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스틸러 배우 박혁권 님의 사주를 통해 그분의 기질과 운의 흐름을 깊이 있게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박혁권 님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인 만큼, 그분의 사주 속에는 어떤 매력과 잠재력이 숨어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신스틸러 배우 박혁권, 강한 희생성으로 정당한 세상을 꿈꾸는 대기만성형 배우

배우 박혁권 님은 어떤 배역이든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진정한 '신스틸러'입니다. 그의 연기는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비열하게, 때로는 처절하게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러한 그의 깊이 있는 연기력은 과연 사주적으로 어떻게 풀이될까요? <이동헌의 원샷원킬 사람읽기>와 이동헌 대표님의 저서를 바탕으로 박혁권 님의 사주를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1. 박혁권 님의 기본 사주 분석: 정유일주(丁酉日柱)의 매력과 잠재력

박혁권 님은 **정유일주(丁酉日柱)**를 가지고 계십니다. 정화(丁火)는 부드럽고 따뜻한 불빛을 의미하며, 유금(酉金)은 보석처럼 빛나는 금속을 상징합니다. 정유일주는 촛불이 보석을 비추는 형상으로, 내면의 빛과 재능을 세상에 드러내는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일간 정화(丁火): 정화는 밤하늘의 달빛이나 촛불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불꽃입니다. 강렬하게 타오르는 병화(丙火)와 달리, 정화는 섬세하고 감성적이며 주변을 따뜻하게 비추는 성향을 지닙니다. 이는 박혁권 님의 내면이 매우 따뜻하고 섬세하며, 타인에게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정화는 예리한 직관력과 분석력을 상징하기도 하여, 연기 캐릭터를 분석하고 표현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일지 유금(酉金) - 편재(偏財): 일지에 유금(酉金) 편재를 두었다는 것은 재물에 대한 욕망이 강하고, 현실적인 감각과 사업적인 수완이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편재는 정재와 달리 불규칙적인 수입이나 큰 규모의 재물을 다루는 데 능하며, 모험심이 강하고 스케일이 큰 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배우라는 직업은 안정적인 월급보다는 작품의 흥행이나 광고 수익 등으로 수입의 변동성이 큰 편인데, 이러한 편재의 기질은 오히려 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잘 적응하며, 큰 성공을 꿈꾸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금은 보석처럼 반짝이는 기운으로, 예술적인 감각과 미적 재능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이는 박혁권 님의 연기가 디테일하고 섬세하며, 캐릭터의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정유일주는 내면의 따뜻함과 섬세한 감각을 지녔으면서도, 현실적인 감각과 스케일 큰 포부를 겸비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질은 배우 박혁권 님이 다양한 배역을 폭넓게 소화하며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2. 월지 미토(未土) 식신(食神)의 의미: 재능과 표현력의 원천

박혁권 님의 **월지(月支)는 미토(未土)**이며, 이는 **식신(食神)**에 해당합니다. 월지는 사회궁이자 타고난 재능과 기질을 가장 잘 드러내는 자리입니다. 식신은 자유로운 표현, 재능, 의식주, 그리고 베푸는 마음을 상징하는 길신(吉神)입니다.

  • 미토(未土): 미토는 여름의 끝자락에 해당하는 토(土)로, 뜨거운 기운을 머금고 있어 활동적이고 명랑한 기질을 지닙니다. 또한, 미토는 정(情)이 많고 타인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 식신(食神): 식신은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여 즐거움을 추구하고, 이를 통해 의식주를 해결하는 기운입니다. 박혁권 님에게 식신은 배우로서의 연기 재능을 의미하며, 자신의 연기를 통해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인정을 받는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식신이 발달한 사람은 대체로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며,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우는 데 몰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박혁권 님이 연기에 대한 깊은 열정과 끊임없는 탐구를 통해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완성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식신은 베푸는 마음을 의미하기도 하여, 박혁권 님은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너그러운 태도를 보일 것입니다.

월지에 식신을 두었다는 것은 박혁권 님이 타고난 연기 재능과 표현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3. 월간 을목(乙木) 편인(偏印)과 년간 신금(辛金) 편재(偏財): 큰 꿈과 포부의 원동력

박혁권 님의 월간(月干)은 을목(乙木) 편인(偏印), **년간(年干)은 신금(辛金) 편재(偏財)**입니다. 이 두 기둥은 박혁권 님의 큰 꿈과 포부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월간 을목(乙木) 편인(偏印): 편인은 비정통적인 학문, 예술적 영감, 독특한 사고방식, 그리고 예리한 직관력을 상징합니다. 을목은 부드럽고 유연하며 생명력 있는 기운을 나타냅니다. 월간에 편인이 있다는 것은 박혁권 님이 남들과 다른 독창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배우에게 있어 편인은 캐릭터를 해석하고 연기하는 데 있어 깊이와 독창성을 더해주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일반적인 정인(正印)이 정석적인 학습과 지식을 의미한다면, 편인은 타고난 영감과 직관에 의한 깨달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박혁권 님의 연기가 정형화되지 않고 늘 새로운 시도로 가득한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 년간 신금(辛金) 편재(偏財): 년간에 편재가 있다는 것은 조상이나 어린 시절부터 재물에 대한 큰 욕심이나 스케일 큰 포부를 가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신금은 정교하고 섬세하며 완성된 보석의 기운을 의미합니다. 편재는 큰 재물, 사업적인 수완, 그리고 과감한 투자 등을 상징합니다. 년간은 한 사람의 인생 전체를 아우르는 가장 넓은 범위의 기운을 나타내므로, 박혁권 님은 일찍부터 사회적으로 큰 성공을 꿈꾸고, 이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배우로서의 큰 성공과 명예를 지향하는 마음이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월간의 편인과 년간의 편재가 함께 작용하면서, 박혁권 님은 예술적인 영감과 독창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큰 재물과 명예를 추구하는 원대한 꿈을 품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돈을 좇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통해 사회적으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욕망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4. 년지 해수(亥水) 정관(正官)과 월지 미토(未土) 식신(食神): 대기만성형 배우의 길

박혁권 님은 **년간 해수(亥水) 정관(正官)**과 **월지 미토(未土) 식신(食神)**의 조합을 가지고 계십니다. 정관은 규율, 원칙, 명예, 책임감 등을 상징하며, 식신은 자유로운 표현과 재능을 의미합니다.

  • 년간 해수(亥水) 정관(正官): 년지에 정관이 있다는 것은 박혁권 님이 어릴 때부터 명예와 규범을 중시하고, 바른 길을 추구하는 성향이 강했음을 나타냅니다. 정관은 사회적인 책임감과 준법정신을 의미하며, 안정적이고 원칙적인 삶을 지향하게 만듭니다. 또한, 명예욕이 강하고 사회적 인정을 받고자 하는 욕구가 큽니다.
  • 식신과 정관의 관계: 식신은 나의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하는 기운인 반면, 정관은 조직이나 사회의 틀과 규율을 따르고자 하는 기운입니다. 이 두 기운이 함께 있을 때, 식신생재(食神生財)의 흐름으로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여 재물을 만들고, 그 재물로 관(官)을 생하는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즉, 자신의 재능을 바르게 발휘하여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명예를 얻는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자유로운 표현을 추구하는 식신과 안정적인 틀을 추구하는 정관 사이에서 내적인 갈등이나 조율의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대기만성(大器晩成): "빠르진 않다. 대기만성."이라는 설명은 년지의 정관과 월지의 식신 조합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정관은 안정적이고 점진적인 발전을 추구하며, 식신 역시 꾸준히 자신의 재능을 갈고닦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급하게 서두르기보다는 차근차근 실력을 쌓고, 바른 길을 통해 사회적 명예를 얻고자 하는 기질이 강하기 때문에, 초기에는 두각을 나타내기보다 꾸준히 내실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이 결국 단단한 기반이 되어 대기만성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박혁권 님이 오랜 시간 무명 배우 생활을 거치며 연기 내공을 다진 것이 바로 이러한 사주적 특성과 연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주 구조는 박혁권 님이 섣부른 성공보다는 꾸준하고 성실한 노력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결국에는 대중에게 큰 인정을 받는 배우가 될 것임을 예고하는 듯합니다.


