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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6.07.23 장자가 말하는 앎이란?
  3. 2026.07.22 거짓말하는 사람, 거짓말을 믿고 싶은 사람
  4. 2026.07.21 정의하는 순간, 놓치기 시작한다
  5. 2026.07.19 지식을 대하는 자세
  6. 2026.07.16 조롱은 이해 부족의 방어일 때가 있다
  7. 2026.07.14 노자가 정의한 부자란? 1
  8. 2026.07.09 궁극의 처세서 <적당한 거리>가 출판되었습니다. 1
  9. 2026.06.25 [신간 안내] 사주 명리문답 : 수기오화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10. 2026.06.05 [신간 안내] <26.06 좋은 사주> 가 출판되었습니다.
  11. 2026.05.06 2026년 모든 사주 시리즈 공동구매가 시작되었습니다.
  12. 2026.01.01 새해 첫 날, 새 책 <26.01 좋은 사주>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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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25.10.03 좋은 사주 프로젝트 2번째 <25.10 좋은 사주>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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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20.03.18 '이동헌의 사주강의' 상, 하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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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가 말하는 앎이란?

대표님 저서 2026. 7. 23. 17:14 Posted by 인컨설팅

천수를 다하고 중도에 요절하지 않는 앎

終其天年,而不中道夭者,是知之盛也。
종기천년, 이부중도요자, 시지지성야.
그 천수를 다하고 길 중간에서 요절하지 않는 것, 
이것이 앎의 성대함이다.

 

장자는 앎의 성대함을 아주 독특하게 말한다. 

많이 아는 것이 아니다. 

논리적으로 이기는 것도 아니다. 

이름난 학자가 되는 것도 아니다. 

 

'終其天年', 자기에게 주어진 천수를 다하는 것. 

'不中道夭', 길 중간에서 요절하지 않는 것. 

이것이 앎의 성대함이다.


여기서 요절은 단순히 젊어서 죽는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 

생명의 길이 중간에서 끊기는 모든 방식이다. 

몸을 함부로 써서 망가뜨리는 것, 

감정으로 자기를 태우는 것, 

욕망 때문에 삶의 리듬을 잃는 것, 

지식과 명예를 좇다 정기를 소모하는 것, 

하늘의 일을 억지로 바꾸려다 몸과 마음을 해치는 것. 

이것이 모두 중도에 꺾이는 일이다.

 

장자에게 앎은 양생과 분리되지 않는다. 

진짜 앎은 몸을 살린다. 

삶의 결을 보게 하고, 무리하지 않게 하며, 

해칠 것을 피하게 하고, 때를 알게 한다. 

 

반대로 가짜 앎은 사람을 소모시킨다.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따지고 더 많이 이기지만, 

몸과 마음은 피폐해진다.


이 점에서 대종사는 양생주와 깊이 이어진다. 

포정은 칼을 오래 보전했다. 

그는 소의 결을 알았기 때문이다. 

대종사의 사람은 자기 천수를 보전한다. 

그는 하늘과 사람의 결을 알기 때문이다. 

결을 모르면 칼이 상하고, 

결을 모르면 몸이 상한다.


'知之盛', 앎의 성대함은 생명을 보전하는 데 있다. 

이 말은 현대 지식 사회에 매우 날카롭다. 

우리는 앎을 성과, 논문, 말솜씨, 콘텐츠, 정보량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장자는 묻는다. 

그 앎이 너를 살리는가? 

그 앎이 네 천수를 다하게 하는가? 

아니면 네 정신을 밖으로 내몰고 정기를 수고롭게 하는가?

 

덕충부 마지막의 혜자를 떠올려 보자. 

그는 견백으로 울었다. 

지식은 있었지만, 그 지식이 몸을 보전하지 못했다. 

 

대종사는 그 다음 편으로서 말한다. 

진짜 앎은 생명을 중도에 꺾지 않는다.


여기서 장자는 앎의 기준을 바꾼다. 

앎이 참된가를 판단하려면 

그 앎이 사람을 살리는지 보아야 한다. 

그 앎이 몸을 더 조급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몸의 때를 알게 하는가? 

그 앎이 관계를 더 날카롭게 만드는가,

아니면 관계의 결을 보게 하는가?

그 앎이 나를 더 오만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모르는 것 앞에서 더 조심하게 만드는가?


천수를 다한다는 말도 단순한 장수를 뜻하지 않는다. 

자기에게 주어진 생명의 길을 중간에서 스스로 꺾지 않는다는 뜻이다. 

욕망으로 꺾지 않고, 

분노로 꺾지 않고, 

과로로 꺾지 않고, 

이름을 좇는 조급함으로 꺾지 않는다. 

앎이 깊으면 삶은 더 오래 버틴다. 

꼭 생물학적 수명만이 아니라, 

마음의 지속력과 관계의 지속력과 일의 지속력이 길어진다.

 

 

이동헌 대표님의 근간 <장자 강의 2> 中에서...

 

거짓말에 대해 말하면 사람들은 보통 
"거짓말하는 놈이 나쁘다"는 데서 생각을 멈춘다. 
당연히 거짓말은 나쁘다.
그런데 필자가 오래 사람을 봐오며 깨달은 건,
거짓말이라는 게 혼자서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거짓말은 하는 사람과 믿어 주는 사람, 
이 둘이 만나야 비로소 굴러간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같은 거짓말에 자꾸 속는다면, 
거기엔 속이는 사람의 솜씨만이 아니라 
'속고 싶어 하는' 마음도 함께 작동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모진 이야기 같지만, 이걸 알아야 같은 데서 또 안 당한다.
먼저 거짓말하는 사람의 속을 보자.

 

거짓말은 크게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자기를 지키려는 거짓말이고, 
다른 하나는 남을 이용하려는 거짓말이다. 
앞의 것은 혼나는 게 무섭거나 
미움받는 게 두려워서 둘러대는 거다. 
어릴 때 작은 잘못에도 심하게 혼난 사람일수록 
이런 방어적 거짓말이 몸에 배어 있다.
사실대로 말하면 큰일 난다고 배웠으니, 
위기만 닥치면 반사적으로 거짓이 튀어나오는 거다. 
이런 거짓말은 밉긴 해도 이해할 구석이 있다. 

 

문제는 뒤의 남을 이용하려고 작정하고 하는 거짓말이다. 
이건 양심의 문제라 잘 안 고쳐진다. 
그러니 누가 이 두 번째 종류의 거짓말을 반복한다면, 
안타깝지만 그 사람에게 진실을 기대하는 건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이다.
그런데 더 중요한 건 듣는 쪽이다.

 

사람은 왜 빤한 거짓말에 속을까? 
단순히 어리석어서가 아니다. 
그 거짓말이 자기가 '믿고 싶은 것'과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다. 

 

바람피우는 배우자의 어설픈 변명을 
끝까지 믿어 주는 사람을 보라. 
정말 몰라서 믿는 게 아니다. 
진실을 마주하면 자기 삶이 무너지니까, 
차라리 거짓을 믿는 쪽을 마음이 선택하는 거다. 
거짓말이 통하는 자리에는 
거의 항상 이 '믿고 싶은 마음'이 깔려 있다. 
사기꾼들이 노리는 게 바로 이 지점이다.

 

그들은 상대가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을 정확히 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거짓말에 안 속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역설적이게도 내 안의 '믿고 싶은 마음'을 의심하는 거다.
누군가의 말이 너무 달콤하고 너무 내가 바라던 그대로일 때,
바로 그때 한 번 멈춰야 한다. 
'내가 이 말을 믿고 싶어서, 
따져 봐야 할 걸 안 따지고 있는 건 아닌가?' 하고 말이다. 
필자가 상담에서 늘 강조하는 게 그거다.
말만 듣고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이 한 말이 아니라 해온 행동을 보라고. 
사람은 말로는 무엇이든 될 수 있지만, 
반복된 행동은 거짓말을 잘 못 한다.

 

듣고 싶은 말에 흔들릴 때일수록, 
그 사람이 그동안 실제로 어떻게 행동해 왔는지를 
냉정하게 떠올려 보는 것. 

 

그게 거짓에 속지 않는 거의 유일한 방패다.

 

 

궁극의 처세술을 담은 <적당한 거리> 중에서...

 

전자책은 교보문고, 종이책은 https://mmn.kr 에서...

정의하는 순간, 놓치기 시작한다

대표님 저서 2026. 7. 21. 18:35 Posted by 인컨설팅

道可道非常道。
도가도비상도.
말할 수 있는 도는 진짜 도가 아니다.

 

노자는 오천 자의 책을 여는 첫 문장에서, 

자신이 말하려는 것을 말할 수 없다고 먼저 못 박는다. 

기이한 시작이다. 

