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코로나19'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03.26 코로나19는 결국... (1)
  2. 2020.02.23 지금은 코로나19 시국.. 제대로 바라보려면... (1)

코로나19는 결국...

Eastlaw Bizstory 2020. 3. 26. 01:35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영화나 소설에서 등장하는 지구 걱정에 관한 스토리가 하나 있다. 어벤저스 같은 대형 영화에도 나오는 얘기로 지구의 자원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모두 고생하고 사는 것보단 인구수를 전염병이든 전쟁이든 아니면 다른 인위적인 방법으로든 줄인다는 스토리다. 주기적으로 유행하는 독감과 11년 전 신종플루와 올해 코로나19 등이 실제로 치사율이 높음으로 인해 이런 영화 같은 스토리가 꼭 사실인 것처럼 들린다. 그리고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는 코로나가 유행한 직후부터 흘러나온 얘기고 미국과 중국은 코로나19의 원산지에 관한 말싸움까지 하고 있다. 그 썰 중 미국이 동양인들만 감염시키기 위해서 만들어 냈다는 썰은 썰이 됐다. 지금 유럽에서 더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미국도 예외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썰들이야 어떻게 가든.. 최소의 희생자로 빠른 종식을 바랄 뿐이다.


코로나19는 결국 잡힐 수밖에 없다. 전염병이란 게 아무리 창궐해도 누군가가 백신을 개발하고 또 치료제를 개발하면.. 이제 독감처럼 위험군에게 미리 예방접종을 하고 또 아프면 치료제를 먹이면 낮게 되기에 그렇다. 그 기간이 문제지 지금 나오는 정부나 외신의 보도로는 올해 안에.. 필자 생각엔 본격 임상이 들어가는 7월 이전에 어느 정도 안정화될 것이라 보고.. 우리나라는 기독교 꼴통 목사들만 잘 협조해주고.. 신천지가 딴 맘만 안 먹는다면 4월 말이면 대유행은 지나갈 것으로 보인다. 필자처럼 이런 낙관이 아닌 사람들도 이미 코로나 이후를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많이들 자신들이 생각하는 걸 해도 되는지에 대한 운의 여부를 물어오고 있다. 그중에 어찌 보면 흥미로울 수도 있는 것 몇 개를 말씀드린다. 


명품 산업의 생산기지 변화 가능성... 지금 명품의 원산지인 이탈리아, 스페인의 코로나 사망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곳 사망자의 특성은 저소득층보다는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해온 부유층이 많고 노령층이 많다는 점이라고 한다. 평생 자신의 기술로 중산층 이상의 삶을 살아온 계층이 코로나로 사망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 중 명품을 제조에 종사하는 종사자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 추세라면 명품 산업의 생산 기반 자체가 무너질 수도 있다고 볼 정도이며.. 그래서 대체 가능한 기술을 가진 곳을 이미 물색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과 한국.. 경우에 따라선 북한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아시아 각국이 그 대상이라고 한다. 독일의 경우도 자동차 제조에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팬데믹 상황상 안 팔리니 적게 만드는 건 상관없지만 정상화되었을 때 생산할 사람이 없어질 수 있어 걱정이라는 말이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미 재택근무에 익숙해져 버렸다. 이런 이유로 노트북을 비롯한 재택근무를 위한 툴을 만드는 분야가 단기 성장할 가능성이 있지만 오래가진 못할 거라 본다. 하지만 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큰 성장이 예상된다. 재택근무라고 생각하면 딱 여기까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부동산 시장의 판도 변화 가능성이 다분하다. 지금은 도심의 좁은 곳에서 거주하며 출퇴근이 편한 삶이 최고였지만.. 재택근무를 하고 화상회의까지 생각하면 자신의 골방을 화상으로 외부로 공개하고 싶은 사람은 적을 것이다. 그러니 근교의 넓은 집에서 거주하며 가끔씩 출퇴근하는 형태가 부상할 것이고, 이런 트렌드 변화는 부동산 가치 변동과 가끔씩 출근할 때 출퇴근이 아닌 숙박을 선택하는 사람의 증가로 도심 숙박업 트렌드를 변화시키게 될 것이다. 대도시 도심의 부동산 가치 변화, 형태 변화, 숙박업, 자동차 관련 산업(제조, 렌트 등) 등에 변화를 예상해   있는 것이다. 또 이런 트렌드가 정착된다면 지금도 흔들리는 저녁시간 대의 외식문화와 술 문화도 크게 변화면서 관련 산업들이 하락할 것이라 예상한다. 하지만 근무시간은 몰라도 일하는 시간이 자유로와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거주지 주변의 외식업은 상승 가능성이 높다. 당연히 배달업은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본다.