5. 51세 대운부터 순대운 시작과 연기 깊이의 심화

주어진 정보에 따르면 박혁권 님은 51세 대운부터 순대운(順大運)이 시작되면서 연기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대운은 10년 단위로 바뀌는 운의 흐름으로, 인생의 큰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순대운은 태어난 계절의 기운이 순차적으로 흘러가는 것을 의미하며, 대체로 순조롭고 발전적인 흐름을 뜻합니다.

51세부터 시작된 순대운은 박혁권 님의 사주 원국에 있는 재능과 기질이 더욱 빛을 발하고, 사회적으로 큰 인정을 받는 시기로 접어들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연기가 깊어지고 있다는 것은,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과 경험이 운의 흐름과 맞물려 시너지를 내면서, 배우로서 더욱 성숙하고 완숙한 경지에 이르렀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더욱 넓히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6. 강한 희생성을 가진 바름과 정당한 세상을 꿈꾸는 자

박혁권 님의 사주에서 드러나는 기질과 앞서 언급된 특징들을 종합해 볼 때, 그는 '강한 희생성을 가진 바름과 정당한 세상을 꿈꾸는 자'라는 평가가 매우 적절합니다.

  • 정관의 바름: 년지에 정관을 둔 것은 그가 타고난 바름과 원칙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사회의 규범과 도덕을 존중하고, 공정하고 올바른 것을 추구하는 마음이 강합니다. 이는 배우로서 맡은 역할에 대한 깊은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이어지며, 대중에게 신뢰감을 주는 바탕이 됩니다.
  • 식신과 편인의 희생성: 식신은 베푸는 마음, 편인은 독창적인 사고와 더불어 때로는 자기희생적인 기질을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식신은 타인을 위한 봉사나 헌신으로 발현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질들이 박혁권 님으로 하여금 개인적인 이득보다는 더 큰 가치, 즉 '정당한 세상'을 위해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할 수 있습니다. 연기 역시 단순히 배역을 연기하는 것을 넘어, 작품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약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등의 '희생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주저함이 없을 것입니다.
  • 큰 꿈과 포부: 년간의 편재와 월간의 편인은 그가 단순히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영향력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큰 꿈과 포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꿈은 개인의 영달을 넘어, 사회 전체의 정의와 바름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발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박혁권 님은 단순히 연기 잘하는 배우를 넘어, 자신의 영향력을 선하게 사용하고, 옳다고 믿는 가치를 위해 기꺼이 희생할 줄 아는 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는 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 배우 박혁권 님의 사주와 직업의 조화

박혁권 님의 사주는 배우라는 직업과 매우 잘 어울립니다.

  • 정유일주(丁酉日柱)의 예술성: 정화는 섬세한 감성과 표현력을, 유금은 예술적인 감각과 미적 재능을 상징하여 연기자에게 필수적인 요소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 월지 식신(食神)의 표현력: 월지에 식신이 있다는 것은 타고난 연기 재능과 표현력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재능을 통해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인정을 받는다는 점에서 배우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 월간 편인(偏印)의 독창성: 편인은 독창적인 사고방식과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여, 맡은 캐릭터를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해석하고 자신만의 색깔로 연기하는 데 큰 강점이 됩니다. 이는 '신스틸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독보적인 연기력을 가능하게 합니다.
  • 년간 편재(偏財)의 스케일: 편재는 큰 재물과 더불어 스케일이 큰 것을 추구하는 기질로, 배우로서 대작이나 폭넓은 작품에 도전하고 큰 성공을 지향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 년간 정관(正官)의 책임감: 정관은 맡은 역할에 대한 책임감과 성실함을 의미하여,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배우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박혁권 님의 사주는 예술적 재능, 표현력, 독창성, 큰 포부, 그리고 책임감까지 배우가 갖춰야 할 다양한 역량을 고루 갖추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의 대기만성형 기질은 단순히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이러한 사주적 특성들을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하며 내공을 쌓아왔기에 가능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박혁권 님의 깊이 있고 진정성 있는 연기를 기대하며, 더욱 큰 활약을 응원합니다.


본 글은 <이동헌의 원샷원킬 사람읽기>와 이동헌대표님의 저서와 해당 인물의 인터넷 검색 생일을 참고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전자책 구매는 유명 인터넷서점에서, 인쇄책 구매는 https://LeeBook.kr 에서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배우 이정진 님의 사주를 통해 그분의 기질과 잠재력을 심도 있게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이동헌의 원샷원킬 사람읽기>를 바탕으로 이정진 님의 매력과 성장 가능성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니,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샷원킬 사람읽기] 배우 이정진: 뜨거운 열정과 단단한 중심을 가진 매력적인 카리스마!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사람 읽기 컨설턴트, 원샷원킬입니다. 오늘은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이정진 님의 사주를 함께 들여다보며, 그분의 숨겨진 매력과 타고난 기질을 탐구해보고자 합니다. 이정진 님은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온 배우인데요, 과연 그분의 사주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1. 일주(日柱): 정해(丁亥)일주 – 지혜와 섬세함, 그리고 뜨거운 열정의 조화

이정진 님은 정해(丁亥)일주를 가지고 계십니다. 정(丁)화는 촛불이나 등불처럼 은은하면서도 따뜻한 빛을 상징합니다. 겉으로는 부드럽고 차분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뜨거운 열정과 강한 의지를 품고 있는 기질을 의미합니다. 정화일간을 가진 분들은 섬세한 감수성과 뛰어난 직관력을 지니고 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일지 해(亥)수는 정(丁)화에게는 정관(正官)에 해당합니다. 정관은 바른 규범과 원칙을 중시하며, 명예와 책임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향을 나타냅니다. 이정진 님에게서는 이러한 정관의 기질이 드러나, 바르고 성실한 이미지를 풍기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기 관리에 철저하고,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바로 정관의 긍정적인 에너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해일주 자체는 지혜롭고 사려 깊은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현실적인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해수는 역마(驛馬)의 기운을 포함하고 있어 활동적이고 변화를 추구하는 성향도 있습니다. 이는 배우라는 직업 특성상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부분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면의 뜨거운 열정과 함께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더해져, 배우로서 깊이 있는 연기를 추구하고 대중들에게 신뢰를 주는 데 큰 역할을 했을 것입니다.

2. 월지(月支): 비견(比肩)과 겁재(劫財)가 많은 월주 – 강한 자아와 주체적인 삶

이정진 님의 월주에 비견과 겁재가 많고, 특히 화(火)의 기운이 강하다고 하셨습니다. 월지는 사주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그 사람의 사회생활과 직업, 그리고 내면의 성향을 크게 좌우합니다.

