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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접속해서 '이동헌의 사주강의'를 검색하시라. 

거기에 여러분들이 배우고 싶은 박도사, 정도사님을 비롯한 수많은 도사님들이

사용하시던 전통사주명리학과 그 비법들을 150개의 동영상 강의로 올려놓았다.

필자는 20년 동안 협박에 가까운 압박을 받고 살았다.

니가 정도사, 박도사에게서 익힌 사주지식을 나눠달라는 압박이었다.

거기에 못이겨서 '원샷원킬 사주'를 출간했으나

더 내어놓으라는 압박에 '이동헌의 사주강의'와 '이동헌의 사주강론'까지 출간했다.

그리고 책으로는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다는 분들의 압박에 의해

유튜브에 사주강의 동영상까지 올리게 된거다.

 

위 강의가 올라가 있는 '명리학자 이동헌'채널의 재생목록을 보면

'실관퀴즈'란 메뉴가 있다. 이 메뉴에 일부 공개되어 있는 영상을 보면

'이동헌의 사주강의' 영상을 보고 공부하신 분들이 필자가 낸 사주퀴즈에

답한 내용을 보실 수 있다. 단지 필자의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지금 서울, 부산에서 줄을 세우는 철학관 운영자들보다 더 디테일하고

확실한 답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도 실력없고 족보없는 사람들에게 비싼 돈을 내고 사주를 배우느라

시간낭비, 돈낭비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고 들었다.

남아돌아서 하겠으면 그렇게 하는 것도 하나의 경험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게 아니고 시간이 아깝고 돈은 더욱 아까운데 

그래도 제대로된 사주명리학을 배우고 싶다면

무료로 오픈되어 있으니 보고 배우시기 바란다.

단, 질문이 생긴다면 댓글답변을 보기 위해 멤버십에 가입하셔야 한다.

그 돈이 아깝다면 사주를 배우지 마시라.^^

 

 

인컨설팅    이동헌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ebahW04aDtuk6_h0HEwT2-BCMjDa19M4 

 

사주강의 리뉴얼 [For 구독자]

이동헌의 사주강의 동영상을 리뉴얼한 영상입니다. 자막은 순차적으로 달리게 되고 자막 작업이 완료된 영상에는 [자막]으로 표기하게 됩니다.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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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를 재미로 봐달라는 사람이 있는데요...

컨설팅사례보고 2015. 4. 14. 13:10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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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지인이 있고 일상생활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친구나 지인과 함께 새로운 사람을 만날 경우 필자를 소개할 때 친구나 지인이 별 생각없이 기업사주를 봐준다고 소개해 버리면 난감해진다. 필자가 하고 있는 다른 사업을 설명하는 것보단 그게 간단해서 그렇게 말한거지만 그 소개를 들은 사람들은 의례 자기 관상 좀 봐달라 사주 좀 봐달라고 말하게 된다. 그런 자리니 공짜로 볼 수 있어서 그런 것도 있고 니가 얼마나 잘 맞추나 사이비는 아닌가 확인하고 싶어서 그런 것도 같다. 필자는 공짜사주도 잘 봐준다. 얼마든지 봐줄 수도 있다.

 

하지만 사주는 재미로 보는게 아니다. 아무리 재미라지만 사주를 보고나서 들은 말은 거진 기억에 꽂히게 된다.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 누굴 잡아도 자신의 사주에 대해 물으면 나는 뭐가 많아서가 아니면 없어서 어떻다는 말을 한다. 물론 사주를 전혀 본적이 없는 사람은 아니겠지만 한번이라도 본 사람들은 그렇게 자기 머리에 메모리 된 걸 가지고 살게 된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 좋고 나쁜 것에 대한 편견이 생긴다. 목화토금수라고 부르는 오행을 근거로 누구는 불을, 누구는 물을, 누구는 토를 피하고 평생 살아간다. 여기서 중요한건 정작 그게 자신에게 왜 좋고 나쁜지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모른채 그냥 재미로 한번 사주를 봤을 때 들은 그 말한마디로 그렇게 살아 가는 것이다. 더 웃긴건 그 재미로 사주를 봐준 사람의 말은 절대적이고 그 이후에 본 점술가들의 말은 다 틀렸다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물론 뒤에 본 점술가가 엄청 유명하다면 자신의 메모리 내용을 바꿔 저장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비록 공짜사주라고 봐주지만 필자는 심각하게 그 사람의 인생에 대해 고민한다. 어떻하면 더 잘 살게 알려줄 수 있을까 하고 말이다. 하지만 공짜로 본 사주를 기억하는 사람은 잘 없다. 공짜로 사주보는데 자신의 시간을 할애한 것 만으로 공짜로 사주봐준 니가 감사해야 한다는 정도의 생각이 아닐까? 이래저래 나만 손해인 것이다. 실제로 내가 공짜 사주를 봐준 사람의 수가 만명이 넘는다. 그리고 그 중 천명 정도는 아직 SNS나 지인들을 통해서 동태가 파악이 된다. 실제 필자가 실관한 3만여명의 30%정도는 공짜 사주의 결과인 것이다. 그렇다면 돈내고 본 사람과 아닌 사람 중 누가 더 잘 살고 있을까? 인생은 길기 때문에 아직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공짜로 본 사람들 대부분은 필자가 들려준 얘기가 자신들에겐 심심풀이 땅콩에 불과했기 때문에 그냥 그냥 살고 있다. 반면 나름 고액을 내고 본 사람들은 필자가 말한 부분에 신경을 쓰고 살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보단 나은 삶을 살고 있고 대부분의 경우 자신에게 이로운 판단을 하고 살고 있다. 그리고 공짜로 본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후회가 많다는 것이다. 앞에도 얘기한 것처럼 공짜로 봤기 때문에 상관않고 행동하고 살았지만 기억엔 남아 있기 때문에 내가 그걸 알면서 왜 그렇게 했을까하는 후회가 많은 것이다.

 

하지만 아직 필자는 상황에 따라 공짜든 유료든 사주를 봐준다. 요즘, 정확히는 이영돈PD가 간다의 10대 역술가편 이후에는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개인의 사주도 봐줄려고 노력한다. 그 프로그램 대로라면 사주명리학은 존재할 필요가 없는 사이비학문지만  그건 프로그램이 잘못된 의도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나온 결론일 뿐이다. 그런 잘못된 프로그램이 다시는 제작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사주명리학을 바로 알릴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좀 대중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 것이다.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사주를 보는 가격이 어떻다는 얘기가 아니다. 공짜로 보든 비싸게 보든 자신의 인생을 들려준 점술가가 있었다면 그 사람의 얘기를 자신의 삶에 엮어서 살아보라는 얘기다. 어차피 현대인은 명확한 기준점이 없는 삶을 살아간다. 부러운거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그 부럽고 하고 싶은 건 나와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러므로 그것들을 기준이나 목표로 삼아봐야 나중에 후회만 남게 된다. 그보다는 역학자가 들려준 자신을 제대로 세우는게 훨씬 의미있는 일이란 말을 하고 싶다.

 

 

 

인컨설팅 역학연구소    이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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