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국민이란 단어대신 민주주의 용어인 시민이란 단어만 사용한다. 시티즌..의 정확한 번역이 시민이기도 하다...)

 

민주주의 국가란 건 그 나라의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열심히 낸 세금을.. 선거라는 과정을 통해 다수가 믿는 사람들을 뽑아서 자신들에게 유익하도록 집행하게 맡기는 국가를 말한다. 그래서 각각의 시민 집단들은 자신들에게 더 많은 세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민을 대상으로,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집회, 시위, 결사를 통해 자신들이 주장을 알리고 자신들을 위해 세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코로나 시국에도 집회를 완전히 막지는 못했다. 참고로 민주주의 국가라 할 수 없는 싱가폴, 중국, 베트남 같은 나라에서는 코로나 시국.. 집 밖으로도 못나오게까지 봉쇄가 가능했지만 한국은 집회까지 했었던 거다.

 

과거 문재인 대통령은 광화문에 집무실을 두려고 했다가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우려해 포기한 사례가 있다. 자신의 공약이었지만 시민 불편이 더 염려해 욕먹을 각오로 그 결정을 포기한 것이다. 그리고 더 과거 노무현 대통령이 헬기를 자주 탄다고 보수언론이 욕한 적이 있었다. 기름 값 비싼 헬기를 자주 탄다고 욕했던 기사들이다. 민주정권은 항상 돈 쓴다고 욕한다. 지들이 해쳐먹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헬기 이용 진실은 이랬다 한다. 헬기는 교통체증이 아주 심한 곳을 가실 때 이용하셨고.. 그렇지 않은 지역은 자동차로 이동하셨다. 결국은 시민의 불편을 가장 먼저 생각하신 것이다.

 

지금 차기 대통령이 생각하는 집무실 위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차가 많이 막히는 곳이다. 이런 곳을 아침 저녁으로 회당 최소 10분이상 교통통제를 하며 출퇴근하겠다고 장담하고 있다. 나만 느낀 건지 모르겠지만.. 필자의 사무실이 부산 벡스코 근처라서.. 대통령이 오시거나 하면 잠시 휴대폰이 안됐던 기억도 있다. 교통통제에 통신망까지 통제하면서 아침저녁으로 출퇴근하고 출타할 때 또 통제할 상황을 만든다는 것이다.

 

장애인들이 주장하는 자신들의 이동권을 확보하려면 필자는 더 많이, 더 강하게 집회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그들도 우리 민주시민의 일원이고, 집회결사의 자유가 있다. 그들이 주장하는 이동권을 개선하려면 많은 세금이 들어가야 한다. 시민들에게 우리의 이동권을 보장하지 않으면 당신들의 이동을 불편하게 해주겠다. 그러니 우리들의 이동권을 위해 당신들이 뽑은 것들에게 나를 불편하지 않게 하기 위해 세금을 사용하라..’고 말하게 하고, 투표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이게 민주주의 사회가 운영되는 방식이다. 그리고 장애인들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어야.. 차후 당신이 요구하는게 있을 때도 마찬가지로 시민들에게 알려서 그것을 관철할 수 있다.

 

그런데 말이다.. 그런 대통령을 가진 여당 당대표가 장애인들의 집회를 가지고 한마디 한 것 같다. 옮기진 않겠다. 천하에 무식하고 무지하고 비민주적인 발언이라 그렇다. 아오지 탄광이 어울리는 애가 민주주의 사회에서 암적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닌 가 생각한다.

 

문명사회의 시민들은.. 누군가 집회를 하고 있으면 그들이 왜 집회를 하는가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주장에 동의하면 같이 투쟁하고 투표한다. 이 말만 해주고 싶다.

 

 

 

인컨설팅 이 동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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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하는 걸 언론이 받아쓰니.. 성가신 질문을 엄청 받고 있다.

 

여기나 저기나 다 서울시 안이고 몇십분 이내 거리인데..

 

바쁜 국정에 시티뷰나 산뷰나 강뷰나 맨날 그것만 쳐다보고 있을 것도 아닌데..