비견과 겁재는 모두 자신과 같은 오행을 의미하며, 강한 자아와 독립심, 그리고 경쟁심을 상징합니다. 비견은 동료, 친구, 형제자매와의 관계를 나타내기도 하며, 자신을 지키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힘이 강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겁재는 비견보다 더 강한 경쟁심과 승부욕을 나타내며, 때로는 과감한 추진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이정진 님 사주에 비견과 겁재가 많다는 것은, 그분이 매우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추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하고, 남에게 의지하기보다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강할 것입니다. 또한, 강한 경쟁심을 바탕으로 목표를 향해 끈기 있게 나아가는 힘이 있습니다. 배우라는 직업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분야이기에, 이러한 비견과 겁재의 강한 기운은 이정진 님이 배우로서 성공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었을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굳건한 정신력을 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오행: 강한 화(火)의 기운 – 뜨거운 열정과 주목받는 존재감

월주에 화(火)의 기운이 많다는 점은 이정진 님 사주에서 매우 중요한 특징입니다. 화는 빛과 열, 그리고 확산과 상승의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화기(火氣)가 강한 사람들은 대체로 밝고 긍정적이며, 뜨거운 열정과 활기찬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정진 님의 경우, 강한 화의 기운은 그분을 대중들에게 더욱 주목받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했을 것입니다. 화려하고 시선을 끄는 매력이 있으며, 자기 표현에 능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는 배우로서 무대 위나 카메라 앞에서 빛을 발하고,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강한 화의 기운은 정화(丁火) 일간의 섬세하고 내면적인 열정을 더욱 폭발적으로 표현하게 하여, 연기에서 깊이감과 동시에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게 합니다.

긍정적인 측면으로는 리더십과 추진력이 강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합니다. 어떠한 일이든 열정적으로 임하고,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내는 끈기를 보여줄 것입니다. 배우로서 작품에 몰입하고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려는 열정은 바로 이 강한 화의 기운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화기가 너무 강할 경우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거나, 때로는 조급하고 성급한 모습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정진 님은 일지에 정관(正官)을 가지고 있어, 이러한 화기의 단점을 잘 조절하고 균형을 맞추는 힘이 있다고 해석됩니다. 정관은 통제와 절제의 기운이 있어, 과도한 열정을 적절히 조절하고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년주(年柱): 무오(戊午)년 – 넓은 포용력과 진취적인 기상, 그리고 상관(傷官)의 표현력

이정진 님의 년주는 무오(戊午)년입니다. 년주는 조상, 부모, 그리고 어린 시절의 환경과 전반적인 사회성을 나타냅니다.

무(戊)토는 넓은 대지처럼 포용력이 있고 안정적인 성향을 의미합니다. 묵직하고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가 있으며, 꾸준함과 인내심을 바탕으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힘이 있습니다. 이러한 무토의 기운은 이정진 님이 배우로서 오랜 시간 꾸준히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신뢰를 쌓는 데 기여했을 것입니다.

년간 무(戊)토는 이정진 님에게는 상관(傷官)에 해당한다고 하셨습니다. 상관은 예술적 재능과 뛰어난 표현력, 그리고 창의성을 상징합니다. 또한,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진취적인 기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정진 님은 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데 능숙합니다. 이러한 상관의 기질은 그분이 연기에서 틀에 박히지 않고 자유로운 표현을 시도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배우는 자신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대중과 소통해야 하는 직업이기에, 상관의 재능은 그분에게 큰 자산이 됩니다.

년주에 무토가 있다는 것은, 그분이 어릴 적부터 넓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강했을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또한, 대중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데 거리낌이 없을 것입니다.

5. 직업: 배우 – 타고난 기질과 완벽한 조화

이정진 님의 사주를 종합적으로 볼 때, '배우'라는 직업은 그분의 타고난 기질과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정화(丁火)일간의 섬세한 감수성과 표현력: 배우는 섬세한 감정 표현이 필수적인 직업입니다. 정화의 은은하면서도 깊은 감수성은 다양한 캐릭터의 내면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유리합니다.
  • 강한 화(火)의 기운과 상관(傷官)의 재능: 강한 화의 기운은 무대 위에서 빛나고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카리스마를 부여하며, 상관의 뛰어난 표현력과 창의성은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비견, 겁재의 강한 자아와 경쟁심: 치열한 경쟁 사회인 연예계에서 자신을 지키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강한 의지는 배우로서 성공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 정관(正官)의 책임감과 성실함: 배우는 단순히 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에 대한 책임감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직업입니다. 정관의 기질은 그분이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고, 자기 관리에 철저하며, 신뢰감을 주는 배우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정진 님은 이처럼 배우로서 필요한 다양한 기질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뜨거운 열정과 섬세한 감수성, 그리고 강한 책임감이 조화를 이루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연기를 선보이는 것이죠.

6. 44세 이후 관운(官運)으로 인한 인기 상승 가능성

사주는 운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고 발전합니다. 44세 이후 관운으로 인해 인기를 얻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는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관(官)은 명예, 지위, 책임, 그리고 대중의 인정과 사랑을 의미합니다. 이정진 님은 이미 일지에 정관(正官)을 가지고 계시기에, 본래 명예를 중시하고 바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운(大運)이나 세운(歲運)에서 관운이 강하게 들어온다면, 그분의 능력과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사랑과 인정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는 배우로서 더욱 큰 역할과 작품에 출연할 기회를 얻게 되거나, 기존의 이미지를 넘어선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며 인기가 급상승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관운은 또한 사회적인 책임감이 커지고, 그에 따른 명예가 뒤따르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정진 님이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그분의 연기력을 한층 더 깊이 있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7. 이정진 배우님께 드리는 따뜻한 메시지

이정진 님은 정화(丁火)의 따뜻한 빛처럼 주변을 밝히는 존재감을 지니고 계십니다. 강한 화(火)의 열정과 상관(傷官)의 뛰어난 표현력으로 이미 훌륭한 배우의 길을 걷고 계시지만, 앞으로 다가올 관운(官運)은 그분의 잠재력을 더욱 활짝 꽃피울 것입니다.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 그리고 강한 책임감으로 매 작품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비록 연예계 생활이 녹록지 않겠지만, 타고난 강한 자아와 끈기로 어떤 어려움도 현명하게 극복해나가실 것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이정진 님의 따뜻한 카리스마와 깊이 있는 연기를 통해 대중들에게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해주시기를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본 글은 <이동헌의 원샷원킬 사람읽기>와 이동헌대표님의 저서와 해당 인물의 인터넷 검색 생일을 참고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전자책 구매는 유명 인터넷서점에서, 인쇄책 구매는 https://LeeBook.kr 에서 가능합니다.

1. 🌾 기사일주 – 중심이 있는 사람

수지는 **기토(己土)**라는 ‘논밭의 흙’을 일간으로 갖고 태어났습니다. 기토는 대지이자 기반입니다. 조용하고 정직하며, 누구든 의지할 수 있는 무게감을 갖고 있지요. 기토는 비를 맞고 태양을 견디며, 언제나 누군가를 품어주는 ‘양육의 존재’입니다.

기토가 사화(巳火) 위에 앉아 있는 기사일주는 ‘뜨거운 감성’을 내면에 지닌 구조입니다. 감정적으로는 예민하고, 표현에 있어서도 예술적이지만, 겉으로는 신중하고 침착한 스타일입니다.

이중성—이것이 수지의 큰 매력입니다.

“겉은 조용하고 묵직하지만, 안에는 불꽃이 있다.”


2. 📚 일지 정인 – 따뜻한 감성과 인문적 깊이

일지는 **정인(正印)**으로, 이는 마음 깊은 곳에서 사람을 위하고 이해하려는 ‘공감과 감성의 상징’입니다.

  • 정인은 자식, 어머니, 보호자, 예술성, 학문, 감성을 상징합니다.
  • 수지는 본능적으로 타인의 감정을 읽고, 그 감정을 진정성 있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 이 정인이 연기력, 노래, 안무, 무대 위 표현에서 강한 에너지로 작용합니다.