그러나 이 역설을 통과하지 못하면 

나머지 여든 장은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지도를 아무리 정교하게 그린다 해도 지도는 땅이 아니다. 

종이 위의 선은 산의 무게도, 

강의 차가움도 담지 못한다. 

 

말과 개념도 그렇다. 

무언가에 이름을 붙이는 순간, 

우리는 그것의 전체가 아니라 

이름에 담긴 일부만 손에 쥔다. 

 

사랑이라는 단어를 보라. 

부모가 자식에게 느끼는 것, 

오래된 부부 사이에 남은 것, 

첫사랑의 설렘이 모두 사랑이라는 한 단어에 묶이지만, 

그 단어가 각각의 실제를 다 담지는 못한다. 

 

도는 그보다 훨씬 크고 근원적인 것이어서, 

말이라는 그릇에는 결코 다 담기지 않는다.

여기까지는 철학이다.

 

그런데 나는 이 첫 문장을 읽을 때마다

상담의 자리를 떠올린다.

사람들은 놀라울 만큼 자주,

자기 자신에게 이름을 붙여 놓고 그 이름 속에 갇혀 산다.

 

'나는 내향적인 사람이라서요.'
'나는 원래 의지가 약해요.'
'우리 애는 산만한 아이예요.'
'저 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이에요.'

 

이 문장들은 처음에는 이해를 돕는 지도였다. 

복잡한 자신을 한 단어로 정리하면 마음이 놓인다. 

그러나 지도를 오래 들고 다니다 보면, 

사람은 어느새 땅을 보지 않고 지도만 본다.

 

내향적이라는 이름을 붙인 사람은 

자신이 낯선 자리에서 활짝 피어났던 몇 번의 기억을 지운다.

의지가 약하다는 이름을 붙인 사람은

자신이 무언가를 십 년째 지속해 온 사실을 세지 않는다.

이름과 어긋나는 증거는 버려지고,

이름에 맞는 증거만 수집된다.

그렇게 이름이 사람을 만들어 간다.


이름 붙이기가 나쁘다는 말이 아니다. 

우리는 현대 사회에서 이름 없는 삶이란 것을 생각조차 할 수 없다. 

문제는 이름을 붙였다는 사실을 잊는 것이다. 

내가 붙인 이름을 사물 자체라고 믿는 순간, 

나는 정의한 만큼만 보고 정의한 만큼만 살게 된다.


노자의 첫 문장은 그래서 겸손의 선언이다. 

네가 말로 붙잡은 것은 전부가 아니다. 

사람에 대해서도, 세상에 대해서도, 너 자신에 대해서도... 

 

이 겸손을 지닌 사람은 단정하기에 앞서 한 박자 멈추게 된다. 

저 사람은 그런 사람이야, 라고 말하려다가, 

내가 아는 것은 그 사람의 일부라는 사실을 떠올린다. 

나는 이런 사람이야, 라고 말하려다가, 

그 정의 바깥에 아직 살아 보지 않은 내가 있다는 것을 떠올린다.

 

정의는 편리하다. 

그러나 정의하는 순간, 우리는 놓치기 시작한다. 

도덕경의 첫 문장이 오천 자 전체의 문지방인 이유가 여기 있다. 

이름을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만이, 

이름 너머의 것을 만날 수 있다.

 

 

이동헌 대표님의 출판 예정 도서로

'노자에게 배우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

<다투지 않는 삶> 中에서...

 

 

지식을 대하는 자세

대표님 저서 2026. 7. 19. 09:23 Posted by 인컨설팅

다음 주부터 동양과 서양의 고전이 출판되기 시작할 예정이다.

 

단순 번역서부터

직역하고 해석하는 강해서와

직역하고 의역하고 해설하는 주해서의 방식으로

내용과 필요성에 따라 쓰여졌다.

 

30대에 다양한 책 관련 강의를 했을 때 

강의를 위해 써여진 교안이 책으로 출판된다고 보시는 될 듯하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같은 강의를 두번한 적은 없어서

교안을 만든다고 바빴던 기억이 있는데, 

그게 지금의 원고 초안이 될거라곤 생각지 못했다.

이유는 책을 좀 많이 읽어본 경험으로

고전이 그렇게 읽어야 하는 것인가? 라고 반문이 들어서다.

그래서 필자는 고전을 풀로 다 읽을 게 아니고 

필요한 부분만 요약해서 읽을 것을 권한 적도 있었다.

굳이 왜, 그걸 다.. 읽기도 힘든 것을.. 이런 생각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갈 수록 드는 생각은

그런 생각은 많이 읽은 자의 오만이었다.

오만권은 아니고 2만권을 읽은 필자가 느끼기에

고전 아니라도 최근에 출판된 책이 충분하거나

더 나을 수도 있다고 느낀 건

이미 고전이라는 베이스가 있어서였던 거다.

그리고 고전이 가지는 아우라는 가볍거나 별 것 아닌 것 같아 보여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필수적이 핵심적인 것들이 그런 중요한 것임을 깨닫게 하는 분명한 역할을 한다.

현대어로 어떻게 살지마라라고 말하면 또 그 소리..라며 지겨워 할텐데,

고전에서 어떻게 살지마라는... 그러다가 골로 간다. 이 책이 쓰여지기 이전부터..가 되니깐

똑같이 지겹더라도 그건 진리가 되어 버리니 안 따르기가 너무 찝찝해지는 것이다.

그러니 똑같은 말을 책에서 읽어도 고전이 주는 무게가 훨씬 강하니 흡입과 실천도 더 나아질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아래 글은 1740년대 영국의 고위관료였던 체스터필드 백작이 여행 중인 아들에게 보낸 편지를 모아서 출판된 책인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의 내용이다. 영국에서는 기초 교양서로 불리는 유명한 책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고전에 대한 자세와 처세를 알려주는 내용으로 다양한 동서양의 고전을 전해드리려는 필자의 자세도 이와 같음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편지를 보내는 마음으로 글을 전한다. 

 

 

LETTER 30


BATH, October 9, O. S. 1746

사랑하는 아들에게.

모든 탁월함과 모든 미덕에는 그와 이웃한 악덕이나 약점이 있어서, 일정한 한계를 넘어서면 그중 하나로 가라앉고 만다. 관대함은 흔히 낭비로 흐르고, 검약은 인색으로, 용기는 만용으로, 신중함은 소심함으로 흐른다. 그러니 나는 우리의 악덕과 반대되는 것을 피하는 데 필요한 것보다, 우리의 미덕을 제대로 다스리는 데 더 큰 분별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악덕은 제 참모습으로 보면 너무나 흉해서 첫눈에 우리를 놀라게 하며, 처음부터 어떤 미덕의 가면을 쓰지 않았다면 결코 우리를 유혹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미덕은 그 자체로 너무나 아름다워서 첫눈에 우리를 매혹하고, 알아갈수록 점점 더 우리를 사로잡는다. 그리고 다른 아름다움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그것이 지나칠 수 있다고는 생각지 못한다. 바로 여기서 훌륭한 원인이 낳는 결과를 조절하고 인도할 분별이 필요해진다. 지금 나는 이 논리를 어떤 특정한 미덕이 아니라, 분별의 부족으로 인해 흔히 우스꽝스럽고 비난받을 결과의 원인이 되는 어떤 탁월함에 적용하고자 한다. 바로 큰 학식이다. 이는 건전한 분별을 동반하지 않으면 흔히 우리를 오류와 오만, 현학으로 이끈다. 나는 네가 이 탁월함을 최대한으로 갖추면서도 그 흔한 결점은 없기를 바라니, 내 경험이 줄 수 있는 힌트가 아마 네게 무익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떤 학식 있는 이들은 자신의 지식을 뽐내며 오직 판정을 내리기 위해서만 말하고, 항소할 수 없는 판결을 내린다. 그 결과는, 그 모욕에 격분하고 그 억압에 상처 입은 인류가 반발하여, 그 폭정을 떨쳐내기 위해 정당한 권위마저 의심하게 된다는 것이다. 알수록 더 겸손해야 한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그 겸손이야말로 네 허영심을 채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확신이 있을 때조차 오히려 의심스러운 듯이 보여라. 진술하되 단언하지 마라. 남을 설득하고 싶다면, 너 자신도 설득에 열려 있는 듯이 보여라.

