밖으로 나올 수 있겠는가? 수초가 무슨 발이 달린 것도 아니고 식물일 뿐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겠는가? 하지만 수초는 자신의 운을 바꾸기 위해 물 밖으로 나오려 끊임없이 노력하고 끝내 물 밖으로 나온다. 어떻게 나오냐구? 그건 자긴 비록 물에 떠내려가거나 말라서 죽겠지만 자신의 종족은 남기기 위해서 씨를 날려보내는 것이다. 여기서 인간과 비인간의 차이가 나온다. 인간이 위대한 건 생명체 중에서 유일하게 이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감성만을 가지고 본능대로 행동하는 동식물은 자신의 대에서 운명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후손에게 더 나은 환경이나 구조를 주기위해 최선을 다하며 생을 마감한다. 하지만 인간은 자신의 의지로 본능을 제어하는 이성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물론 모든 인간이 이 이성이라는 도구를 이용하는 건 아니다. 그건 단지 그 인간의 선택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 같지 않게 본능적으로만 사는 것들도 많은 것이다.

 

사주를 보면 왜 그 사람이 고통받고 있는지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위의 글과 연계해서 말하면 사람이 고통받는 대부분의 이유는 자신의 본능인 감성을 조절하지 못해서 이다. 공부, 인내 등을 통해 인성을 갖춰야 하는데 그게 싫어서 인성을 갖지 못하거나 융통성, 배려 등 통해 관성을 키워야 하는데 그게 싫어서 관성을 갖지 못하거나 행동성, 의지 등을 통해 식상을 키워야 하는데 그게 싫어서 식상을 갖지 못하거나 실천력, 비전 등을 통해 재성을 키워햐 하는데 그게 싫어서 재성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인간은 고통받게 되고 그러한 부족에 의한 고통은 평생을 가게 된다. 하지만 인간은 이성의 강한 작용력으로 본능인 감성을 통제하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행동이라는 액션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

 

필자가 제안하는 개운법은 이러하다. 사실 사주를 볼 필요도 없다. 한 사람의 생년월일시를 넣어서 사주팔자를 뽑아보면 그사람의 모든 것이 보인다지만 그건 필자가 그 사람의 사주가 보인다는 것이지, 실은 본인이 본인을 가장 잘 알기 때문에 본인의 문제 역시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다. 당신이 부족한게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넣어라. 아무리 귀찮아도, 하기 싫어도, 낯깔려도, 도저히 할 수 없을 것 같아도... 그것을 채워넣는 노력이 당신에게 딱 맞는 개운법이다. 당신은 인간이다. 그렇기에 흐르는 물살 같은 운의 흐름 속에서 걸어나올 수 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개시가 개운법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게 당신을 위한 개운법이다. 그리고 그 행동은 본인 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본인이 자각하고 본인의 이성이 동해야 개운할 수 있다. 그러니 남의 인생에 참견하지 말자. 문제는 당신일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인컨설팅 역학연구소    이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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