정인은 또한 내면에 지적인 기질과 인문학적 감수성을 심어주기에, 단지 예쁜 아이돌로 남지 않고 ‘깊이 있는 예술인’으로 성장하는 사주적 기반이 됩니다.


3. 🐕 월지·년지 술토 – 겁재 중첩, 치열한 자기 싸움

술토는 수지 사주에서 **겁재(劫財)**입니다. 게다가 월지와 년지에 중복되어 있어 토(土)의 힘이 강한 토다 사주입니다.

겁재는 단순히 ‘강한 경쟁심’을 뜻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과 싸우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힘”**입니다.

  • 겁재가 강한 사람은 표면상 유순해 보여도 자기 세계가 확실합니다.
  • 누구에게 기대기보다는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책임지려 합니다.
  • 연예계처럼 치열한 경쟁이 일상인 세계에서 겁재는 반드시 필요한 힘입니다.

“수지는 타인을 이기는 사람이 아니라, ‘어제의 자신’을 이기는 사람입니다.”


4. 🌳 년간/월간 갑목 – 대중이 바라보는 이미지, 정관의 정석

수지의 년간과 월간에는 **갑목(甲木)**이 있습니다. 이는 **정관(正官)**의 자리이며, 갑목은 큰 나무이자 사회 속에서 반듯한 인물로 보이는 이미지입니다.

정관은 질서, 규율, 책임, 사회성, 공정성을 의미하며, 공적인 영역에서 신뢰를 받는 역할입니다.

  • 수지는 대중에게 신뢰를 주는 이미지, 바른 이미지, 청춘의 아이콘으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 갑목은 책임감이 강한 캐릭터로 보이게 만듭니다.
  • 여성 사주에서 정관은 좋은 남편운도 뜻하지만, 무엇보다 **‘공적인 세계에서 성공하는 상징’**입니다.

정관이 강한 여성은 흔히 “지나치게 무게 잡는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지만, 수지는 정인의 부드러움과 겁재의 단단함이 조화를 이루며 그 균형을 아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5. ⚖️ 토다(土多) 사주 – 버티는 힘, 그리고 중심

수지의 사주는 명백히 토가 많은 토다 구조입니다.
이는 무엇보다 **“지속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 급하지 않지만 오래간다.
  • 화려하지 않지만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 바람이 불어도, 비가 와도 그 자리에 중심을 지키는 사람.

“토多 사주는 조용한 완성형”입니다.

그녀는 스포트라이트가 사라졌을 때조차도 **‘꾸준한 자기관리’와 ‘가치 있는 내면 성장’**을 이어가는 사람입니다. 이게 진짜 스타입니다.


6. 🎭 연기자와 가수, 두 얼굴의 예술을 품다

이 사주는 연예 활동에 탁월한 특성을 다수 품고 있습니다:

사주 요소상징성 & 해석
기사일주 조용한 힘, 예술적 감수성, 실천력
정인(일지) 감성적 표현력, 연기력, 인문적 감수성
겁재(월지/년지) 자립성, 생존력, 무대 위 존재감, 강한 투지
갑목(년간/월간) 사회적 신뢰, 청춘의 아이콘, 성장형 이미지
토다 구조 끈기, 오래가는 스타성, 내면의 버팀목
 

가수로서 감정의 선율을,
연기자로서 인물의 고통을,
그리고 인간 수지로서 무대 뒤의 자신을 꿋꿋이 안고 가는 사람.


7. 🌟 결론: 시대를 살아가는 별, 수지

수지의 사주는 단단하고 균형 잡혀 있으며,
자기 성찰이 깊고 감정의 무게가 존재하는 구조입니다.

그녀는 한 시대의 ‘비주얼’이 아니라,
그 시대의 ‘감정’을 대변하는 사람입니다.


✨ 응원의 마무리

"흙은 묵묵히 꽃을 피운다.
빛은 소리 없이 사람을 이끈다.
수지는 그 모든 것을 안고 있는 사람이다."

이 사주는 단순한 성공이 아니라,
오래도록 사랑받고,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는 별의 구조입니다.

 

 

본 글은 《이동헌의 원샷원킬 사람읽기》와 이동헌 대표님의 저서와 해당 인물의 인터넷 검색 생일을 참고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전자책 구매는 유명 인터넷서점에서, 인쇄책 구매는 https://LeeBook.kr 에서 가능합니다.

연기력과 품격, 고유한 분위기로 오랜 세월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염정아. 그녀의 사주는 바로 경신일주. 이 사주는 놀라운 집중력과 분석력, 깔끔한 추진력을 가진 사람으로서, 연기자라는 직업과 매우 잘 맞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1. 일간 경금(庚金) — 날카롭고도 묵직한 금속의 기질

염정아 님은 경금을 일간(日干)으로 타고났습니다. 이는 사물이나 상황을 철저히 분석하고 판단할 줄 아는 ‘결단력의 여왕’이자 ‘도구의 기질’을 가진 사람입니다. 경금은 단련된 칼, 정제된 강철처럼 단단한 신념과 실행력, 냉철한 판단력이 특징입니다.

특히 여성으로서 경금일간을 가진 경우, 외유내강한 성향과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이 돋보이며, “한 번 시작한 일은 반드시 완결 짓는” 태도를 보입니다. 이는 수십 년간 안정적인 연기 인생을 이어온 염정아 배우의 모습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2. 일지 신금(申金) — 비견으로서의 자기 중심성과 전문성

경신일주는 일간과 일지가 비견관계입니다. 이는 자존감이 높고 독립적인 인물이라는 뜻이며, 외부 영향보다는 스스로의 판단과 기준을 중시합니다. 특히 신금은 정제된 보석이나 칼끝처럼 냉철하면서도 빛나는 기질을 보여주는 요소입니다.

염정아 배우는 대중성과 상업성보다는 자신의 연기 색깔과 연기 내공을 중요시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경신일주의 자존적 기질이 매우 강하다는 증거이며, 연예계 속에서도 자기 정체성을 잃지 않고 우직하게 걸어가는 스타일입니다.

3. 월지 미토(未土) — 정인의 에너지, 따뜻하고 인문적이다

월지에는 **정인(正印)**이 자리해 있습니다. 정인은 정신적이고 학구적인 에너지를 상징하며, 특히 미토는 풍요롭고 포근한 기운을 상징합니다. 이는 경신일주의 냉철함에 따뜻한 감성과 인문적 사유를 더해주는 매우 귀한 조화입니다.

이런 사주는 연기자, 예술가, 교육자로서의 길에 매우 잘 어울립니다. 겉으로는 차분하고 단호해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감성이 풍부하고 정서적인 몰입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염정아 님이 보여주는 섬세한 연기력과 복합적인 감정표현은 이런 정인의 영향이라 볼 수 있습니다.

4. 월간 정관(正官) — 바른 태도, 사회적 책임, 품격

월간에는 정관이 떠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지위, 법도, 규칙, 공공성을 중시하는 성향입니다. 정관이 강한 사람은 일반적으로 성실하고 믿음직하며, 사회적으로 신뢰받는 위치에 서기 쉽습니다.

염정아 배우는 예능보다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단아하고 정제된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이것이 바로 정관의 에너지입니다. 공적인 자리에 나설 때 품격 있고 고고한 이미지를 유지하는 능력은 정관의 기운과 매우 부합합니다.

5. 년간 임수(壬水) — 식신의 발현, 지적이고 창조적인 기질

년간에는 **임수(壬水)**가 위치해 있으며, 이는 식신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식신은 먹고 사는 에너지, 생산력, 창조력, 자기표현력 등을 나타내며, 특히 임수는 강한 지적 호기심과 흐름, 학습능력을 가진 물입니다.