다른 이들은 자기 학식을 과시하기 위해, 혹은 흔히 학교 교육에서 그런 것 말고는 들은 것이 없다는 편견에서, 언제나 고대인들을 인간 이상의 존재로, 근대인들을 그보다 못한 존재로 이야기한다. 이들은 늘 주머니에 고전 한두 권을 넣고 다니며, 옛사람들의 훌륭한 분별을 고수하고, 근대의 하찮은 것들은 결코 읽지 않으며, 지난 천칠백 년 동안 어떤 예술이나 학문에서도 진보가 없었음을 분명히 보여주려 한다. 나는 결코 네가 고대인들과의 친분을 부인하기를 바라지 않지만, 그렇다고 그들과의 배타적인 친밀함을 자랑하기를 더더욱 바라지 않는다. 근대인들에 대해서는 경멸 없이, 고대인들에 대해서는 우상화 없이 말하라. 그들 모두를 그 시대가 아니라 그 가치로 판단하라. 그리고 혹시 엘제비르판 고전을 주머니에 지니고 있더라도 그것을 보여주지도, 언급하지도 마라.

일부 위대한 학자들은 참으로 어처구니없게도, 공적이든 사적이든 삶의 모든 격언을 이른바 고대 저자들 속의 "유사한 사례"에서 이끌어낸다. 첫째로 천지창조 이래로 정확히 똑같은 두 사례란 결코 존재한 적이 없다는 것, 둘째로 어떤 역사가도 그 모든 정황을 낱낱이 알고 서술한 사례란 결코 없었다는 것... 그러나 추론의 근거로 삼으려면 바로 그 모든 정황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고려하지 않은 채 말이다. 사례 자체와 그에 딸린 여러 정황에 대해 스스로 사고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라. 다만 고대 시인이나 역사가의 권위를 근거로 삼지는 마라. 원한다면 겉보기에 유사해 보이는 사례들을 고려해도 좋으나, 그것을 오직 도움으로만 삼을 뿐 안내자로 삼지는 마라. 우리는 실로 우리의 교육에 의해 너무나 편견에 사로잡혀서, 고대인들이 자신들의 영웅을 신격화했듯이 우리는 그들의 광인들을 신격화한다. 그중에서도 나는 고대에 대한 모든 마땅한 존중을 담아, 레오니다스와 쿠르티우스야말로 두드러진 예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어느 견실한 현학자는 파운드당 이 펜스짜리 세금에 관한 의회 연설에서, 우리가 조국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하고 견뎌야 할 일의 본보기로 이 두 영웅을 인용할 것이다. 나는 무분별한 학식을 지닌 이들이 이런 어처구니없음을 극단으로 밀고 가는 것을 보아왔기에, 만약 갈리아인들과 전쟁 중일 때 그들 중 누군가가 카피톨리누스 언덕의 어떤 거위들 덕분에 로마가 "유사한 사례"에서 무한한 이득을 보았다는 이유로 탑에 거위 몇 마리를 길러야 한다고 제안한다 해도 나는 놀라지 않을 것이다. 이런 식의 추론과 이런 식의 화법은 언제나 형편없는 정치가와 유치한 웅변가를 만들어낼 뿐이다.

또 다른 종류의 학식 있는 이들이 있는데, 이들은 덜 독단적이고 덜 거만하지만 그렇다고 덜 주제넘지도 않다. 이들은 여성들과의 대화조차 그리스어와 라틴어의 절묘한 인용으로 꾸미는, 이른바 수다스럽고 화려한 현학자들이다. 이들은 그리스와 로마의 저자들과 어찌나 친밀해졌는지, 마치 친분을 나타내는 별명이나 애칭으로 그들을 부른다. "늙은" 호메로스라거나, "교활한 녀석" 호라티우스라거나, 베르길리우스 대신 "마로"라거나, 오비디우스 대신 "나소"라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다. 이런 것들은 전혀 학식이 없는 멋쟁이들에게도 흔히 모방되는데, 이들은 몇몇 이름과 고대 저자의 몇몇 토막글을 외워서 학자로 통하기를 바라며 아무 자리에서나 부적절하고 주제넘게 늘어놓는다. 그러니 한편으로는 현학이라는 비난을, 다른 한편으로는 무지하다는 의심을 피하고 싶다면 학식을 과시하는 것을 삼가라. 함께 있는 자리의 언어로 말하되, 순수하게, 다른 것으로 억지로 꾸미지 말고 말하라. 함께 있는 이들보다 결코 더 지혜롭거나 더 유식해 보이려 하지 마라. 네 학식을 마치 회중시계처럼 은밀한 주머니에 간직하라. 그것을 꺼내 시간을 알리며 그저 시계를 가지고 있음을 과시하지 마라. 몇 시냐고 물으면 알려주되, 야경꾼처럼 묻지도 않았는데 매시간 알리지는 마라.

전체적으로 기억해다오. 학식(내가 말하는 것은 그리스와 로마의 학문이다)은 갖추지 못하면 부끄러운, 매우 유용하고 필요한 장식이다. 그러나 동시에 내가 언급한 이 오류와 남용 - 너무나 흔히 그것에 따라붙는 - 은 극히 조심스럽게 피해라. 또한 기억하라, 위대한 근대의 지식이야말로 고대의 지식보다 훨씬 더 필요하다는 것을. 유럽의 옛 상태보다 지금의 상태를 완벽히 아는 편이 더 낫다. 물론 나는 네가 둘 다 잘 알기를 바라지만 말이다.

방금 신력 17일자 네 편지를 받았다. 지금 네 생활 방식에 큰 다양함이 없다고 고백하기는 하나, 편지 쓸 소재가 부족할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매일 무언가 새로운 것을 보고 듣고 읽을 테니, 그것에 대한 간략한 서술과 네 자신의 생각을 곁들이면 훌륭한 편지가 될 것이다. 다만 네가 주제를 원한다니, 독일의 루터파 체제, 그들의 교리, 교회 정치, 성직자의 생계와 권위와 직함에 대해 알려다오.

『비토리오 시리』 전집은 이곳에서 매우 희귀하고 매우 비싼 책이지만 나는 필요 없다. 만약 네 서고가 너무 방대해지면, 라이프치히를 떠날 때 어찌해야 할지 모르게 될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그곳을 떠날 때, 당장 필요하지 않은 모든 책을 함부르크를 거쳐 영국으로 보내는 것이다.

이만.

조롱은 이해 부족의 방어일 때가 있다

대표님 저서 2026. 7. 16. 11:34 Posted by 인컨설팅

蜩與學鳩笑之曰 奚以之九萬里而南爲。
조여학구소지왈 해이지구만리이남위.
매미와 작은 비둘기가 그것을 비웃으며 말했다. 
무엇 하러 구만 리나 올라 남쪽으로 간다는 말인가?

 

구만 리를 오르는 붕의 비상을 보고 매미와 작은 비둘기가 웃는다. 

저렇게 멀리 가서 무엇 하려는가? 

우리는 훌쩍 날아 가까운 나뭇가지에 앉으면 그만인데...
그들은 자기 세계 안에서는 옳다. 

느릅나무와 박달나무 가지 사이가 그들의 세계이고,

그 안에서 구만 리 비상은 불필요한 과장으로 보인다.
문제는 자기 범위를 세계 전체로 착각하는 데 있다.

 

매미와 작은 비둘기는 자신들이 낮게 난다는 사실을 모른다.

그래서 높은 비상을 ‘높은 비상’으로 보지 않고 ‘쓸데없는 짓’으로 본다.

이것이 작은 앎의 특징이다.

작은 앎은 단지 모르는 것이 아니다.

모르는 것을 모른 채 판단한다.

그리고 더 위험한 것은,

자기가 모른다는 사실을 냉소로 덮어 버린다는 점이다.

 

여기서 장자는 조롱의 심리를 깊이 건드린다.

사람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런데 그 두려움을 그대로 인정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종종 조롱으로 바꾼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허황된 소리야.”


이런 말은 실제로 정당한 비판일 수도 있다. 

그러나 때로는 자기 세계를 흔드는 낯선 가능성을 막아 내는 방어이기도 하다.

 

모르면 물어볼 수도 있고, 

침묵할 수도 있다.

그런데 왜 웃는가?
웃음은 자신이 이미 알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조롱하는 순간, 그는 배우지 않아도 된다.

상대를 낮춤으로써 자기 세계의 크기를 지킬 수 있다.
그래서 조롱은 종종 이해의 표시가 아니라 이해 부족의 방어다. 

정말 아는 사람은 낯선 것을 만나도 곧바로 비웃지 않는다. 

모르는 사람일수록 빨리 웃는다.


사람들이 무언가를 성급히 비웃을 때,

그 밑에 흔들림이 깔려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열심히 사는 사람을 “유난 떤다”고 깎아내리는 사람, 

새로운 시도를 “뻔한 짓”이라 단정하는 사람, 

진지한 물음을 “피곤한 소리”라 밀어내는 사람. 

그 조롱의 밑바닥에는 대개 자기가 가 보지 못한 세계에 대한 불편함이 있다.

