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보다는 선천적 재능이 중요

 

최근 미국 미시건 주립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노력이 실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그리 높지 않게 나왔다고 한다. 이것은 말콤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를 완전히 뒤집는 재미있는 결과다. 사실 '아웃라이어'이후 많은 아류서적들이 나왔다. 특히 SBS의 인기프로그램인 '생활의 달인'에 출연하는 달인들은 장시간의 노력을 통해 경지에 이른 것을 증명해준다고 믿었다. 하지만 이 연구에 따르면 노력이 미칠 수 있는 영향은 게임 26%, 음악 21%, 스포츠 18% 등으로 나타났고 공부는 불과 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선생님들은 공부는 하면 된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공부는 타고 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어떻게 된 것일까? 그런데 한국의 교육실정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좀 처지가 다를거란 생각이 든다. 아직까지 대한민국의 교육현실은 암기위주, 패턴위주, 반복위주의 시험문제를 내고 그 시험문제를 맞춘 점수로 성적을 매긴다. 그러므로 한국에서의 공부는 미국의 창의성 위주의 공부와 비교할게 아니라 오히려 게임에 비교하는게 맞지 않을까? 실제 게임은 암기위주, 패턴위주, 반복위주의 내용으로 많이 해본 사람이 안해본 사람보다 일반적으로 잘한다.

 

공부에서 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미국은 4%에 불과하겠지만 한국에서는 26%나 된다. 한국에서 공부를 잘해 좋은 성적을 얻으려면 여전히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인컨설팅역학연구소에서는 사주를 바탕으로 사람이 가지는 선천적인 능력을 추출해 그 사람에게 맞는 공부, 직업 등을 찾아가려는 노력을 한권의 책으로 준비하고 있다. 현재 준비되고 있는 책의 내용은 심리학, 교육학, 인간학, 사회학등의 결과와의 비교작업을 하고 있고 빠르면  1년 이내에 서점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재능과 노력의 상관관계를 이 책에서도 심도깊게 다루고 있는데, 이 책의 결과로 보면 노력해서 될 공부나 일이 있고 타고나야 되는 공부나 일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구분 역시 타고난 선천적인 부분이 좌우한다.

 

사실 우리네 인생은 1%로도 많이 바뀐다. 공부가 4%면 바닥권에 있는 학생들은 중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을 정도는 될 것이다. 그리고 다른 일이나 일상에서도 노력이 차지하는 비중은 적게 나왔다고는 하지만 크다. 우리가 천재 스포츠맨이나 과학자하고 경쟁할 확률보다는 선천적 재능이 없는 노력파와 경쟁할 확률이 훨씬 더 높을 것이다 때문이다.

 

그래서 결론은 노력은 여전히 해야한다. 하지만 천재를 뛰어넘을 생각은 하지말아야 한다.

 

 

by Eastlaw.... 인컨설팅역학연구소   이동헌

 

 

축제가 될 수도 있는 월드컵이 세월호 참사의 영향으로 조용히 지나갈 것 같습니다. 이건 홍명보 감독에게는 오히려 득이 될 것 같습니다.

홍명보감독의 사주로는 올해 2014년은 크게 성취하는 해가 아닙니다. 16강은 많이 어려울거고 무승부도 없는 월드컵이 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만큼 관심이 약한 월드컵이므로 홍감독의 명성에는 아주 작은 영향만 끼칠 것입니다. 거기까지가 올해 홍명보 감독의 사주거든요.

선수들 사주도 뽑아 봤는데요.

월드컵에서의 팀 성적과 상관없이 손흥민선수는 부, 인지도, 명예를 함께 가지게 되겠네요. 김보경선수의 경우 인지도가 많이 올라갈 겁니다.

하대성선수와 황석호선수는 모아니면 도의 결과를 얻게 될 것 같네요. 출전한다면 대박 칠 가능성도 있구요. 출전 못하는게 오히려 쪽박 차는 걸 막아줄 수도 있겠네요.

나머지 선수들은 대체로 몸이 무거울 것 같습니다.

김신욱선수기술적인 어려움이 따를 것 같구요. 부상도 주의하세요.