식신이 강한 사람은 자기 컨텐츠를 생산하고 창조하는 데 능합니다. 이는 염정아 배우가 다채로운 역할 속에서도 꾸준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수 있는 이유이며, 또한 시간에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는 원동력이 됩니다.

또한 식신은 자식운, 대중운과도 관련이 있어, 팬들과의 인연이나 후진 양성에서도 좋은 에너지를 보입니다.

6. 오행의 균형과 성격적 특성

  • 금(金)이 매우 강하고, 수(水)도 적절히 받쳐주며, 토(土)는 인성으로 작용해 균형이 좋은 편입니다.
  • 화(火)나 목(木)의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점은, 때때로 지나치게 조심하거나 느긋한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배우로서 안정감 있게 ‘느린 호흡’의 연기를 구사하는 데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7. 직업 적합성 — 연기자, 예술인으로서 매우 탁월한 구조

경신일주는 연예계에서도 흔하지 않으며, 특유의 개성과 냉철한 집중력 덕에 깊이 있는 연기가 가능합니다. 정인·정관·식신이 잘 조화된 구조는 연기자, 아티스트, 강연자, 작가, 프로페셔널한 컨설턴트 등으로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염정아 배우가 긴 시간 동안 연기자의 길을 꾸준히 걸어오며 인정받아온 것도 이처럼 사주 구조와 인생의 선택이 잘 부합되었기 때문입니다.


마무리하며

염정아 배우의 사주는 외유내강의 표본이며, 내면의 단단함과 외적인 조화가 잘 어우러진 구조입니다. 긴 세월 동안 탄탄한 연기력과 품격을 유지하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이유가 바로 이 사주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성숙하고 매력적인 연기로 우리에게 감동을 선사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본 글은 《이동헌의 원샷원킬 사람읽기》와 이동헌 대표님의 저서와 해당 인물의 인터넷 검색 생일을 참고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전자책 구매는 유명 인터넷서점에서, 인쇄책 구매는 https://LeeBook.kr 에서 가능합니다.

이동헌대표님의 저서인 <이동헌의 원샷원킬 사람읽기>를 AI에게 학습시켜서 

이슈가 되거나 궁금해하실 인물들을 읽어드리는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생일만으로 그 사람의 97%를 알 수 있는 책이니

아주 흥미있는 결과들이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헌 대표님의 저서 '이동헌의 사주강의 상, 하권', '이동헌의 원샷원킬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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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와 학교 성적...

명리학으로 생각하기 2019. 7. 28. 09:11 Posted by 인컨설팅

올해 3월에 재미있는 제안을 해오신 중학교 2학년 선생님이 한분 계셨다. 자기 반 학생들의 생년월일을 가지고 성적과 등수를 예측해달라는 것과 만약 성적이 잘 나와야 할 학생이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면 그 원인까지 알려달라는 내용이었다. 처음으로 담임을 맡게 되어서.. 정말 잘하고 싶은데.. 학교 정책상 1학년 땐 시험이 없어서 아이들 성적이 가늠이 되지 않아서... 뭐라도 가지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이미 원샷원킬 사주로 아이들에 대해 뽑아 본 내용은 대부분 일치하더란다. 보통 선생님들이 사주를 공부하기 위해 물어오시는 경우는 흔히 있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다. 인원수가 30명 조금 넘는 정도라 많지 않아서 바로 학생 각각의 사주를 프린트하고 성적 순서대로 나열한 후에 각각의 사주에 공부를 저해할 가능성 있는 이성, 게임, 부모, 교사, 건강, 동성, 재정, 왕따, 우울증, 포기, 적응, 꿈, 다른 관심, 오표기, 잠 등의 원인과 간단한 해결책을 적어주었다. 필자로선 기업상담을 하면 몇백명도 이런 식으로 해드리는 일이라서 별생각이 없이 해드렸는데.. 이 선생님이 재상담을 해 왔다. 결과는 어땠을까?


1등 한다고 한 아이가 중간고사에서 중간 점수가 나왔었는데.. 이 친구는 성적이 안 나오면 필자가 꿈 때문이라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상담할 때 '넌 꿈이 뭐니? 뭘 하고 싶어?'라고 물었다고 한다. 그러니깐 이 친구가 하는 대답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과 부모가 해라고 하는 게 달라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하더란다. 그래서 부모를 콜 했단다. 성적 얘기도 하고, 지금 이대로 가면 원하는 고등학교는 당연히 못 가고 대학은 말할 것도 없다고 하니.. 방법을 묻더란다. 자신이 보기에 이 아이는 정말 공부를 잘할 아이니깐.. 지금 대학이나 전공에 대해서는 니가 원하는 걸 하라고 하면 공부를 열심히 할 거라고 하니.. 방법이 없으니 그렇게 하겠다고 하더란다. 좀 지나고부터 이 친구의 표정이 변하더란다. 그리고 기말고사에서는 점수로는 전교에서 5등 안에 드는 성적이고 반에서는 1등이란다. 평균도 많이 올라갔단다. 2학기까지 하면 필자 말대로 반에서 1등 할 거란다. 다른 아이들도 비슷한 케이스의 상담으로 자기 등수에 맞는 성적이 기말고사에서는 나왔다고 했다. 재상담을 온 이유는 이런 당연한 걸 말해주기 온 건 아니었고.. 성적이 바닥인 친구들의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것이었다. 사실 이 경우는 조금 애매한 게... 학생의 성적은 단순히 그 학생이 공부를 하고 안하고로 결정되는 게 아닌 청소년기가 가지는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그걸 그 학생의 사주를 봐서 더 많이 작용하는 인자들을 알려드릴 수는 있지만.. 그건 선생님이 접근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 가령 가정불화가 원인이라면 선생님이 그 학생 집에 가서 부모에게.. 당신들이 싸우고 사이가 안 좋아서 애가 공부 안 하는 거다.. 이렇게 말해줄 수 없지 않겠나? 학생의 건강이 문제인데.. 그 건강 부분을 개선시키는 건 역시나 부모와 의사의 역할이다. 아파서 공부 안되는 아이도 패스.. 학원을 다니거나 옆에서 누가 붙잡고 시켜야 하는 친구들 역시.. 선생님이 챙기기엔 무리다. 이 외에도 선생님이 해주기엔 무리인 부분이 많아서 그런 얘기를 다 해드렸다. 결론적으로 선생님이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는 학생은 자신의 의지가 충만하고 열심히 공부한다고 하는데.. 왜 성적이 안 나오는지 모를 아이뿐이다. 이 반에는 두 명이 있었다. 2학기 때 필자의 솔루션을 적용해보고 결과 통보해 준단다.


지금까지 학생 성적에 대한 컨설팅은 부모를 대상으로 해줬다. 이번에 선생님을 통해서 컨설팅을 해주고 보니.. 필자도 처음 생각하게 된 부분이 보였다. 어떤 학생은 부모 말을 잘 듣고, 어떤 학생은 선생님 말을 잘 듣는다는 점이다. 이 부분을 적용해서 학생의 개선사항을 선생님한테 말씀드려 대신 좀 말해달라고 하면 부모가 말하는 것보다 효과가 훨씬 좋을 것이란 점이었다. 청소년기는 정말 민감한 시기다. 담을 만들 때 벽돌은 쌓아놓고 미장은 하지 않은 상태.. 그게 청소년기다. 벽돌만으로 이미 튼튼한 담 같아 보이지만 툭치면 무너져 내려버릴 수도 있다. 그래서 사실 말 한마디, 행동하나 제대로 하고 보여야 한다. 그리고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필자도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 어려움을 안다. 그래서 이런 컨설팅을 할 땐 더 조심하고 더 세심하게 접근하려 한다. 