 

그러니 장자의 매미와 작은 비둘기는 바깥의 누군가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우리는 모두 어떤 영역에서는 낮은 가지의 새다.
무언가를 비웃고 싶어질 때, 먼저 물어야 한다. 

나는 정말 알고 비웃는가, 

아니면 알 수 없기 때문에 비웃는가?
그 한 번의 물음이, 

웃음으로 닫아 버린 문을 다시 연다.

 

 

이동헌 대표의 출간 예정 에세이.. <애쓰지 않는 마음> 중에서

노자가 정의한 부자란?

대표님 저서 2026. 7. 14. 08:14 Posted by 인컨설팅

부자는 재산이 아니라 셈법이다

知足者富。지족자부.
'만족을 아는 자가 부자다.'

도덕경 33장의 이 네 글자는 부에 관한 가장 오래된 재정의다.

부자란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만족을 아는 사람이다.

듣기 좋은 위로처럼 들린다.

가난한 자의 정신 승리 같기도 하다.

그러나 이 문장은 위로가 아니라 산수다.

그리고 그 산수는 냉정하다.

부유감은 분수(分數)다.

가진 것이 분자, 원하는 것이 분모다.

백을 가지고 이백을 원하는 사람의 부유감은 이분의 일이고,

오십을 가지고 오십을 원하는 사람의 부유감은 일,

완전수다.

세상은 분자를 키우는 법만 가르친다.

더 벌고, 더 모으고, 더 불리는 법.

그런데 분자가 커지는 동안 분모가 가만히 있어 주지 않는다는 것,

여기에 이 산수의 함정이 있다.

소득이 오르면 눈도 오른다.

예전에는 없어도 되던 것이 이제는 있어야 하는 것이 되고,

한때 사치이던 것이 어느새 기본이 된다.

쾌락 적응이라 불리는 이 현상은 사람의 뇌에 새겨진 기본 설정이다.

좋은 것은 곧 당연한 것이 되고,

당연해진 것은 더 이상 기쁨을 주지 않는다.

그래서 분자가 두 배가 되어도 분모가 함께 두 배가 되면 부유감은 제자리다.

평생을 달렸는데 제자리인 러닝머신.

더 벌어도 늘 빠듯한 삶의 정체가 이것이다.

지족은 이 러닝머신에서 내리는 유일한 기술이다.

분모를 고정하는 것.

나에게 충분한 것이 어디까지인지를 스스로 정하는 것이다.

오해하지 말 것은, 이것이 분자를 포기하라는 말이 아니라는 점이다.

노자는 벌지 말라고 하지 않았다.

충분의 선이 없이 벌지 말라고 했을 뿐이다.

충분선이 있는 사람에게 그 선을 넘는 소득은 전부 잉여의 기쁨이 되지만,

충분선이 없는 사람에게는 어떤 소득도 부족의 증거가 된다.

같은 돈이 한쪽에서는 풍요로 계산되고

다른 쪽에서는 결핍으로 계산되는 것이다.

부자와 빈자를 가르는 것은 통장이 아니라 이 계산식이다.

나는 상담을 하면서 이 산수를 자주 확인한다.

객관적인 형편과 주관적인 부유감은 놀랄 만큼 따로 논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자산가가 늘 쫓기듯 살고,

수수한 살림의 사람이 넉넉하게 산다.

전자에게는 분모가 없고 후자에게는 있다.

전자는 얼마가 있어야 충분하냐는 물음에 답하지 못한다.

답이 없는 목표를 향해 달리는 사람은 도착이라는 것을 영원히 경험하지 못한다.

그러니 오늘 해 볼 계산은 이것이다.

나의 충분은 얼마인가?

체적으로, 숫자로, 어떤 살림이면 나는 족한가?

이 물음에 답을 가진 사람은 이미 절반쯤 부자다.

도착 지점이 생겼기 때문이다.

만족을 아는 것은 야망의 포기가 아니라 도착의 기술이다. 

분모 없는 부는 아무리 커도 허기이고, 

분모 있는 삶은 소박해도 잔치다.

 

 

'노자의 도덕경에서 배운 <상하지 않고 오래가는 법>' 중에서...

본 책은 이동헌대표님의 신간 에세이로 7말8초에 출판예정입니다.

<적당한 거리>는 현대인이 사회 생활을 함에 있어

자신이 아닌 타인과의 관계에 대한 문제를 다룹니다.

명리학적인 지식을 배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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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의 제목은 '사주 명리문답 : 수기오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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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가격(28500원 무료배송)으로 공급해드리니 많은 구매 부탁드립니다.
책은 다음 주 말부터 구매순으로 배송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26.01 좋은 사주> 이후로 쉬었던 좋은 사주가 6월호부터 다시 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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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셨던 분들의 많은 구매 부탁드립니다.

이번 호부터는 '복불복 사주', '시간이 필요한 사주', '특이한 사주' 리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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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주 프로젝트 첫 번째...
2026년 12권의 월별 만세력입니다.

구성 : 종이책 12권(컬러판) + 고화질 전자책 12권(사은품, 도서관련법상 비매품으로 제공)
공구가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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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권당 3만5천원(한정판 소진시까지), 전자책 권당 2만7천원(교보문고 인터넷, 표준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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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각각, 한 달 내의 남녀 각각의 모든 사주와 대운에 따른 년운을 담았습니다.
인쇄책을 모두 구입하거나 전자책이라도 모두 구입하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2026년 12권이 만세력이 유일한 인쇄본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나머지 만세력들은 전자책으로만 발간될 예정입니다.
어쩌면 유일할 수 있는 한정판의 기회를 원하시는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책 소개 중

'이 책은 하루 12개의 사주 각각에 평생의 대운에 해당
하는 8개의 대운에 따른 년운을 표기한 책이다. 
이 책의 전반부는 여자 사주, 후반부는 남자 사주로 구성되며, 
2026년 12월에 해당하는 모든 사주와 대운에 따른 년운을 담았다. 
사주명리학의 고전들을 보면 사주원국만 표기하거나 디테일해봐야 대운 정도를 표기한다.
그러면서 년운이라는 현실적인 운의 흐름은 말로 때워 버린다. 
이는 현대에 출판된 대부분의 명리학 서적도 유사하다. 
이유는 생각보다 현실적이다. 

사주원국과 대운을 무한정 표기할 수 없는 지면의 한계점 플러스
과거뿐만 아니라 현대에도 사주원국과 대운을 명확하게 얻기 위해서는
시간이라는 제약이 존재한다. 
이 책은 그러한 한계를 뛰어넘는 사주해석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하루 12개의 사주에 각각의 80년 간의 년운을 배치해서 일주의 평생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한 달 안의 모든 사주를 보면서 대운의 변화를 함께 보는 건 
세운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사주원국을 보는 눈이 생기게 한다.
간지의 흐름을 쳐다만 봐도 사람의 운이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가 
눈에 들어오는 이유는 인간이 이미 사주명리학의 근본인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사주원국만 볼 때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시간-시간, 하루-하루 변하는 사주원국을 보면서 
그 흐름이 보이게 되는 건 어쩌면 너무나 자연스러운 흐름인 것이다.
사실 <좋은 사주>를 출판한 후로 이미 그러함을 터득하신 분들이 
많이 연락해 오셨고, 아직은 희미하지만 사주를 보는 시각이 
달라졌고 무언가 명확해지셨다는 분들도 많으시다.
사주원국만 봐도 사주를 알게 되는 신비?, 신기함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이 책을 기획하고 출판하게 만들었다.
많은 분들이 필자와 다수의 <좋은 사주> 독자분들이 경험하신 
눈의 변화를 <모든 사주 : 년운 편>을 통해 경험하시길 기원하며, 
그 눈의 변화가 사주를 보는 더 나은 눈이 되기를 고대한다.'

<26.01 좋은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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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 744개의 사주 중 남녀 각각의 가장 좋은 사주를 선정했습니다.

18개 분야별로 선정된 좋은 사주를

사주를 공부하시면서 좋은 사주를 분별하는 힘을 키워드립니다.

인쇄책의 경우 추가 인쇄가 어려우니 

필요하신 분은 빠른 구매하셔서 선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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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 좋은사주 https://www.leebook.kr/s/hmCQJ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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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헌 완역 - 자평진전 https://www.leebook.kr/s/kgrg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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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학 3대 고전으로 추앙받는 '자평진전'의 이동헌대표님 완역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자평진전'이 이렇게 쉬운 책이었나? 하는 착각을 일으킬 만큼 이해하기 쉽게 

우리글로 완역된 '자평진전'을 읽으시고, 자평명리학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25.12 좋은 사주'가 출간되었습니다.

과연 좋은 사주란 어떤 사주를 말하는 것일까?