박주영선수와 이근호선수는 정신적 부담감을 극복하기 힘들 것 같네요. 제발 극복하고 제대로 뛰어주면 좋겠네요.

지동원선수와 이청용선수는 부상에 주의하면서 경기를 하셔야 겠네요.

구자철선수와 기성용선수는 체력이 문제겠네요.

한국영선수는 퇴장을 조심해야 합니다.

곽태휘선수후회없는 경기를 할 것으로 예상되구요.

김영권선수와 김창수선수는 한건 올릴 수 있는 기회니깐 잘하세요.

윤석영선수와 이용선수는 최상의 컨디션이라 좋고 좋은 경기도 기대됩니다. 이 선수들이 공격수였다면 골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박주호선수와 홍정호선수는 경기가 마음대로 안풀리겠네요. 출장 자체가 어려울 수도.

골키퍼들 중엔 정성룡선수가장 좋은 운을 가지고 경기하겠네요. 김승규선수도 출장만 된다면 인기와 명성을 같이 얻을 운입니다. 이범영선수안좋네요.

월드컵은 단기전이라 사주로 정확하게 결과를 예측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대략적으로 예측해보면 최고성적은 1승이라도 하는 것 정도로 예상됩니다. 선수들의 몸이 전체적으로 너무 무거운게 그 원인이고 감독의 운이나 선수단의 운 자체도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손흥민, 김보경, 하대성, 윤석영, 이용, 정성룡.. 이 다섯명이 한번 미쳐준다면 그 이상의 성적도 가능할 것입니다.

물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결과에 상관없이 박수를 받을 겁니다.

코리아팀 파이팅!!!

경기일정 06.18(수) 07:00 러시아 /  06.23(월) 04:00 알제리 06.27(금) 05:00 벨기에

 

by 인컨설팅역학연구소    이동헌

갑오년이 밝았습니다. 실제 갑오년은 음력 설에 가까울 때 시작 되지만 불 화火에 속하는 오午는 성미가 급해서 한달정도 먼저 기세를 펼치기 때문에 갑오년의 기운 안에 들어와 있다고 해도 무방하겠네요.

갑오년 한해는 어떨까요? 단순히 글자의 기운만으로 예상해 보겠습니다.

갑甲은 무언가가 솟구치고 뻗어나가려는 성질이 강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려는 기운이 강하죠. 그래서 무언가 새로운 걸 시작하는 사람이 많은 해가 될 듯 합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도 많으실 거고. 모임을 만들고자하는 분들도 많으실 듯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제일 먼저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오午는 달린다 알린다 방송한다 정도의 의미로 해석됩니다. 그리고 반항한다, 바꾼다 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시간적으로 가장 밝은 때이고 대낮으로 정의를 바로잡는다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죠.

갑오甲午년을 같이 보면 어떨까요? 두 가지 뜻을 붙여서 해석하시면 됩니다. 잘못된 것 불법적인것 등을 없애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 그것에 대항하고 반항하고 바꾸어 나가는 해가 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마찬가지의 작용을 할 것입니다.

과거 갑오년을 봐도 그러한 머릿 수의 힘에 의한 개혁이 있었습니다.

위 내용은 여러분 개인적으로도 작용하는 사항입니다. 자신에 맞추어 적용해 보시면 정확한 한해의 신수를 예측해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by 인컨설팅연구소 이동헌

2012년 대부분의 무당과 점쟁이들이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선을 예언하는 운명학 서적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었죠.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정말 당선될 사주였을까요? 당선될 사주였는데 굿도하고 뭐도하고 난리친 이유는 뭘까요?

사주를 좀 보는 제가 받은 생년월일시로는 당선될 사주가 아니었습니다. 선거라는게 상대가 있기 때문에 자기 운이 아니다 하더라도 상대의 운이 더 나쁘다면 당선의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니기에 문재인 후보의 사주도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실제 당선가능성은 문재인 후보 쪽이 좀 높아 보였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당선은 박근혜 후보였죠.