필자에게 자신의 아이를 직접 보여주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이 부분에 대해 다시 말씀드리면.. 20살 이전에는 아이들의 사주를 직접 봐주면 안 된다. 그건 필자뿐만 아니라 모든 역학자들에게도 그렇다. 이유는 뭐가 될지 모르는 청소년기의 아이에게 니가 뭘 잘하고 뭐가 맞고를 알려줘 버리면.. 더 이상 꿈을 꾸지 않게 되고, 되고 싶은 게 한정되어 버린다. 그리고 뭐가 될 거라고 한 말이 실현 가능성이 떨어지면 자신의 삶의 의미도 잃어버린다. 그러니 아이들 사주는 부모가 들어서 알고.. 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


필자의 책으로 학생을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는 선생님들이 늘어난다니 필자의 목적에 부합하는 일이라 기쁘다. 그런 선생님들께.. 이렇게 하시면서 정년퇴직하시면 바로 돗자리 깔면 된다고 말씀드리는데.. 이건 팩트다. 사주 공부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실관하고 관찰하고 직접 물어보고 하는 것이라 그렇다.^^

 

 

인컨설팅   이동헌



'내 사주 본 사람이나 나한테 사주 가르쳐 준 적이 있는 사람을 찾아오세요.'

 

나는 내 사주를 타인에게 물을 필요가 없다. 명리학을 제대로 공부했다면 자기 사주를 궁금해할 필요가 없다. 자기 자신을 자기가 가장 잘 알기에 자기 사주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기에 그렇다. 그런데 대부분의 역학자들은 자기 사주를 궁금해하고 묻기 위해 다닌다. 공부가 부족한 것이다.


 

사주명리학도 학문이다 보니 나름의 계파나 존재한다. 하지만 필자는 현재 그게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는 전혀 알지 못한다. 사주 좀 본다는 철학관에 가면 자기 스승이 누구고, 부산 학파에서 배웠고, 협회에서 발급한 자격증이 있고, 어느 명리 분야 대학원을 나왔고.. 등등을 써 붙여 놓았다고 한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광고 전문 블로그들이 방문기 사진에서 그 붙여놓은 모양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그렇게 장사를 하나보다 하는 것이지.. 실제로 필자가 그런데를 갈 일이 없으니 전혀 모르는 동네 얘기다. 필자는 사주를 누구에게 배운 적도 돈 주고 본 적도 없다. 그 유명한 박도사에게도 맞사주를 본 거다. 필자는 이제 사업은 하지 마시죠?라고 말씀드렸었고.. 박도사님은 지금 필자가 살고 있는  말씀해 주셨다. 서로 정확했다. 보통 이 정도 급들이 만나면 서로의 사주를 보면서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은 어떤가? 정도로 묻는다. 필자가 몇 번 언급한 도사님들도 필자가 스승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유가 그분들에게 무언가를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고 서로 돕고 돕는 동업자 관계였다. 약관의 필자와 동업자가 기꺼이 되어 주신 그분들이 큰 사람인 건 맞지만 필자가 그분들의 제자는 아닌 것이다. 그런 필자에게 왜 당신은 자격증이 없나? 무슨 명리 대학원을 안 다녔냐고 묻는 분들이 계시다. 기꺼이 그냥 가라고 한다. 이런 분들이 계시니 무관 역술인이나 관공망 역술인들이 협회 만들고, 자격증 만들고, 이제 대학에 학위까지 만든 것 같다. 그렇게 자격증에 학위까지 가진 분들도 당연히 필자를 찾아온다. 그렇게 나름의 공부를 해도 필자는 공짜로 사주를 봐주진 안기에 돈 받고 예약받아서 봐준다. 그리고 해주는 말은 대부분 실관을 더 많이 하세요.. 다. 사주를 봐서 돈을 벌겠다는 분들이 실관보다 증에 집착하니 실력이 늘 리가 없다. 그리고 아이러니한 건 사주를 봐줄 사주가 아닌 분들이 대부분이란 점이다. 사주 공부 시작하기 전에 필자에게 왔다면 뜯어말렸을 분들이 많았다. 이런 분들이 사주를 보려고 하니 처음엔 나름의 자신들이 믿을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교육처를 찾는다. 그게 협회들에 소속된 학원이고 대학이고 대학원일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이 봉사단체가 아니란 점이다. 당연히 회사고 수익 단체다. 학원을 해서 수익을 더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학원생을 더 많이 받아야 한다. 그럼 그들도 양심은 있을 테니 아무나까진 아니겠지만.. 아주 못할게 아니면 사주명리학을 배우면 잘할 것이라고 말하고 학생으로 만들려고 할 것이다. 그렇게 시작하면 제대로 보고 싶은 마음에 여러 교육처를 전전하게 되는 것이다. 필자도 예전에 철학관 장사가 안돼서 미치겠다는 분께.. 근처 백화점 문화센터나 복지관 같은 교육 하는데 찾아가서 염가나.. 무보수라도 명리학 강좌 개설하자고 해서 기초 강의하면서 문하생 모으면 된다는 아이디어  적이 있다. 명리학이란 게 너무 정확하기 때문에 맛을 보면 공부를 끊을  없는 점을 이렇게 활용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명리학을 배워서 자신의 삶과 가족의 삶을 대비하면서 사는  아주 추천할 만한 일이다. 하지만 개업할  있는 사주라고 꼬셔서 마구 교육의 길로 접어들게 하는  돈은 둘째 치더라도  사람의 시간을 너무 뺏는 것이라 좋게 보이지 않는 것이다.


필자가 여러 번 글을 올렸듯이 실제로 사주를 보는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근데 그건 사주상으로 사주를   있는 사람일  그렇다. 불과 3년 이내의 공부로 온라인이나 지역에서 도사 소리 들으면서 줄 세우고 계신 분들도 많다. 사주 지식이 약하신 분들에겐 쉽게 배울  있는 타로라도 배워서 해도 된다고도 말해준다. 이유는 사주를   있는 사람은 최소 사람을 해칠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아주 좋은 상담자로서의 역할을 해낼 것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현재의 대한민국은 말을 들어만  사람도 모자란다. 필자에게 필자의 책을 자신의 사주 상담 간명지에 사용해도 되냐는 문의도 자주 들어온다. 필자는 100%  허용해 드린다.  내용을 사용한다 해도  내용이 전부가 아니고 자신이  피상담자의 사주 내용을 설명하는 일부로 사용되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전하는 것보단 전통 사주명리학 관점의 글을 전하는 게  낫다는 생각에서다. 원래 책이란 소모되라고 내놓은 것이고 말이다.


하루에도 몇 통씩 사주명리학을 공부할  있는 책을 추천해달라는 문자를 받는다. 사실 시중엔 필자가 추천해드릴 책이 없다. 그래서 필자가 작년에  블로그에 사주 기초내용을 올렸었다. 필자는 필자가 올린 내용을  외우시면서 필자의 원샷원킬 사주로 실관을 자꾸 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블로그 내용과 공부에 도움되는 내용을 더한 사주 기초 책의 출판이 자꾸 늦어져서 죄송한데.. 마무리 작업이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1년이 지나버렸다. 죄송하지만  최대한 빨리 출간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필자가 실력 있는 명리학자인지는 필자도 알지 못하지만...

분명한 건 평생  내고 사주 본적이  한 번도 없는 사람인  분명하고

평생 누군가에게 사주를 배워 본적이  한 번도 없는 사람인 것도 분명하다.^^

그런 거 보면 여러분도 사주가 허락한다면 충분히 독학하실  있는 게 사주명리학이다. 역학 고전부터 파고 드시라.. 그리고 소설을 5000권 이상 읽으시라... 