 

옮겨질 기관들 대체 건물 건설시간도 빠듯할 겨우 5년 임기에..

 

정말.. 공간이 정신을 지배 받을려면 지리산이나 한라산 산골로 가든가...

 

풍수란 건 도시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것이지

이미 완성된 천년고도 서울을 토목으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란다..

 

건축한다 뭐한답시고 공간.. 정신지배를 옹호하는 것들도.. ...

정말 그 돈 들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그라고.. 청와대를 들어가는 순간.. 부정부패가 시작된다고 말하는 결정론적 사고관,

용산으로 옮기면 무조건 잘된다는 결정론적 사고관...

좀 무속적이고.. 심하게 사이비들이나 하는 말이라 본다.

 

.. 거리에서 인상좋단 소리 좀 들었을 것 같다.. 조상신 제사도 지내고 말야...

여기서 너가 누군지는.. 다 알죠?

 

 

 

인컨설팅    이 동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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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필자의 예측이 틀린 적이 있었다. 박근혜가 당선되었을 때다. 필자는 운적으로 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박근혜보다는 당선운까지는 아니었지만 운이 강한 문재인의 당선을 예측했었다. 하지만 결과는 박근혜 당선... 예측과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 그 이후는 어떻게 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그들이 일반인이 아니고 국가지도자이기에 그들의 오류가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박근혜가 당선되었을 때 필자는 아래와 같은 글을 이 블로그에 올렸었다.

 

https://leedongheon.com/125 

 

대통령 당선을 적중했다는 사람은 정말 실력있는 사람일까?

2012년 대부분의 무당과 점쟁이들이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선을 예언하는 운명학 서적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었죠. 그렇다면

leedongheon.com

이번에도 운이 약한 사람이 당선되었는데.. 어떻게 될 것인가?.. 긍금할 것이다.

당선자의 사주원국을 보면 움직임이 약한데 운적으로도 움직임이 약한 운이다. 과연 대통령이라는 바쁜 직무를 수행할 수 있을까?.. 아마도 박근혜처럼 두분불출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고 뇌혈관이나 마비성질환의 가능성이 있어.. 대비했으면 한다. 어쨌든 이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니 그의 건강이 나라의 안위와 연결되어 있어서 하는 말이다. 임기 5년의 운의 흐름이 좋지 않아서 쉽지 않은 국정이 될 것이다. 다시 한번 건강 챙기길 당부한다.

 

이명박 때는 돈을 벌고 싶어 했다. 그래서 자기 돈 되는 걸 했었다. 4대강, 자원외교 등등.. 그런데 이 분은 그런 게 없어 보인다. 움직임 약한 국정에 주변에서 해쳐먹는 형태는 박씨와 비슷할 것이다. 그러니 주변의 움직임을 보고 국내 정세를 파악해야 한다. 더 디테일한 부분은 그때 그때 말씀드리겠다.

 

벌써 신천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무속, 사이비들이 날뛸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이유로 필자의 저서 이동헌의 사주강의 상편에서 오방색 무늬의 원형 정부로고를 바꿔어야 한다고 말했었는데.. 바꾸지 않고 유지한 폐해가 이런 사이비 창궐이라 본다. 아마도 더해 질 것이다.

 

전쟁 가능성.. 높다고 본다. 하지만 이명박 때도 그랬고 박근혜 때도 그랬고.. 빈수레만 요란해서 앞으론 실리를 따질 북한과 대화단절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더 크다. 북한은 중국과 더 가까워질 텐데.. 러시아의 전후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너무 큰일이라 그때나 보고 다시 말씀드리겠다. 전쟁 자체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본다. 그러기에 김정은이 너무 젊다. 푸틴은 내일을 모르는 나이고 말이다.

 

민주정권의 특징은 과학기술과 군사기술의 자체적인 개발을 중시한다는 것이다. 각종 과학기술 및 로켓과 미사일, 전투기의 개발 동력이 약화될 것을 예상한다.