특정 직업에 맞는 사주란 어떤 것일까? 에 대한 고민을 완전히 타파해주는

최초로 한 달 내에 있는 모든 사주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제대로 된 사주명리학을 전하고자하는 이동헌대표님의 노력으로 낳은 책들로

여러분이 많이 구매하시면 다음 책도 보실 수 있습니다.

<25.11 좋은 사주> 가 출간되었습니다.

대표님 저서 2025. 10. 27. 08:46 Posted by 인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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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 좋은 사주>는 기존 17개 영역의 리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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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책은 재고가 소진되면 재인쇄를 하지 않는 한 구매가 불가능하므로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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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명리문답 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 <사주명리문답 - FWB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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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문답 - FWB 편>은
 '널 위한 사주명리 온라인미팅 2022-08-27, 2023-08-19,2024-08-10'의
라이브 강의를 텍스트화하고 디테일한 설명을 해서 재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FWB 편'에서는 새로운 연애 관계에 대한 상담 예시와
달마도를 그리는 사주에 대한 에피소드 외 다양한 에피스드를 통한
사주 상담 방법을 메인으로 서술합니다.

사주 명리문답 시리즈는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유튜브 이동헌 채널 온라인미팅 질문답변 강의를 
지문으로 옮긴 기록물로서 명리학을 공부하시는 분들의
사주명리학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제대로 된 공부를 위해 발간하고 계십니다.

 

<목차>

 

미술을 하고 싶다는 예비 백수 경오일주 남자 아이 17

건축시스템공학과에 다니는 임자일주 남자 24

처음으로 FWB를 상담하다 40

사신합 수의 성적인 작용력 50

신사일주 자사고 재학생 51

원국에 수를 가진 사람과 사신합 수하는 사람의 차이 55

클럽에서 만난 8년 병자일주 연하 남편 57

관살혼잡 남자아이의 적성과 건강 69

무인일주 남성의 사업 아이템 및 이전/확장 문제 79

무인성 종합 질문 세트 84

매년 수술받고 있는 임인일주 여성 96

술 장사를 고민하는 무자일주 여성 100

토 작용에 의한 여성질환 103

피부샵을 오픈하는 정해일주 여성 105

허언증인 사람을 알아 내는 방법 124

집이 갑부면 공부 안 할까? 125

서울대 연구실에서 확인하는 오행의 유유상종 127

무관 무비겁의 임오일주 남자 133

띠사주가 변화시기에 변화할 수 없다면? 140

자신이 태어난 의미를 묻는 다면 145

앱개발하는 계미일주의 투자 유치 163

모르는 분야를 상담해야할 경우 166

관상과 사주 168

관상 강의에 대하여 177

새로운 관상 강의 계획안 179

구글 플레이스토어 구성 181

관상 기초 교재에 이미지가 없는 이유 182

관상에 대한 여러 질문 187

치킨집을 하는 신미, 을미일부 부부 190

임오일주 보컬 트레이너 195

계사일주 게이 남자의 연애 198

경찰이 되려하는 무신일주 남자 201

뇌경색이 온 정미일주 남자 203

미용사를 희망하는 갑술일주 중학생 206

유산의 이유 213

신일간 컨트롤 노하우 231

칭찬을 모두 좋아 하는 건 아니다 237

무관 신유일주 여성의 교사 생활 비결 247

무관이면 고위직이 안 되는가? 251

삼합과 이합의 힘 비교 254

번아웃과 양대운의 멍함의 차이 255

전세 사기에 직면한 신미일주 남자 257

안세영 선수 삼주 267

달마도를 그리는 사주 281

좋은 사람 옆에 있으면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나? 290

부적의 진정한 의미 292

지지가 음한 남자가 오대운이 들어오는 경우 293

시험 합격여부를 알려주는 방법 294

신 지지가 자연인이 되고 싶다? 302

성명학 강의에 대해 303

오행의 기운과 풍수에 대해 311

월지가 같은 부부의 집안 일 314

전기차에 대한 생각 315

마치면서.. 316



<책소개>

사주 명리문답 여섯 번째 권의 소제목은 ‘FWB’이다.

사주 상담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이성에 관한 상담이다.

과거의 이성 상담은 대부분 배우자나 결혼 상대에 대한 것이었으나,

최근에는 그렇지 않은 이성은 물론 동성에 대한 상담도 큰 부분을 차지한다.

이번 권에서는 FWB를 비롯해 동성에 대한 상담 부분까지 다루고 있으니,

그 부분에 대한 상담에 갈증이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듯하다. 

또한 이번 권에서는 실제 달마도와 같은 ‘기氣’가 나오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사주에 대해서도 다룬다. 더불어 그러한 달마도를 그릴 수 있는 사주를 가진 화가에게서

그림 한 점을 기부받아 제공하니, 도움을 받으셨으면 한다. 세상에는 미스터리한 일들이

참 많은데, 그중에서도 대한민국 사람들이 첫 번째로 꼽는 것이 바로 ‘달마도’일 것이다.

최근에는 달마도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 같은데, 그 이유가 더 이상 좋은 기운이 나오는

달마도가 존재하지 않아서인지, 혹은 일부 사람들이 그러한 명작을 독점하고 있어서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이번 권에서는 그 내용의 일부도 함께 담고 있다.







 

좋은 사주 프로젝트 2번째 <25.10 좋은 사주>가 출간되었습니다.

<25.10 좋은 사주>는 2025년 10월의 사주 744개를 분석하여

남녀 각각 17개 영역을 리스트업한 천기누설 서적입니다.

<25.09 좋은 사주>와 마찬가지로 인쇄량이 많지 않으므로 

빨리 구매하시지 않으면 구매가 힘드실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매 바로 가기  https://www.leebook.kr/s/CgdfZ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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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Book - 명리학자 이동헌 대표의 사주명리학 저서를 판매합니다. 사주강의, 사주강론, 원샷원킬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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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헌이 완역한 <적천수>와 <적천수천미1>의 사전예약을 진행합니다.

사전예약 : https://LeeBook.kr 

 


최초의 명리학자의 관점에서 한국어로 완역된  <적천수>와 <적천수천미>입니다.

기존의 <적천수>는 번역자가 <적천수> 원문의 해석보다는 원문이 이해되지 않아서

<적천수집요>나 <적천수천미>의 해석을 제시하는 한계와 명리학적인 이해가

가미되지 않은 한자 번역 수준이 해석이었기에 이해가 어려웠던 겁니다.

하지만 명리학적인 소양을 가지고 <적천수>를 읽으면 오묘하지만 너무나 쉬운 책이자

충실한 사주명리학의 기본서가 바로 <적천수>입니다.

이동헌대표는 '이동헌의 철학시리즈'를 통해 이번에 발간한 <적천수>, <적천수천미1> 뿐만 아니라
<적천수천미2>, <궁통보감>, <자평진전> 등의 동양 명리철학 시리즈를 발간할 예정이며,
이후 서양철학에 대한 니즈를 반영해 그동안 공부해오신 서양철학 분야의 책도 발간할 예정이니
이번에 출간된 2권이 책과 함께 이후에 발간될 '이동헌의 철학시리즈'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리비도 강의, 심리학개론, 상담심리학, 실험심리학 4종의 

대표님 신간이 발간되었습니다. 

[사전구매링크] https://LeeBook.kr 

이번에 발간된 심리학 도서는 상담학을 공부하시고

사람의 심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심리학의 과학적인 이론을 통해 

사람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데 베이스가 될 수 있는 개론서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사주명리학을 가르쳐 드리면서  사주의 지식보다는 

사람의 심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셔서 발전이 없으시거나 느린 분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 해결책이 이 책들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컨설팅에서는 4종의 심리학 개론서 외에도 

다양한 심리학 교양서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구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사주 공부하는 최선의 방법

대표님 저서 2024. 11. 25. 19:03 Posted by 인컨설팅

사주 공부를 하는 데 필수적인 강의들이 시작한지 5년 만에 모두 완강되었습니다.

5년이나 걸렸지만... 끝내고 나니 후련하네요.

 

그럼, 제 강의로 사주공부를 제대로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모든 강의는 리캠프 https://IFL.kr 에 업로드되어 있으며,

결제 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0. https://Leebook.kr 에서 교재를 구입

[리북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동헌 대표님의 책들은

과거 20년 동안 권당 1천만원 전후로 암암리에

불법복제로 유통되었습니다. 이런 폐단을 막기 위해

종이책은 본 서점을 통해서 직영판매만 합니다.]