그럼 사람이 보이고 삶이 보인다. 사주는  안에  있다.

참고로 필자는 1987년까지 소설 7000여권을 읽었다. 그 후 사주를 독학하기 시작했다.


아침부터 폰이 분주하게 울린다.

이렇게 근본 없이 공부한 사람에게 글로라도 배운다면서 스승의 날을 챙겨들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같은 날이 지나면 놓치는 질문들이 많다. 혹시 일주일이 지나도 답이 없으면 다시 질문해 주시기 바란다.




인컨설팅    이동헌



이 책의 핵심 내용인 일간, 월지, 일주로 사람을 아는 노하우는 20년 전에 필자가 그 당시 자동차와 종신보험 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요청으로 쓴 게 시작이었다. 그땐 주로 마스터라고 복사를 해서 제본해서 나눠보셨던 걸로 안다. 전설로 전해지는 영업왕이나 판매왕들이 몰래보는 비법서가 어쩌면 이 책의 전신이었을 것이다. 실제로 그 당시 필자에게 컨설팅을 받거나 미래학 강의를 듣던 분들 다수가 보험왕, 판매왕이셨다. 또한 불법과 합법이 경계를 넘나드는 대단계 영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셨다.

영업을 하려면 고객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고객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은 만나서 얘기하고 어울리는 것 뿐이다. 그러니 영업사원은 아주 사교적이어야 한다. 하지만 너무 사교적인 사람은 영업이 되질 않는다. 이유는 노는 것과 파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서로 교분을 나눈 후에 신뢰를 바탕으로 자신의 상품을 내밀어야 하는데 사교성이 강한 분들은 교분까지는 잘 나누지만 파는 게 잘 안된다. 그래서 판매왕들을 보면 그리 사교적이지 못한 분들이 대부분이다. 고객을 파악한 후에 고객이 필요로 한 부분을 사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상품을 사는 고객입장에서도 쓸때없이 인간적으로 엮이는 것보단 그 편을 깔끔하게 느낀다. 그래서 베테랑 영업사원들은 대부분 사람을 보는 직관력이 뛰어나다. 딱 보면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아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그건 아주 일부의 사람들만이 가진 능력, 탤런트다. 원샷원킬 사주는 그러한 탤런트를 가지지 못한 분들을 위한 책이다. 현대와 같은 인터넷시대에 고객의 생년월일을 아는 건 생면부지라고 하더라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 생년월일만 알면 그 사람의 97%를 알 수 있다. 그 사람의 기본 성향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사람은 이 책으로 알 수 없는 3%로 살아간다. 그 3% 안에 자신의 개성이 살아 숨쉬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참 특별하고 특이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사람들 눈엔 그 자신이 생각하는 특이한 면보다는 97%의 보편성이 보인다. 그리고 사람은 그 보편성 대로 움직이고 행동할 수 밖에 없다. 이유는 사회는 이미 거의 대부분의 것들이 정해진 상태로 우리이 행동만 기다리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맛집 매니아라고 하더라도 짧은 점심시간 동안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직장 근처에 있는 것들이다. 내가 아무리 특이한 나만의 자동차를 구입하고 싶어도 자동차 회사에서 나오는 차의 수는 정해져 있다. 내가 아무리 대단한 이성을 만나고 싶어도... 그 이성도 사람이다!

이 책은 그래서 보편적인 97%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어보고 어? 난 안이런데??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내용을 본인을 잘 아는 직언이 가능한 사람에게 보여줘봐라...

당신이 영업사원이라면 이동헌의 원샷원킬은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당신이 선생님이라면 학생들의 특성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이 책을 읽는 것이다.

당신이 사회생활이 어렵다면.. 그 이유가 사람 때문이라면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왕 낸 책... 많이 팔리라고 광고질 해본다.^^

 

인컨설팅 역학연구소   이동헌

 

이동헌이 일주론을 펼친 이유...

난 역학, 넌 미신 2017. 1. 6. 03:33 Posted by 인컨설팅

저의 절판된 책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와 이번에 출판된 그 업그레이드판 '이동헌의 원샷원킬-사주'는 기존 명리학자들이 강조해온 사주이론인 일간의 강약, 용신, 격국의 그늘에 가려서 제대로 관심을 받지 못해 온 일주를 중심으로 사주를 봐야 한다는 일주론을 강조한 책이다. 사실 일주가 사주의 중심이란 말은 누구나 하면서도 사주를 볼 때 일주를 제대로 적용하지 않은 이유는 대한민국의 시대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말만 민주주의 국가지 지금까지 거의 전체주의를 바탕에 둔 독재국가와 큰 차이가 없는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 까닭에 개인보다는 단체, 개성표출보다는 복종이 비교우위를 점해왔다. 이런 사회 분위기에서 사람 본성자체를 나타내는 일주가 뭐가 중요 했겠는가? 그러니 단체에서의 경쟁력인 일간의 강약, 개인이 비로소 기지개를 펼 시기를 가리키는 용신, 단체에서의 조화도를 나타내는 격국이 사주의 모든 것인양 대접받아 온 것이다. 필자의 여러 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일간이 강하냐 약하냐와 무슨 격인지 따지는 격국론 때문에 사주가 오만 파벌로 나뉘어져 있는 실정이기도 하다. 그런데 실제로 현시대를 관찰해보면 앞의 세가지가 지배할 수 있는 사회계층은 상대적으로 마이너라 할 수 있는 중산층이하의 하위계층 뿐이다. 실관을 통해 분석해보면 중산층이상의 상위계층에서는 개개인의 개성을 무시하는 일간의 강약, 용신, 격국보다는 개인 그 자체와 개성이 성공의 유무를 좌우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위계층으로 갈수록 나보다는 남에게 의탁하는 사주가 그래도 비교우위의 삶을 살고 있다.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은 중산층이하부터 빈민계층인 차상위계층까지도 본인의 일주를 살려주면서 사주팔자에 맞는 일을 찾아서 지속적으로 해나가게 권유하면 어느정도 지루한 시간은 보내겠지만 상류층으로 점프하는 걸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사실을 근거로 필자는 성공 안하는 사주는 있어도 성공 못하는 사주는 없다는 주장을 하는 것이다. 실제로 과거 문헌을 보면 뭐가 성공이고 뭐가 실패인지에 대해 명확하게 표기하는 경우가 잘 없다. 그러니 현재에 사는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한다. 큰 관직을 한 것이 성공한 사주인지, 큰 화를 입었지만 그 화를 입은 게 문헌에 남는 것이 성공한 사주인지, 오래 사는게 성공한 사주인지, 빨리 죽은게 성공한 사주인지, 어떻게 죽는게 성공한 사주인지... 그리고 또하나 과거에는 현대처럼 오래 살지 않았기 때문에 현대와 비교해서 전반기의 삶은 성공적이겠지만 후반기의 삶이 어떨지는 또 다른 문제로 남게 된다. 100년 전에 '사람은 말년이 행복해야 해'라고 말했을 때 그 말년은 기껏해야 40~50대를 말하는 것이었지만, 지금 그말을 했을 때 말년은 80~90대로 말한다고 봐야한다. 이런 면에서 현재는 정상적인 직업을 가지고 정년퇴직을 한다해도 그후로 30년은 더 사회생활를 해야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고, 1차 직업이외에 또 다른 직업의 필요성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니 과거 직업운이 좋다고 말했다면 현대에는 전반기 직업은 뭐가 좋고 후반기 직업은 뭐가 좋다고 말해줘야 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일간의 강약, 용신, 격국이 각광받던 시대는 부모의 슬하에서 자라 교육받고 좋은 학교를 졸업해 바로 취업하는 것을 최고의 성공이라고 말하던 시대였고, 지금은 자신의 아이디어 하나로 남들이 말하는 성공이란 것을 이루어 낼 수 있는 시대이다. 물론 필자의 앞의 글들에서 대한민국 사회시스템에 대한 비판과 변화없이는 후자는 힘들다고는 했지만 그렇게 성공하는 사람이 꾸준히 나오고는 있다.