 

그 밖에도 많은 변수가 있겠지만.. 이정도... 아 부동산... 서울시민이 부동산을 지키기 위해 결집했다는 평가가 많다. 당신의 부동산은 안녕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이상이다.

 

 

 

인컨설팅 이 동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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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후반은 PC통신에서 겨우 인터넷으로 옮겨가던 시절이었다. 요즘 김태리가 나오는 드라마에서 PC통신 파랑단색 채팅창에서 갑자기 컬러 채팅창으로 바뀌던 시절... 그 시절 필자처럼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은 선택을 했어야 했다. 분명 컴퓨터가 뜨긴 할 텐데.. 어느 분야를 해야 제대로 뜰까를 고민하던 시절이어서다.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선택했고, 필자같은 사람들은 SI 쪽을 선택했다. 다른 사람들은 오피스, 그래픽 등을 선택했고 또 OS나 임베디드를 선택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후 그렇게 흐르고 흘러 실제 돈이 된 분야는 게임이다. 다른 분야는 기술을 고도화시키면 오픈되어버리고 그렇지 않는다해도 다수가 선택하는 기술만 살아남는 IT의 특성상 극소수의 글로벌 기업이 아니면 모두 고만고만한 상태나 포기하는 상태가 되었다. 필자는 그만두는 쪽에 가깝다.

 

90년대 후반엔 내 자랑이지만 아주 유명하고 대단했었다. 진짜 프로그래머가 몇안되던 시절의 프로그래머였다. 선구자, 선도자..까진 아니라도 미리 아는 자, 먼저 알고 있는 자였다. 그래서 나름 업계의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나눴다. 특히나 기술적으로 앞서 있었고, PC가 아닌 대형컴퓨터와 네트웍 프로그래밍을 전문적으로 했었기에.. 지금은 대단해진 사람이 많이 다녀갔었다. 와서는 관상도 묻고 사주도 묻고 하면서... 최근 그 중 한 분의 작고 소식을 들었다.

 

세 번 정도 본 것 같다. 한번은 자신이 하는 분야의 기술적인 걸 묻기위해, 또 한번은 명리학적 의견을 듣기위해, 다음은 고맙다는 인사였다. 의견을 듣기위해 왔을 때 살고 회사하면 좋은 지역을 말해준 기억이 있다. 나중에 상장한 걸 보고 필자 말대로 테스트해보고 지역을 결정했구나.. 생각했었다. 마지막 만났을 때는 전세가 역전되어 있을 때였다. 필자의 회사는 고전 중이었고 그의 회사는 제대로 바람을 타고 있었다. 그래선지 필자에게 대학원을 가보는 것 어떠냐는 지나가는 말을 한 기억이 있다. 학벌이 자신 뿐만아니라 다른 기업하는 사람들을 봐도 투자받거나 협업하기에 필요하더란 말을 곁들이면서... 얼마전 그분의 은사님이 그분이 공부 안했다는 회상을 방송에서 하는 걸 듣고.. 혼자 막 웃었었다. 마지막 만난 뒤.. 그의 회사는 너무 커져버렸고.. 시간이 흘러흘러 지금에 이르렀다.

 

그에게서 받은 그의 생년월일시는 기억과 기록에서 사라져 정확하진 않지만... 작년이나 올해부터는 한국이 좋은 운의 지역이다. 그래서 안 좋은 운의 지역에서 심화될 수 있는 우울증이 있었고, 그 지역에서 그렇게 되셨다니.. 답답하고 뜨끔했다.

 

필자가 먼저는 연락 안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거지

섭섭하거나 화나서 그런 건 아니니...

2000년대와 그 이전..

필자 말 들어서 잘된 적이 있는 분들 중 힘든 분들은 연락하시라...

당신들 힘든 건.. 10년마다 바뀌는 대운이 변해서 힘든 거다.

바뀐 대운에서 어째야 안 힘들 수 있는지, 잘살 수 있는지..

알려드리겠다.

 

 

 

인컨설팅 이 동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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