 

1. 사주기초 강의 6개 강의

 

2. 사주강의 200여개 강의

 

3. 온라인미팅 질문 답변 200여개 강의

(명리문답 서적으로 대체 가능)

 

4. 관상강의 기본 13개 강의

 

5. 간지학 특강 10개 강의

 

6. 십신론 특강 12개 강의

 

7. 일간론 특강 10개 강의

 

8. 실전사주강의 120개 강의 [차후에 서비스 예정]

 

아울러 널 위한 사주명리유튜브에서 명리학도멤버십에 가입하시면

매주 토요일 10시에 사주공부를 하시면서 생기는 의문점을

대표님께 직접 질문하시고 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열심히 사주공부하셔서 세상에 도움을 주시고

본인의 삶도 업그레이드 하시 길 기원합니다.

 

 

인컨설팅   이  동  헌   드림.

출간 안내 - <사주명리문답 - 미래예측 편>이 출간됩니다.

[사전예약링크] http://www.leebook.kr/s/Ra36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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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문답 - 미래예측 편>은
 '명리학도 온라인미팅 2021-09-19, 명리학도 온라인미팅 2023-11-11, 
명리학도 온라인미팅 2024-10-05'의
라이브 강의를 텍스트화하고 디테일한 설명을 해서 재구성하였습니다.
특히, 미래예측을 위한 사주명리학의 대전제에 대한 부분을 메인으로 합니다.

명리문답 시리즈는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유튜브 이동헌 채널 온라인미팅 질문답변 강의를 
지문으로 옮긴 기록물로서 명리학을 공부하시는 분들의
사주명리학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제대로 된 공부를 위해 발간하고 계십니다.

명리문답 - 미래예측 편  목차 :
우울한 갑술일주 엄마가 걱정인 신유일주 딸 19
신미일주 연영과 지망 재수생 28
공시 취준생 경신일주 여성 32
자신에게 안 좋은 합도 운적으로 유리한가?  39
사주명리학의 대전제 42
사주공부를 할 때 명심할 것 54
사주로 음치와 몸치를 구분하는 방법 67
주역 강의 개설에 대하여 68
시험에 합격하는 합인자 69
이미 도사가 된 명리학도 71
인간의 대운과 대운의 비율과 배분 74
관상에서 산근의 적용 76
시험운은 어떻게 보는 가? 77
남자도 금기운에 우울한가? 78
몰린 사주의 인성 79
여자의 결혼운 81
사주에서 초년운이 가장 중요한가? 82
임자일주가 자기 일이 가능한가? 84
결혼 안 하는 게 나은 사주들의 결혼 상담 85
결혼 안 하는 게 나은 사주들의 부모 상담 86
불임 가능성이 있는 사주 87
토다인 사람의 임신 88
사주로 성별을 알 수 있나요? 91
좋은 이직운의 판단 방법 92
살찌는 사주가 있나? 93
경오일주 여자는 나이와 상관없이 좋은 남자 만나나? 94
월지 겁재의 임진일주 여자에게 맞는 남자는? 96
진토 세 개 있는 무진일주 여자분 97
기미, 병인, 갑진일주 여자의 파란만장함 99
갑자기 사라진 경진일주 남편 108
대운의 띠사주 112
초혼남과 돌싱녀의 궁합 115
천간합은 없고 지지합만 있는 남녀궁합 122
묘목의 트라우마 123
일부 남자들이 애 있는 여자와 결혼하는 이유 124
띠사주의 변화 형태 126
을일간이 숙인다는 의미 128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사주 135
대우를 제대로 못 받고 있는 신사일주 남성 137
무비겁에게 비겁대운이 들어올 때의 변화 142
출산이 고민인 기일간 부부 144
무비겁 자식의 교육과 상속 팁 156
현대의 결혼제도와 사주 157
같은 사주라도 가치관이 다를 수 있나? 171
역대운의 순기능? 173
정해일주 우울증 여대생 176
비판하는 것과 욕하는 것 180
사주가 맞다는 증거를 대라 182
신금일간의 작가 사주 187
사주자연학, 사주음양학, 사주명리학 190
일주가 같은 남녀의 궁합 193
오와 묘가 있는 남자의 술대운 잘 보내는 비법 194
명리학에서의 부동산 명의에 대해 195
뜨거운 남자 아기의 부정맥 197
공황장애에 잘 걸리는 사주 199
인간의 가치, 노동의 가치 202
사주를 잘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은? 215
눈썹 문신 23년 경력의 을미일주 여성 222
문신과 사주 그리고 관상 225
기해일주 매트리스 케어 기사 231
계미일주 가수 243
정묘일주 방송작가 248
무자일주 여성의 유방암 253
무진일주 피부과 의사의 대장암 258
갑인일주 의료대란 피해 의대생 260
일지 편인이 듣는 잔소리 271
임진일주의 성적인 문제 가능성 273
축토에 갇힌 정축일주 여성 274
치매로 인해 성격이 바뀔 때의 사주해석 276
신을 가져도 중독없이 살 수 있는가? 278
지지 신을 잘 사용하는 방법 280
신의 중독, 그리고 묘의 중독? 282
토인성 과다를 움직이게 하려면.. 283
부모가 잘해야 애가 움직인다 285
육친에서 엄마를 인성이라고 한 이유 286
부모는 자식을 못 믿는다 287
부모의 무조건적 사랑의 진정한 의미 289
마치면서..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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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문답 - 시진핑전 편

대표님 저서 2024. 6. 27. 08:35 Posted by 인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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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주 명리문답 시진핑전은 중국의 영구지도자가 된 시진핑의 사주해석 강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진핑 사주를 시진핑의 최측근들을 통해 봐준 경험으로 어떤 사주의 어떤 운으로 중국이라는
거대국가를 통치할 수 있었는지를 알려드리는 3년 전 강의가 활자화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명리학을 공부하는 명리학도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대표님의 통쾌한 답변이 가득합니다.

<사주 명리문답 시리즈>는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유튜브 이동헌 채널 온라인미팅 질문답변 강의를 

지문으로 옮긴 기록물로서 사주명리학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제대로 된 공부를 위해 발간하고 계십니다.

목차 안내

질문리스트
극음의 남자가 순대운에서 우울증? 18
암 가족력이 있는 집안의 경자일주 남성 35
갑자일주의 야구하는 중학생 41
시진핑전 46
이란성 쌍둥이 사주 볼 때 대운 보는 법 79
조국 장관이 대통령이 가능할까요? 81
이재명이 너무 순둥이라 맘에 안든다 83
궁합 강의 관련 질문 85
경자일주 남자분 추가질문 86
궁합은 일간마다 특징이 다른가? 94
음한 사주 남자는 뜨거운 여자를 만나면 좋은가? 95
천간에 계수가 세 개면? 96
자폐아 사주와 천재 아이의 사주가 같다? 97
연상, 연하를 만나는 여자 사주의 차이 98
인간은 언제 지치는가? 99
관계가 없던 부부에게 속궁합이 좋은 운이 들어오면? 100
사계절이 아닌 지역에서의 역대운 102
잘 사는 글자가 많았을 때의 작용력 104
유대운이 오히려 좋았다는 여자분 105
한예종 출신 병진일주 무명배우 남성 116
생각대로 행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136
수사를 하는 형사들의 사주는? 144
신사일주 4차원으로 느껴지는 회사원 145
골프 연습장을 계획 중인 병진일주 남성 151
무관과 다관 부부는 누가 더 힘든가? 165
손재주가 없어보이는 갑신일주 아이 166
잘 토하는 아이 사주는 따로 있나? 170
아직 말귀를 못 알아듣는 아이의 추천 훈육 방법 172
목기가 많은 갑인일주가 키가 작은 이유 175
TV에 나온 역대운 극복법 181
시가 정확하지 않은 기해일주 남성 183
명리문답이 사주 공부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209
역대운이 더 좋은 사주도 있을 까요? 211
수數를 이용하는 역학류가 역학이 아닌 이유 212
2023년 계묘년 가을이 더운 이유 213
건물을 신축해서 파는 갑진일주 건축업자 215
상관사주의 상관대운, 상관세운에서의 작용력 222
상관과 이혼의 관계는? 225
상관을 상관운이 깬다 226
케이스 바이 케이스를 사주라 말하면 안된다 227
계일간이 애 같은 면이 있나요? 231
15년 같이 살고 이혼한 갑오, 경술 부부 233
방송작가, 교사, 간호사 사주 236
범죄자 사주를 특정할 수 있는가? 244
임오일주, 병진일주 커플 어떨까요? 246
일곱 다리 걸치고 남자 만나는 갑인일주 여자분 249
일지 신과 폐암의 상관 관계 251
편관운과 이직의 관계 254
남자 역대운의 편관직업은 해묘미, 인오술 합도 좋게 보나 255
대운이 변하는 시기의 힘든 분들을 위한 조언 256
천을귀인이 상호작용이 있는가? 257
진술 충의 영향으로 멘탈에 문제가 생길 수 있나? 258
갑진년을 예측하는 간지적 방법 260
남자에게 있어 금기와 양기의 정신 없음의 차이는? 261
늦깎이 기미일주 의사분은 외과의사가 가능할까? 263
계일간들이 이직을 물어올 때... 265
금기가 강한 무수사주의 답답함 267
갑오일주 남자아이 다루기 269
을유일주 남자아이 274
천간 갑, 갑, 갑이 남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276
멍 때리는 계축일주 남자아이 279
암수술 3번 받은 신유일주 여성분 284
너무 음한 남자에게 양대운이 좋을 수 있나? 291
역대운에 자연인이 맞는가? 292
마치면서.. 294