그러므로 일주론이 중요한 이유는 이제 전체보다는 개인이 중요한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결정나게 된다. 이젠 4가지의 혈액형이나 12가지의 띠가 아닌 60가지의 일주로 사람을 세분하고 그 사람을 읽어나가야 한다. 필자는 이러한 주장으로 일주론을 펴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필자의 새책이 출시되고 온라인에서 사주관련 서적들을 보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예전엔 주로 용신, 격국을 다룬 책이 대다수였지만 지금은 일주론을 다룬 책이 새로 출시되는 사주책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 이런 상황이면 굳이 내가 책을 낼 필요도 없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 만큼 많은 일주론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이다. 아주 좋은 변화라고 생각한다. 일간의 강약, 격국, 용신은 누군가가 맞다고 주장하면 그런 갑다하고 넘어가야 한다. 왜냐하면 확인할 방법이 묘연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주론은 다르다. 일주가 60가지라고 하지만 같은 일주를 찾는게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니 사주명리학자가 아니라도 생일만 입력해서 같은 일주의 사람들을 관찰하면 같은 일주가 비슷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어떤 점이 다르다는 것을 그 사람의 월지와 다른 사주팔자의 구성요소들과 비교함으로서 사람을 쉽게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주론이 강조되면 더 이상 사주가 명리학자만의 학문이 아닌 만인의 학문이 될 수 있다. 혈액형으로 사람을 구분하는 사람이 수없이 많은 것 처럼 일주론이 보편화되면 더 정밀하고 정확하게 사람을 구분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기에 사회생활에서 서로 간의 오해도 훨씬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소심해? A형이야! 저 사람 왜 저렇게 괘팍해? AB형이야? 이러면 다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 처럼 60개의 일주 각각도 그렇게 사람을 이해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아마도 언젠가는 저 사람 무슨일주야? 아하!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그 때가 온다면, 그래서 사람과 사람이 더 잘 이해하고 산다면... 보람 있을 듯 하다!^^

 

인컨설팅 역학연구소    이동헌

 

   

많은 분들이 새해가 다가오면 이번 해에는 자신에게 대운이 와주어 자신과 자신의 주변의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바란다. 그런데 사주에서의 대운은 크고 좋은 운을 말하는게 아닌 10년마다의 운을 묶어서 부르는 말이라고 말씀 드렸었다. 10년마다 매 운의 종류가 바뀐다는 말인데, 그 운은 가만있는 당신에게 좋게 작용할수도 나쁘게 작용할수도 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은 가만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오는 그 대운대로 살아가게 된다. 잘 살 수도 못 살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운을 좋게 바꾸고 싶은게 또 사람의 마음이다. 그래서 절에 가서 절도하고 성당이나 교회에 가서 기도도 한다. 어떤 사람은 점집에 가서 부적을 써서 가지고 다니기도 한다. 개명까지 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는 사람들 중 누구는 기도빨을 받았다고도 하고 또 누구는 부적빨을 받았다고도 한다. 또 누구는 개명을 해서 인생이 바뀌었다고도 한다. 그렇다면 정말 그럴까? 필자는 그게 아니라고 주장한다. 절하고 기도하고 부적쓰고 개명하는 행위가 행운을 부르고 복을 부르는 행위라고 생각해서 행동했지만 그것만 했다면 그건 그냥 가만 있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 한 그러한 행동은 사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이다. 그런 걸 하지 않아도 가만 있는 당신에게는 10년마다 변하는 대운과 매년 변하는 년운, 매월 지나가는 월운, 하루하루 바뀌는 일운, 실시간 변해가는 시운이 여러분의 운을 바꾸고 있기 때문이다. 흐르는 냇가에 난 수초의 미래는 그 냇물에 달려있다. 냇물이 마른다면 말라죽을 것이오, 폭우가 와서 물살이 빨라진다면 휩쓸려가 죽을 것이오, 물이 너무 불어난다면 물에 빠져 죽을 것이다. 이와같이 사람의 인생이란 가만히 있는 나를 지나치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오는 태어나는 순간 이미 정해진 운과 함께 죽음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정해진 운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일까?

 

그 유일한 방법은 그 수초가 물 밖으로 나오는 것 뿐이다. 

 

그렇다면 수초가 혼자서 물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어떻게 생각하는가? 수초가 혼자서 물 밖으로 나올 수 있겠는가? 수초가 무슨 발이 달린 것도 아니고 식물일 뿐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겠는가? 하지만 수초는 자신의 운을 바꾸기 위해 물 밖으로 나오려 끊임없이 노력하고 끝내 물 밖으로 나온다. 어떻게 나오냐구? 그건 자긴 비록 물에 떠내려가거나 말라서 죽겠지만 자신의 종족은 남기기 위해서 씨를 날려보내는 것이다. 여기서 인간과 비인간의 차이가 나온다. 인간이 위대한 건 생명체 중에서 유일하게 이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감성만을 가지고 본능대로 행동하는 동식물은 자신의 대에서 운명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후손에게 더 나은 환경이나 구조를 주기위해 최선을 다하며 생을 마감한다. 하지만 인간은 자신의 의지로 본능을 제어하는 이성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물론 모든 인간이 이 이성이라는 도구를 이용하는 건 아니다. 그건 단지 그 인간의 선택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 같지 않게 본능적으로만 사는 것들도 많은 것이다.

 

사주를 보면 왜 그 사람이 고통받고 있는지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위의 글과 연계해서 말하면 사람이 고통받는 대부분의 이유는 자신의 본능인 감성을 조절하지 못해서 이다. 공부, 인내 등을 통해 인성을 갖춰야 하는데 그게 싫어서 인성을 갖지 못하거나 융통성, 배려 등 통해 관성을 키워야 하는데 그게 싫어서 관성을 갖지 못하거나 행동성, 의지 등을 통해 식상을 키워야 하는데 그게 싫어서 식상을 갖지 못하거나 실천력, 비전 등을 통해 재성을 키워햐 하는데 그게 싫어서 재성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인간은 고통받게 되고 그러한 부족에 의한 고통은 평생을 가게 된다. 하지만 인간은 이성의 강한 작용력으로 본능인 감성을 통제하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행동이라는 액션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

 

필자가 제안하는 개운법은 이러하다. 사실 사주를 볼 필요도 없다. 한 사람의 생년월일시를 넣어서 사주팔자를 뽑아보면 그사람의 모든 것이 보인다지만 그건 필자가 그 사람의 사주가 보인다는 것이지, 실은 본인이 본인을 가장 잘 알기 때문에 본인의 문제 역시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다. 당신이 부족한게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넣어라. 아무리 귀찮아도, 하기 싫어도, 낯깔려도, 도저히 할 수 없을 것 같아도... 그것을 채워넣는 노력이 당신에게 딱 맞는 개운법이다. 당신은 인간이다. 그렇기에 흐르는 물살 같은 운의 흐름 속에서 걸어나올 수 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개시가 개운법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게 당신을 위한 개운법이다. 그리고 그 행동은 본인 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본인이 자각하고 본인의 이성이 동해야 개운할 수 있다. 그러니 남의 인생에 참견하지 말자. 문제는 당신일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인컨설팅 역학연구소    이동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