또 하나 예상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쇼핑의 변화다. 이미 미국에선 온라인에서 주문하면 여러 사이즈의 옷을 보내서 맞는 옷은 입고 아닌 옷은 반품하는 서비스를 진행하는 곳이 있다. 온라인 쇼핑도 입어보고 사는 시대가 가속화될 것이라 본다. 그래서 팬데믹 이전의 오프라인 쇼핑몰의 가치는 가서 보고 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었다. 그런데 팬데믹을 통해 타인과의 접촉을 피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 이제 도심의 백화점이나 마트가 더 한산해져 갈 것이다. 이 역시 부동산 가치의 이동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더 넓은 공간에서 안전하게 쇼핑하려는 사람들은 도심의 좁은 곳보단 근교의 넓은 곳을 선호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죽어가고 있던 스트리트몰이 다시 유행할 가능성이 있고, 싼 땅에 단독 건물을 갖춘 전문몰이 유행할 가능성이 있다. 


추가로 보여줄 필요가 없으니 살 필요가 없는 분야와 보여줄 필요가 없으니 꾸밀 필요가 없는 분야의 하락이 예상되는데 주로 패션과 미용 쪽이다. 이 경우 원할 때 직접 하고 외출할 수 있는 DIY 제품이나 그게 가능한 상품은 뜨고 미용 서비스업은 하락한다고 본다. 그러니 직접 해야 하니 그 정보를 제공하거나 교육하는 쪽으로의 이동을 해당분야 서비스업 종사자들은 대비해야 한다고 본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 가지 않는다는  야외로 빠진다는 것으로 해석할  있어.. 캠핑 관련 트렌드는 다시 살아날 것으로 보인다. 이제 모여서 하는 축제가 아닌 가족이나 친한 지인들만의 파티가 유행하게  것이다. 이런 비대면의 문화 확산은 1인 문화를 더 확산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결혼, 출산과 관련된 트렌드의 급격한 변화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밖에도 아주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본다. 대학이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이 수업할  언제든지 인터넷을 사용할  있게 되자.. 교수들의 교수능력이나 커리큘럼의 문제가 부상하고 있다. 이는 장기적으로 대학교육의 회의론으로 변할  있다고 본다. 굳이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되는 분야를 하고 싶은 대학생은 미련 없이 대학생 신분을 던져버리지 않을까? 비대면 시대니 누구한테 대학 학벌 보여줄 일도 없을 것이니 말이다. 이런저런 변화를 분야별로 뜯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중요한 점은.. 누군가는 이미 코로나 이후를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생각하는 사람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그때 이후가 되면 드러날 것이라 본다.




인컨설팅    이동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명지대학교 미슐랭 2020.03.26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지금은 코로나19 시국.. 제대로 바라보려면...

Eastlaw Bizstory 2020. 2. 23. 15:34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종료될 것 같았다.. 코로나19... 한국 언론은 계속 정부를 욕하고 있었지만 해외에선 감염병에 대처하는 한국 정부의 능력에 찬사를 보냈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이 중국과 일본 다음으로 가장 확진자가 많은 나라가 되었다. 이 시점에서 두 가지 의견이 존재한다. 정부가 중국에서의 입국을 막지 않아서 이 지경이 됐다는 주장과 신천지라는 이단 종교집단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의견이다. 그리고 댓글을 보면 신천지 쪽에서도 대구에 중국 관광객이 많이 와서 자신들이 전염되었다는 주장을 펼친다. 특히나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거의 최초의 세 자리 숫자 131...번 확진자도 그런 주장을 펼친다.