사주명리문답 - 궁합기초 편

대표님 저서 2024. 1. 31. 14:16 Posted by 인컨설팅

구매매 바로가기 http://www.leebook.kr/common/product.html?pno=116306905



이번 사주 명리문답은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궁합기초 강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동헌 대표님의 궁합이론은 모두가 배우고 싶어하는 궁합이론으로
정통 궁합이론과 현대에 맞게 재정립하신 현대적인 궁합이론을 
모두 배우실 수 있는 기회가 되실 것입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유튜브 이동헌 채널 온라인미팅 질문답변 강의를 
지문으로 옮긴 기록물로서 사주명리학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제대로된 공부를 위해
발간하고 계십니다.

 

목차 안내
질문리스트


무인일주 세관공무원 출신 아버님 18
편관을 쓰는 사람의 행동방식 19
남의 재대운을 대신 사용할 수 있나? 21
운을 이용함에 있어 제한 사항이 있나? 23
개운법에 대하여..(feat. 오타니 쇼웨이) 27
사주명리학과 에너지 29
남자가 많다는 소리만 들어온 계축일주 여성 32
대운에서 들어오는 卯도 경험인자로 쓰이나? 38
인터넷 중독이나 알콜 중독도 사주로 알 수 있나? 39
추천하는 만세력 앱 스타일 43
운동을 그만두는 시기는 어떻게 알 수 있나? 45
좌표론으로 육친 보기 52
사회궁과 개인궁.. 알고 쓰지 말자 54
<진짜 만세력 천문도>앱 이용법 58
갑신일주의 축구하는 아이 60
궁합 기초 강의 68
1. 財적인 合 : 누가 돈을 버느냐? 73
2. 생활의 合  80
사주는 죽는 걸 해석하지 않는다 84
3. 속궁합 89
역대운이 좋은 사주도 있나? 107
사주는 유전되는가? 107
잘 산다와 자아가 강하다는 동격? 108
계묘일주 보건교사 115
순대운의 끝에 오는 질환과 역대운이 끝에 오는 질환 121
계유일주 공대 여학생 130
을미일주 건축학과 아들 132
지지 음양 그래프 136
계유일주 조경학과 딸 141
학사장교 출신의 무인일주 남성 151
경술일주 무관, 무식상 남자아이 164
기해일주 마취과 의사 169
영업직의 을사일주 여성 176
정해일주 취업시기를 놓친 남성 180
열정적인 을유일주 여자아이 185
현모양처 사주? 206
정리 잘하는 인자에 대하여 208
무비겁의 장사 성공 노하우 212
을사일주 여성과 병오일주 남성의 불륜 213
병신일주 남성에게 도움이 될 일주는? 216
무재가 숫자에 약한가? 224
속도위반 결혼한 계미일주 남편과 신미일주 아내 228
지지 수 있는 여자들에게 좋은 건강법 233
돈을 쓰는 사주인자는? 234
정인과 편인이 있으면 생각의 혼란이 오나? 235
선생님을 폭행한 고등학생 237
편인이 몸을 쓴다는 의미 244
재성이 돈 쓰는 건 투자의 개념인가? 246
주역의 기초가 궁금하시다면... 250
신유일주 여성의 갑상선유두암 수술 252
을해일주 요양보호사의 소송 254
목표가 없는 계묘일주 여대생 256
단기 기억력과 이미지 연상 기억력의 차이 265
지지는 음양을 보지 않는다 268
사주에서 익숙하지 않은 용어가 나오면 다 헛소리다 269
음간양간, 오행음양이 헷깔린다면 270
신축일주와 가까워 지는 방법 272
발음이 불분명한 아이 육아법 275
양팔통 사주의 양면성 이해 277
사주를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79
신금을 가진 사람이 정리를 못 한다면... 280
사화의 배신인자 간단 이해 282
'편'자를 안 좋다고 하는 이유 286
노출증 사주가 따로 있나? 289
사주를 공부하면 좋은 이유 294
같은 사주인데 연봉이 극과 극이라면.. 297
측은지심으로 당하는 사기 예방법 300
마치면서..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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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명리문답 시리즈의 두 번째 권 <사주명리문답 - 겨울산장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유튜브 이동헌 채널 온라인미팅 질문답변 강의를 

지문으로 옮긴 기록물로서 사주명리학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제대로된 공부를 위해

발간하고 계십니다.

목차 안내

 

질문리스트
역대운의 작용과 운의 순행과 역행 20
갑오일주 남자CEO의 연임운 23
사주강의 책에 수록한 사주 보는 툴의 용도 25
경인일주 남편과 기미일주 아내 27
신해일주 남성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한 이유 31
신축일주 67세 미혼 여성 34
무인일주 인테리어회사 사장과 병인일주 직원 40
컨설팅 비용을 먹튀하면 어떻게 하나? 43
갑술일주 여성은 신내림을 받아야 하는가? 49
임술일주 46세 여성이 유방암에 걸린 이유 55
을묘일주 여성에게 여성암 검진을 권유한 이유 57
평생 부지런하시고 열심히 사신 84세 기묘일주 남성 62
병오일주 16세 남자 아이 67
대부분의 아이들은 비교하면서 키워야 한다 71
기토일간을 관찰하면 재미있는 이유 75
50대에 남자에게 좋은 酉대운의 작용 78
여자 기유일주 역대운에 대해 80
경오일주 여자와 사는 남자 입장 81
갑진일주 여성은 감이 잘 맞는가 83
다관인데 눈치없고 주책스러워 보이는 이유 85
진로를 못 정한 아랍어 전공 계유일주 남자 86
사주원국에 오행이 다 있다는 것의 의미 88
오행이 다 있지만 상관, 편관, 편인이 다 있다면 92
임오일주가 임일간보다 계일간이 편한 이유 93
잘 사는 갑인일주가 투덜거리는 이유 95
여자 양팔통, 음팔통 스몰토크 96
경진일주 남자와 병인일주 여자의 속궁합 97
역대운에 있는 사람은 역대운의 일을 선택해서 하나? 98
작가 사주가 인성을 쓰는 방법 100
무인성 사주가 인성을 쓰는 법 101
식상과 무식상의 육아 차이 102
현대사회의 결혼 시기 1 103
무례한 다관을 이기는 노하우 105
무수의 계유일간 남자가 바람 핀 이유 106
틱을 겪는 아이들의 특징과 부류 113
갑인일주 9세 여자 아이의 역대운 준비 117
상생상극에서 生의 적용 1 122
질문해도 답 안드리는 케이스 124
계묘일주 치매가 온 80세 여성분 126
와인 사업을 하는 임인일주 남성 128
결혼 안 한 기미, 임인 남매 130
현대사회의 결혼 시기 2 135
상생상극에서 生의 적용 2 137
무인일주 선거를 병오일주가 도와주려 하는데 139
대장암을 조심하라고 한 이유 142
기사일주 18세 여자 아이 145
역대운에 잘 살 수 있는 연구 148
신미일주 18세 무관, 무재 여자 아이 150
과거와 현대의 이동성의 차이 153
재산이 수십 조인 신미일주 홍콩 남성 154
현대 부자는 신약이 더 많다 159
사주로 건강을 볼 때 폐와 피부 160
손을 잘 쓰는 인자는? 162
부모와 자식의 인연에 대하여 163
토충이 안 좋은 이유 164
이런 게 귀인이 들어 온 건가요? 165
토충이 있는데 가만있는 이유 167
사주볼 때 변용을 사용하는 이유 168
토도 변용으로 읽어야 하는가? 172
계일간의 해묘미 삼합은 어떻게 보나? 174
일주를 제대로 공부하려면.. 175
지장간 외우는 건 시간 낭비 176
일주와 월지를 읽는 방법 177
소설, 드라마 작가의 원국 내 식신 180
역대운이 흐르는 기준이 있나? 181
임인일주 남자가 양한데 사고를 많이 치는 이유 182
지지가 음해도 폭력성이 있나? 183
경술일주 남자와 갑신일주 여자의 궁합 +α 184
남자는 관탈출 결혼이 거의 없다 185
질문의 레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187
나와 한 껏 차이의 사주를 보다 189
역대운을 더 심하게 겪는 사주는? 193
박도사가 비 온다고 예언한 날 194
가진 왕지의 종류에 따라 쓰는 게 다르다 196
사주원국의 무를 병으로 읽어도 될까? 198
83세 무인일주 전직 세관공무원 204
술과 담배의 火氣 작용 210
제대로된 대운 적용을 위한 상식 212
사주로 예언할 수 있는 것 217
운을 적용해 사주보는 기본 220
잘 산다는 기준과 십신별 착각 222
사람이 절망하는 이유.. 財, 官 225
현대사주에서 심리가 중요한 이유와 일주론 227
가장 중요한 건 삼합이다 231
여자 역대운의 역행을 이해 233
무재, 무관의 재관운 이해 235
사주 공부가 외우는 것이 아닌 이유 238
주로 쓰는 글자가 일지가 아닐 경우 240
정축일주 51세 남성 242
경자일주 18세 남자 아이 253
작사, 작곡에 식신이 필요한가? 263
운동선수 사주보기 264
사주로 시력 보는 법 267
잘하는 건 식신과 인정받는 건 관 270
봄에 태어난 무일간의 손발 271
편인대운에 배운 걸 정인대운에서 활용 272
묘가 강자 앞에서 무너지는 이유 273
관절과 신경이 약한 사주 275
다리 떨어서 시험을 잘 치다 282
지지 수다와 누워 있는 것 283
음한 여자들이 역대운에서 암에 걸릴 가능성 285
어떤 직업이 세습 되는 가? 287
운동을 다리 떨기로 대체할 수 있나? 289
물건을 잘 못 찾는 것도 무관이라서? 290
마치면서.. 292