주변사람들이 이런 결과가 나온 후 니가 잘못 본것 아니냐, 틀렸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잘못보지 않았다고 답했고 지금도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억지로 대통령은 되었지만 자기 운이 아닌 걸 취하게 되면 그 운을 끝까지 누리진 못할 거라 답했었죠.

1년이 지난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사주명리학으로 모든 과정을 정확하게 예측할 순 없겠지만 결과는 거의 99.9%가 맞아 들어갑니다. 이유는 사주명리학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고, 모든 사람은 태어남과 죽음이라는 한정된 시공간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이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서 겪는 수많은 굴곡의 변곡점이 각각의 결과로 매듭지어지게 되는데 사주명리학은 그 결과의 예측이 목적인 학문이기 때문이지요.

제가 정말 틀렸다면 그땐 지금 대통령이 임기를 끝까지 마칠 때 겠죠.

하지만 전 지금도 제가 틀리지 않았다고 여전히 믿습니다.

그리고 이 당선을 예측한 사람들 대부분은 사주명리학이라는 학문적 프로세싱의 결과보다는 구퇴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이거나 이권에 집착하는 사람들입니다. 거진 다 사이비라는 얘기죠. 그러니 그런 사람들에겐 사주보러가지 마세요. 이 한마디 하려고 글을 시작했는데 길어졌네요.

 

by 인컨설팅연구소 - 이동헌

본 연구소를 이용하는 기업고객의 50%이상은 IT기업이다. 본사의 대표가 IT전문가인 이유도 있겠지만, IT기업의 경우 인적자산의 중요도가 회사전체 경쟁력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유가 명확하지 않거나 어이없는 프로젝트 실패를 경험한 CEO라면 직원들의 성격과 서로간의 조화도(궁합)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첫 단추라는데 동의한다.


일단 이러한 컨설팅 건이 들어오면 제일 먼저하는 일은 해당 프로젝트를 파악하는 일이다. 겉으로 보면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이지만 그 내용은 천차만별이다. 가령 사무실에서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냐 공장과 사무실에서 같이 사용하느냐, 외부에서 모바일기기를 통해서 접속이 가능해야 하느냐, 그리고 외부(은행, 타회사, 카드사 등)와 연결해야 하느냐에 따라 팀장과 팀원의 구성원 달라져야 한다. 또한 실제 장비를 셋팅하고 테스트까지 해야하기 때문에 그부분까지 고려해서 구성원을 셋팅해야 한다.

가령 외부인과의 접촉을 꺼려하는 팀장을 외부와의 협력이 밀접해야 하는 프로젝트에 투입할 경우 그 프로젝트의 성공확률은 낮아질 것을 생각하면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이 될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회사가 프로젝트 단위로 자사가 보유한 직원만으로 진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프리랜서를 투입하게 되는데, 이때도 기존 구성원과 새 직원, 새 직원과 새 직원간의 일 궁합이 맞지 않을 경우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능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프로젝트의 내용을 파악하고 나면 투입할 대상 직원들의 '생년월일시(사주)'를 받아서 사주명리학에 기초한 성격과 적성, 대인관계성향 등을 분석하고, 그와 함께 해당 프로젝트 기간 내에 구성원의 건강과 컨디션과 사고운을 예측한다. 

대상 직원의 사주분석이 끝이나면, 프로젝트에서 맡을 업무와 적합도, 명령체계의 조화도 등에 맞도록 가능한 직원의 배치도를 제안한다. 이 때 제안 배치도의 개수는 0일수도 아주 많을수도 있다. 클라이언트사는 원하는 배치도를 초이스 한다.

이후 실제 직원들을 간단한 면접을 통해 사주와 예측의 정확성을 확인한 후 최종제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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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컨설팅의 경우 컨설팅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보다 프로젝트 기간단축과 구성원 개인의 문제로 프로젝트가 중단되는 문제가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주로 IT기업의 장단기 프로젝트진행, 건축회사의 현장 팀구성, 연구소의 팀구성, 기업의 부서원 구성 등에 구성원간의 일궁합을 통한 직원배치 컨설팅을 이용한다.

 

by Inconsulting 인컨설팅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