이런 생각을 해본다. 신천지만 아니었다면 코로나19는 정말 종식되었을 텐데.. 그랬다면 메르스라는 감염병에서 총리를 했던 현 분홍당 대표는 어땠을까? 특히나 이 사람은 신천지 코로나가 퍼지고부터 기다렸다는 듯이 정부가 대응을 제대로 못해서 그런 거라고 공격을 해대고 있다. 어쨌든 신천지로 인해 코로나는 이렇게 창궐했고.. 내일을 알 수 없는 혼란에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언론은 솔직히 말하지 않고 있지만... 지금 확진되는 환자의 대부분은 신천지나 청도병원과 관련되어 있다. 그리고 대구시민 누구도 길거리나 마트나 식당에서 감염되지 않았다. 신천지 확진자가 대구시민을 감염시킨 사례가 없다는 말이다. 이 말은 당연히 그냥 대구를 관광해서 코로나19에 확진될 가능성도 없다고 봐야 한다. 지금까지 이랬으면.. 신천지 신도들이 의도적으로 시민들에게 전염시키지 않는 한 모두가 조심하고 있으므로 더 낮다고 봐야 한다. 전염병에서 가장 심각한 단계인 병원 내 감염과 의료진의 감염도 신천지 간호사이거나 신천지 병원이거나 신천지 환자가 거짓말을 해서 감염된 거였다. 그리고 정부는 이 신천지 교인들 모두를 파악하고 통제해 가고 있다. 오늘은 경찰력을 동원해 연락이 되지 않는 신도들을 추적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한국의 질병관리본부와 역학조사관의 수준에 경의를 표할 정도로 신천지 일부를 제외한 모든 감염 경로를 정부가 파악하고 있다. 그 행정력이 뛰어나다고 전 세계적으로 칭송받는 일본과 비교하면 유아와 성인 수준의 차다. 일본은 현재 신천지 형태의 집단 감염이 아님에도 역학조사가 불가능한 상태라 한다. 사실 일본이 자기들이 파악한 역학조사 결과를 빨리만 알려줬어도 한국 확진자가 몇 명은 줄었을 것이다. 싱가포르도 마찬가지고 말이다. 지금 감염 분야에서 가장 선진국은 한국이다.


지금도 보수 언론과 신천지, 일베, 분홍색당이 중국 입국 금지를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게 처음부터 무의미했던 게 일본 입국자에 의한 감염은 몇 차례 있었지만 중국 입국자에 의한 감염은 우한 입국을 막은 이후 한건도 없다. 그만큼 해외에서 들어오는 감염자들에 대한 입국자 대응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역학조사가 이루어지고 있고 해외에서의 침투를 막고 있으니 감염병 대응단계도 현재 상태로 계속 유지하는 것이고 말이다. 물론 신천지가 제대로 협조를 하지 않는다면, 다른 의도로 더 퍼트린다면.. 대응단계는 더 높일 필요는 있다고 본다. 그리고 그 대응단계는 군사력을 이용한 신천지 교인 전수령 같은 거여야 한다. 지금도 신천지만 제외하면 한국은 코로나19 청정국에 가깝기 때문이다. 필자는 의심한다. 분홍당 누구도 신천지를 욕하는 사람이 없다. 대구시장 조차도 신천지에 대해서 강하게 말하지 않는다. 지나가는 개도 욕하는 신천지에 대해 아무 반응이 없다. 그런데 정부와 대통령에 대해서는 개소리를 한다. 그래서 의심한다. 이게 뭐지? 신천지가 새누리인 건 이미 다 아는 사실인데.. 박근혜와 손잡았던 신천지가 다시 분홍당과 손잡은 것인가?.. 이런... 내편은 안 건드리고 남의 편만 까는 것을 보고 상식적으로 드는 생각.. 말이다.


역사와 국민은 숫자만 본다. 코로나19를 메르스보다 잘 막았다면 확진자수와 사망자수가 더 적으니 잘한 정부라고 할 것이고, 그 반대면 못한 정부라 할 것이다. 확진자가 많아지면 무조건 욕 듣는 게 해당 정부다. 치사율이 낮은 코로나19의 특성성 젊은 신도가 많은 신천지가 이 미친 짓을 의도적으로 할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확진된 신천지 환자가 완치되면 그게 누구 덕이라고 하겠나? 이만희 덕분.. 죽으면 정부가 대응을 잘 못해서.. 충분히 이럴 수 있다. 그건 과거 해외에서 납치돼서 정부의 협상력으로 살아온 기독교 신도들이 하나님의 힘 덕분에 살아남았다면서 당시 대통령을 욕하는 간증집회로 벌어먹고 사는 것으로도 간접 확인할 수 있다. 이미 이만희는 이 코로나19를 마귀라고 정의 내렸다. 그 말은 살아남은 자들은 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긴 신천지의 전사가 된다는 의미다.