사주 명리문답 - 런던포그편

대표님 저서 2023. 10. 28. 14:22 Posted by 인컨설팅

구매 링크 : http://www.leebook.kr/s/s4sBs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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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Book - 명리학자 이동헌 대표의 사주명리학 저서를 판매합니다. 사주강의, 사주강론, 원샷원킬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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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구매하시는 모든 분께 대표님이 직접 사인을 해서 보내드립니다.]
이동헌 대표님의 새로운 신간을 소개합니다.
사주 명리문답 - 런던포그편...
본 책은 2021년부터 매주 토요일 아침에 진행되고 있는
명리학도 온라인미팅 강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명리학도들의 다양한 질문에 정통사주명리학 지식을

 

아낌없이 내어주신 귀한 강의를 책으로 내시면서
내용을 더 보완하여 명리학도들의 공부에 도움이 주고자 하셨습니다.
본 책은 명리학을 공부하시는 분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삶의 지혜를 얻는데 도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목차 안내

질문리스트

무술일주 여성 18
신사일주 유월지 남성 22
계해일주 초등남 31
을해일주 남아 39
무술일주 여성 46
정임합에 관한 질문 55
직장의 개수 질문 56
임인일주 남성, 을미일주 남성 58
충해서 생기는 오행? 65
<이동헌의 사주강의>를 집필한 이유 66
합해서 생기는 오행은 편으로 온다 67
결혼시기, 이혼시기 68
오행이 같은 월지의 궁합보기 71
역대운에 할 수 있는 편관 직업 72
양팔통에 지지가 토, 수인 여성 75
감정형과 사고형, 행동형 사주의 구분 77
사주로 잘 산다는 기준 79
계사일주 여성과 정사일주 남성의 궁합 81
임오가 완벽한 비인인 이유 86
경신일주 남성 87
여자도 신, 자가 있으면 바람둥이? 91
여자 인대운에서 축대운 들어갈 때 94
계사일주 20세 여성 96
양팔통과 음팔통의 성향 100
명리학으로 코로나 예측 102
기축일주 여성 108
신묘일주 남성 114
신이 외유내강인 이유 118
기묘일주 남성 119
임자일주 13세 여자아이 122
의처증, 의부증 사주 130
무자일주 여성, 경자일주 남성 132
갑신일주 남아 136
기미일주 여자 청소년 139
비슷한 사주구성의 형제 143
일주가 같은 임인일주 부부 148
임, 정, 정, 정이 합하는 방법 158
대운, 세운의 음양 적용 방법 159
도사님들에 대한 이동헌의 평가 161
음과 양의 소음, 진동, 압박의 작용력 163
일간 옆 양간, 음간 165
지지 진의 작용 166
여성이 묘와 진을 같이 쓸 때 167
신, 진과 바람의 관계 169
신사일주 남성의 뇌졸중 170
병화일간이 대운과 년에서 병신합할 때 173
국운을 보는 방법 174
성형수술 날짜 택일 177
전염병에 잘 걸리는 사주 178
치매에 잘 걸리는 사주 179
재적인 문제나 관적인 문제 보는 법 181
계해일주 남아 182
피를 못보는 사주 188
병오일주 남자 청소년 190
명리학 아닌 것에 대한 질문 193
음한 원국에 음한 대운이 오면 194
주역 강의에 대한 문의 195
명리학 용어에 대한 문의 196
정해일주 남자, 갑인일주 여자 궁합 198
을묘일주 여대생 209
병인일주 남성, 을묘일주 남성 215
신미일주 남성 218
정사일주 여성의 생시 223
계사일주 남성 233
계일간과 기일간은 비겁의 의미 238
기미일주 여자 아동 242
기미일주 남성 246
무진일주 남자 250
기해일주 40대 여성 253
임오일주 50대 남성 255
사주원국에 왕지를 가진다는 건 260
음양, 오행, 간지, 십신 보기의 어려움 263
왕지로 봤을 때 여자에게 자는? 265
남자에게 인과 오는 안좋은 건가? 266
힘들다고 말하는 이유 266
부모가 자식을 질투하는 사주 280
정묘일주 남자 283
작가들의 사주구성 288
관 많은 사람이 자영업시 주의점 295
운이 있다의 의미, 자의식 300
여자에게 지지 술은? 304
사주해석이 만인에게 같은 것 아닌가? 307
음모론에 대한 생각은? 309
성실하면 누구나 돈 버나? 312
마치면서.. 314

 

 

이동헌의 사주강론2

대표님 저서 2022. 11. 25. 09:04 Posted by 인컨설팅

 

<이동헌의 사주강론2>는 12월 초에 배송출발될 예정으로

 

예약구매하시는 분들에게는 대표님의 친필사인이 된 책을 보내드립니다.

 

예약구매는 온라인서점 '리북' http://leebook.kr 에서 가능합니다.

 

이동헌대표님의 도제식 사주교재인

 

<이동헌의 사주강론2> 많은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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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동헌입니다.

 

2021년 새해 큰 복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이동헌의 사주강론1'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동헌의 사주강론'은 본 블로그에 포스팅된 글들의 모음집으로 현재에 맞게

 

에디팅된 책입니다. 아울러 블로그에 글을 써 올리면서 한 생각들을

 

유튜브 강의를 통해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과거 스승에게 사주명리학을 배웠던 분들은 사주명리학적 지식보다는

 

스승이 역학적 능력을 통해 어떻게 사람과 사회를 바라보는지를 배우고 익혀

 

자신 만의 사주명리학적 관을 세웠습니다.

 

필자는 이런 방식을 현대적인 방법으로 구현해 보려고 합니다. 

 

'이동헌의 사주강론'을 통해 더 깊은 사주명리학적 능력을 갖추시길 기원합니다.

 

 

현재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가능하시며,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8일 이후에 구매가능하십니다.

 

 

 

'이동헌의 사주강의' 상, 하권

대표님 저서 2020. 3. 18. 15:43 Posted by 인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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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기다리셨다고 들었습니다.

 

이번 주에 최종 검수만 마치만 인쇄작업에 들어갑니다.

상권과 하권 두권이고 페이지는 각 500페이지 전후입니다.

사전예약받습니다. 사전예약을 하시면 서점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15일정도 빨리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은 https://cafe.naver.com/leedongheontv 

네이버 카페로 접속하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그리고 책을 가지고 공부하시는데 편의를 드리기 위해 유튜브에 

강의 영상을 올릴 계획입니다. 

유튜브에서 '이동헌'을 검색하시면 올리고 있는 강의영상

보실 수 있습니다. 강의영상은 구독자분이 늘어난다면 계속 올릴 예정이고

아니라면 유료강의로 진행하거나 하겠습니다.

https://youtu.be/4Q8PLs5qF54 유튜브 강의

책 출간전에도 강의를 시간되는 대로 올릴 예정이니 보시기 바랍니다.

 

인컨설팅    이동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