사이비 종교의 탄생과정을 옆에 지켜본 적이 있다. 우리나라 사이비 종교의 대부분은 아이러니하게도 종교로서는 망한 동학의 경전인 용담유사와 동경대전을 베이스로 한다. 대유학자의 서자로 태어나 유학을 통달하고 사회에 자신의 배움을 펼치지 못한 수운 최제우가 자신의 베이스 사상인 유교를 바탕으로 거점 종교인 불교와 토착신앙 종교인 도교 그리고 그 당시 외래 종교인 그리스도교를 연구하고 융합시켜 정립한 사상이 바로 동학이다. 필자가 공부한 바로는 종교 교리상으로 동학은 완벽하다. 하지만 종교로서는 실패를 했다고 본다. 그 이유는 동학이 종교화를 추구해서 만든 천도교란 종교에는 유일신이나 절대자가 없다. 동학의 창시자인 최제우에게 후계자로 선택받지 못한 강증산이 증산교를 만들어 자신이 유일신인 상제가 되고 그 자식들도 신격화해서 지금에 이른 점은 대한민국 종교에서 유일신이 차지하는 부분이 절대적이라는 점을 증명한다. 불교를 무신 종교라고 아무리 외쳐도 석가와 고승들을 신격화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완벽한 종교적 교리를 가지고 있는 동학에 창시지가 유일신으로 빙의한 대순진리, JMS, 단월드, 각종 기독교 이단, 신천지 등등은 이런 이유로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가 힘들다. 완벽한 교리와 하나님과 동격인 자칭 유일신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떠나서 앞으로 코로나19의 대응은 대한민국 감염병 대응법상 컨트롤타워인 질병관리본부가 결정할 사안이다. 신종플루와 메르스 때 감추기에 바빴던 확진자들의 정보가 지금은 실시간으로 문자로 오고 있다. 뉴스를 봐도 문자 오는 것만큼 정확하지도 빠르지도 않다. 이러면 잘 대응하고 있는 거 아닌가? 지금 정부는 세월호 때처럼 그냥 가만있으라고 말하고 있지 않다. 예방수칙과 행동요령을 알려주고 제대로 대응하게 하고 있다. 그럼 그 말을 따르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절대 코로나19에 걸리지 않는다는 말이 아닌... 그렇게 조심하면 걸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만약 걸린다고 해도 정부가 살려주겠다는 말을 정부는 하고 있는 거다. 참고로 코로나19의 진단부터 치료까지 무료인 나라는 대한민국뿐이라고 한다. 외국인은  치료해주냐고? 그들이 우리 국민을 감염시키는  막기 위함이다. 추방시키면 되지 않냐고? 그러면 외국에 있는 우리 국민도 마구 추방될 것이다. 외교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다면 못할 말이 없겠지만... 외교는 주고받는 거다. 지금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니 한국민의 입국을 제한하는 나라가 늘어나고 있다. 그들은 나중에 분명 한국과의 외교에서 손해를 보게  것이다. 그럼 절대 입국을 막으면 안 되는 것인가?라고 물을 수도 있다. 그건 아니다. 중국에서 입국한 사람이 확진되거나 한국에서 감염을 일으킨다면 그걸 이유로 정당하게 입국을 막을  있다. 그런데 그런 건이 지금까지 없지 않나? 


구하기 쉬워지던 마스크가 갑자기 구하기 어려워졌다. 확진자가 갑자기 늘어나니 당연한 결과다. 하지만 이제 10일 남았다. 10일이 지나면 잠복기 14일이 지나갈 것이고 다시 확진자가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라 본다. 전염병도 과학이다. 어쩌면 다행스러운  중국 유학생을 막자고 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한국이  위험해서 안 들어온다는 학생들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이게 나중까지 정말 다행일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고 가만있으면 사실 모두가 힘들다. 개인의 경제활동도 경제활동이지만 기업과 자영업자 모두 매출이 줄어들게 되고 생활의 어려움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게  다른 개개인의 삶의 어려움으로 이어질 것이다. 빨리 지나갔으면 한다. 


그리고 다들 건강하시길 기원한다.



인컨설팅     이동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일러스 마너 2020.02.23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황을 정리할 수 있는 글 감사합니다. 지금 뭔가를 믿고 싶다면 전염병 확산방지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 정부의 판단을 믿어야죠. 어서 정상화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